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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아식스)는 아식스는 1949년 황폐한 패전 직후의 고베에서 "스포츠를 통해서 아이들의 건전한 육성에 보템이 되겠다."라는 바람으로 오니츠카 키하치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아식스는 오니츠카 키하치로의 창업정신을 잇기 위해서 기원 2세기경 로마의 작가 유베날리스가 남긴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서(Anima Sana In Corpore Sano)"의 알파벳 앞글자를 따 사명을 지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컬렉션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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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까지 갖춘 트렌디 어글리슈즈

편안함까지 갖춘 트렌디 어글리슈즈

어글리 슈즈의 트렌디함을 그대로 담은 아식스(ASICS) 젤 비엔디 스니커즈. 청키한 스타일에 둔탁해 보이는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거기에 편안한 쿠셔닝과 뛰어난 충격 흡수 능력까지 갖췄다. 이 정도면 소중한 발을 편안히 맡겨도 충분할 것 같다. / 에디터 : 오별님

아식스의 봄!

아식스의 봄!

아식스(ASICS)의 스니커즈. 편안한 착화감,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인다. 블랙 컬러 사이사이에 경쾌한 옐로 컬러를 더해 봄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컬러 이름도 ‘선플라워’. 이걸 신고 어디든 가면 가벼운 걸음걸이와 따뜻한 봄볕이 따라올 것 같다. / 에디터 : 김지연

순수함을 사랑해

순수함을 사랑해

아식스(ASICS)의 아론(Aron) 스니커즈. 이런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보면 깔끔하다, 심플하다, 미니멀하다는 표현보다 ‘순수하다’는 표현이 떠오른다. 아주 기본 로고만 사용한 화이트 스니커즈, 2% 정도의 촌스러움이 묻어있는 레트로 쉐이프와 컬러의 사랑스러움이란. 예쁘거나 멋지려고 애쓰지 않은 것이 마음이 가는 포인트다. 하지만 이럴수록 활용도는 높아서 미니멀 룩이든 스트릿웨어드, 심지어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까지도 소화해낼 수 있다. 스니커즈 디자인이 가진 순수함, 이것은 아주 큰 무기이다. / 에디터 : 홍정은

가볍게 신자!

가볍게 신자!

봄이 다가옴을 알리는 듯 불어오는 바람이 한층 가볍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몸을 이제 슬슬 풀어야 할 때이다. 그래서 소개하는 아식스(ASICS)의 ‘젤-벤쳐 6’. 브랜드만의 기술력이 집약된 트레일 슈즈라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블랙과 블루 컬러가 뒤섞인 스니커즈에 로고는 라임 컬러를 입혀 산뜻한 포인트를 주었다. 6만 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으니 새로운 트레일 슈즈를 찾는 이들이라면 분명 만족할 것이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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