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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2등 :  무신사 스탠다드 ▲ 1
3등 :  컨버스 ▲ 17
4등 :  커버낫 ▲ 2
5등 :  디스이즈네버댓 ▼ 3
6등 :  반팔티 ▲ 8
7등 :  반바지 ▼ 3
8등 :  로맨틱 크라운 ▼ 1
9등 :  87mm ▲ 1
10등 :  셔츠 ▼ 5
11등 :  비바스튜디오 ▲ 8
12등 :  Lmc ▲ 1
13등 :  칼하트 ▼ 5
14등 :  나이키 ▼ 3
15등 :  마크곤잘레스 ▼ 6
16등 :  오버핏 반팔티 ▲ 26
17등 :  마하그리드 ▲ 30
18등 :  반스 ▲ 5
19등 :  샌들 ▲ 27
20등 :  에코백 ▲ 30
21등 :  아디다스 ▼ 5
22등 :  슬랙스 ▼ 5
23등 :  조거팬츠 ▼ 8
24등 :  키르시 ▲ 10
25등 :  lmc ▼ 3
26등 :  카라티 -
27등 :  유니폼브릿지 ▲ 11
28등 :  피스워커 ▲ 5
29등 :  모자 ▲ 16
30등 :  티셔츠 ▲ 2
31등 :  린넨 셔츠 ▲ 13
32등 :  휠라 ▼ 1
33등 :  로맨틱파이어리츠 ▲ 31
34등 :  라퍼지스토어 ▲ 71
35등 :  앤더슨벨 ▼ 23
36등 :  무신사스탠다드 ▲ 77
37등 :  양말 ▲ 4
38등 :  타미힐피거 ▼ 17
39등 :  크리틱 ▲ 26
40등 :  와이드 슬랙스 ▼ 13
41등 :  버켄스탁 ▲ 55
42등 :  엘엠씨 ▲ 24
43등 :  가방 ▲ 10
44등 :  챔피온 ▼ 16
45등 :  백팩 ▼ 20
46등 :  슬리퍼 ▼ 11
47등 :  크롭티 ▼ 29
48등 :  벨트 ▲ 12
49등 :  스투시 ▲ 12
50등 :  드로우핏 ▼ 14
51등 :  청바지 ▼ 27
52등 :  닥터마틴 ▲ 16
53등 :  ▼ 1
54등 :  목걸이 ▼ 17
55등 :  신발 ▲ 2
56등 :  린넨 -
57등 :  버킷햇 ▲ 72
58등 :  바지 ▲ 12
59등 :  바람막이 ▼ 20
60등 :  스컬프터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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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등록 2,224 좋아요
ATAR(아타르)는 히브리어로 몸에 천을 두르다라는 의미이다. 브랜드 ATAR에서는 STUDIOS DE ATAR의 예술적 방향성을 시대상에 적절하게 반영하여 트렌디(trendy)한 패션으로 전개하는 Ready To Wear(RTW)의 기성복 라인이다. 미니멀하면서도 해체주의적인 룩을 실루엣과 디자인의 기반으로 전개한다. 스트릿웨어를 지향하며 어반컬처(urban culture)의 문화적 배경으로 패션을 소통한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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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주는 게 좋아

덮어주는 게 좋아

착각일 수도 있지만, 추울 때 딱 맞는 옷을 입으면 왠지 모르게 더 춥게 느껴진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겨울엔 아타르(ATAR)의 오버사이즈 코트처럼 크게 온몸을 덮는 아이템을 선호하는 편. 확실히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으면 따뜻한 기운이 몸을 감싸주는 것 같다. 마치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커다랗고 포근한 이불을 덮고 있는 것처럼. / 에디터 : 강진기

포근함은 덤

포근함은 덤

날이 추워질수록 아타르(ATAR)의 롱패딩은 빛을 발한다. 가장 먼저 온몸을 덮는 듯한 길이는 극한의 한파에도 따듯함을 유지해준다. 곳곳에는 반사가 되는 3M 스카치 디테일을 더해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덕분에 올겨울은 추울 틈 없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겠다. / 에디터 : 홍민영

반전 있는 뒷모습

반전 있는 뒷모습

아타르(ATAR)의 MA-1 재킷은 앞모습을 보면 평범하지만 뒤로 도는 순간 달라진다. 소매 라인과 그래픽에 빛을 반사하는 3M 스카치 원단을 사용했으며 소매 부분에 포켓에도 반사되는 태그를 달아 포인트를 줬다. 스트릿 무드가 물씬 느껴질뿐만 아니라 밤에 보면 더 매력적이다. / 에디터 : 김수정

귀여워지고 싶으면 연락해~!

귀여워지고 싶으면 연락해~!

오늘 하루만큼은 귀여워지고 싶다면 아타르(ATAR)의 후디가 좋다. 앞면과 뒷면 모두에 프린팅 디자인을 넣었다. 적어도 무게 잡고 입을 옷은 아니라는 얘기. 이런 후디는 누가 뭐래도 데님팬츠에 입는 게 찰떡이다. 조금만 더 추워져도 이런 귀여운 스타일링은 놓치기 마련이니 서둘러야 한다. 지금 무신사에서 31% 할인하고 있다는 것도 얘기해 주는 게 좋겠지? / 에디터 : 강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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