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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벨(ANDERSSON BELL)은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 그리고 단순성과 트렌드를 결합해 세련되고 여유롭게 완벽한 균형을 유지합니다. 컨템포러리, 스트릿, 트렌드 그리고 믹스매치 스타일을 콘셉트로 젊은 아티스틱 캐주얼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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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후디

잘 만든 후디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새로운 후디는 여러모로 잘 만든 티가 난다. 잘 잡은 어깨선은 어떤 체형에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선사하고, 앞면과 소매 그리고 뒷면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로고 디테일은 만족스럽다. 게다가 키치 무드를 더해주는 화이트 컬러의 스트링, 스토퍼와 19 S/S 시즌에 새로 개발한 원단까지. 이렇게 완벽하니 안 입어 볼 수가 없다. / 에디터 : 강진기

남다르게 입자!

남다르게 입자!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터틀넥.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다면 색감이 돋보이는 터틀넥을 입어라. 앤더슨벨의 니트처럼 부드러운 캐시미어라면 더욱 좋다. 신축성과 보온성이 탁월하고 라임 컬러는 포인트 컬러로 제격이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실루엣이 멋스러운 핏을 자아내니 올겨울 남들과는 다른 패션을 연출해보자. / 에디터 : 전해인

덕다운 하나도 달라

덕다운 하나도 달라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리버서블 덕다운 패딩. 올해도 쭉 이어질 것이라던 롱패딩의 기세는 조금 양상이 바뀔 듯하다. 다양한 롱패딩이 등장하긴 했지만 눈에 띄게 늘어난 숏패딩이 키 아이템 아닐까? 확실히 움직일 일이 많을 때는 활동성이 좋으니까. 작년의 롱패딩처럼 비슷비슷한 디자인으로 인해 고민하던 중 앤더슨벨이 선보인 덕다운 패딩을 발견했다. 꼼꼼한 품질은 물론, 남다른 컬러와 디테일의 한수로 마음이 완전 기울어버린 것! 멀리서 봐가지고는 이 차이를 알 수 없다. 직접 입어보면 사지 않을 수 없을 것. / 에디터 : 홍정은

돋보일 준비!

돋보일 준비!

앤더슨벨(ANDERSSON)과 조지콕스의 만남으로 탄생한 신발.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두 브랜드가 만나 독보적인 인상의 클리퍼를 탄생시켰다. 퍼플 컬러의 스웨이드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 이 신발을 신으면 어디서든 눈길을 끌을 수 있을 것이다. 모두 돋보일 준비되었는가? 그렇다면 두 브랜드의 새로운 클리퍼를 신어보자!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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