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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EMQ(아오엠크)는 변형되지 않은 베이직한 선을 기본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모던과 클래식의 경계선 충돌에 의한 선을 여성의 가장 아름다운 선과 디테일로 표현하고, 화려함보다는 세련된 디자인에 정제된 감성을 더해 지속성이 가능한 옷을 제시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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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이유

두 가지 이유

아오엠크(Aoemq)가 만든 데님 스커트와 팬츠. 첫째는 스커트나 팬츠 모두 선이 고와서 골랐다. 특히 팬츠가 압권이다. ‘벨 보텀 라인’만으로도 매력이 충분할 텐데 별다른 디테일이 없어 매끈하게 디자인하여 허리 아래의 룩을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둘째는 청바지 백포켓의 모양을 인조 가죽에 옮겨 앞판에 달아 놓은 주머니 디테일이 눈길을 끌어서다. 가만히 서있다가도 괜히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싶게 만들어줄 것이다. / 에디터 : 류한우

투 스텝

투 스텝

아오엠크(AOEMQ)가 선보이는 베이지 컬러 오프숄더 블라우스. 칼라가 달린 탓에 목선과 어깨선을 두 가지 단계로 연출할 수 있다. 칼라를 완전히 오픈하여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도 좋지만, 양쪽 칼라를 어깨에 걸치는 정도로만 입어도 단아한 인상을 준다. 매력적이지 않은가? 둥근 곡을 그리는 소매 선과 가운데 여밈으로 자연스럽게 지는 러플 역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리게 해주는 핵심 디테일이다. / 에디터 : 류한우

프린트의 메시지

프린트의 메시지

아오엠크(AOEMQ)의 프린트 스웨트셔츠. 언젠가 한 번은 ‘Baller’라는 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입은 발랄한 소녀(?)를 목격한 적이 있다. 도대체 왜 ‘난봉꾼’이라 적힌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지… 물론 프린트는 티셔츠의 일반적인 작법이긴 하다. 하지만 튀려는 욕심에 그리 좋지 않은 말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프린트가 많은 것도 사실. 공해와도 같은 프린트 전쟁에서 아오엠크의 메시지는 다정하게 다가온다. “이름을 불러주세요.” 입체감을 주는 옐로 컬러 쉐도우와 좋은 옷감 덕분에 유난히 더 포근해 보이는 스웨트셔츠. 자랑스레 입고 다녀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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