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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마하그리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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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등 :  타미힐피거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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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와이드 슬랙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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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등 :  카라티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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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COTTON(베이직코튼)은 베이직한 아이템에 모던하고 큐트한 감성을 믹스한 유니섹스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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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여행을 떠나요

걱정 없이 여행을 떠나요

베이직코튼(Basic Cotton)의 웨이스트 백. 덤벙대기 일쑤고, 건망증이 심한 나 같은 사람은 해외여행 갈 때 꼭 챙기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미니백이다. 여행지에서 가장 중요한 지갑, 스마트폰, 여권 정도를 넣어 다닐 수 있는 크기의 가방이 필요하다. 몸에 고정할 수 있는 가방이라면 더 편리할 것이고. 그래서 정한 베이직코튼의 웨이스트백! 로고로 장식한 스트랩은 웨이스트백과 슬링백 중 원하는 스타일로 길이를 조절하며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은 블랙 컬러의 심플한 실루엣에 지나치지 않은 화이트 자수 포인트를 더했다. 이렇게 나에게 낯선 여행지에서 더욱 심해지는 ‘덤벙덤벙 병’에서 지켜줄 믿음직한 친구가 생겼다. / 에디터 : 전해인

백팩을 다시 멘다면!

백팩을 다시 멘다면!

베이직코튼(Basic Cotton)의 ‘논 스쿨백’. 에디터는 공식 가방이 존재하는 고등학교에서 3년을 보냈다. 성인이 된 후 서울에 상경해 학교 가방을 메지 않으면 선도부에 걸렸다는 말을 했더니 아무도 믿지 않는 눈치였다. 지정된 가방이 다 있냐고 말이다. 하지만 에디터의 고향의 지역 여고에는 모두 학교 공식 가방이 있었다. S 여고, J 여고, K 여고까지. 학교 가방은 싫고 백팩이 너무 메고 싶었던 소위 일진 친구들은 아주 일찍 학교를 등교하곤 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백팩을 못 맸던 탓인지 입사 초반에 백팩을 메고 다녔다. 하지만 그 당시 안경까지 쓴 탓에 고등학생이나 다름없어 보인다며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다. 이제는 어딘가로 여행을 가지 않는다면 백팩은 엄두도 못 낸다. 다시 고등학생으로 돌아간다면, 가방을 마음대로 매게 된다면. 위빙 끈에 레터링이 새겨져 있으며 심플하지만 트렌디한 베이직코튼의 가방을 꼭 매고 싶다. 참 별게 다 한으로 남아있다 싶지만 말이다. / 에디터 : 오별님

나도 한 번 ‘걸 크러쉬’

나도 한 번 ‘걸 크러쉬’

베이직코튼(Basic Cotton)의 티셔츠. 얼마 전 한 친구가 ‘걸 크러쉬(Girl Crush)’의 뜻을 물었다. 그녀에게 베이직코튼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소개해 주고 싶다. 비단 앞면에 박혀 있는 ‘Girl Crush’ 박스 로고 때문만은 아니다. 걸 크러쉬란, 여성이 여성을 동경하는 마음 또는 사상을 의미하는 신조어인데 이 옷을 입으면 어떤 여성이든 걸 크러쉬로 불릴 것 같다. 조밀한 스트라이프와 산뜻한 배색 조합이 한 데 어우러져 어디서든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다. 살짝 오버 핏의 실루엣마저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혹시 당신도 걸 크러쉬를 꿈꾸고 있다면, 이 옷을 적극 추천한다. / 에디터 : 한다운

크러쉬 온 유

크러쉬 온 유

베이직코튼(Basic Cotton)의 티셔츠와 쇼트 팬츠. 보고 있자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너에게 빠졌어’라는 뜻을 가진 ‘Crush on you’라는 문구를 프린트하고 수놓은 티셔츠와 쇼트 팬츠 말이다. 스트라이프와 레터링 디테일을 더한 캐주얼하고 영한 디자인은 ‘썸’타던 고등학생 때를 생각나게 한다. 에디터는 아무래도 이 스타일링에 빠진 것 같다. 쇼트 팬츠를 사면 ‘Crush on you’라는 문구가 수놓아진 벨트까지 따라온다. / 에디터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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