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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반스 ▲ 9
21등 :  마하그리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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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등 :  오버핏 반팔티 ▼ 7
24등 :  [한정수량 특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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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등 :  모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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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등록 518 좋아요
ANDEL(앤델)은 'And'와 'Delete'를 결합한 단어로써 새로운 것들을 계속해서 탐구하고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를 'And'에 담고,마지막에 한번 더 옷을 바라보고 다듬어 내는 과정을 'Delete'라고 정의하여 앤델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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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게 좋아

긴 게 좋아

롱패딩을 포기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따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스탕을 길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 고민할 필요 없다. 스페로네(SPERONE)가 이미 내놓았으니까. 최고급 양가죽의 겉과 속을 완벽하게 다듬고 프리미엄 레벨의 부자재를 사용해 완성했다. 게다가 디자인도 멋지다. / 에디터 : 김용현

터틀넥 주5일제

터틀넥 주5일제

앤델(ANDEL)의 캐시미어 블렌디드 터틀넥 니트. 예부터 어르신들 말씀을 틀린 게 없다. ‘목이 뜨셔야 뜨신 것’이라던 말마따나 주말부터 다시 시작되는 강추위는 터틀넥 니트로 이겨내야 할 것. 앤델의 터틀넥은 캐시미어 혼방 원사를 사용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세미 오버핏 덕분에 터틀넥 안에 터틀넥을 레이어드 할 수 있는 정도. 무엇보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올리브, 민트까지 총 다섯 가지 컬러로 일주일 내내 목을 따뜻하게 감쌀 수 있으니 어머니 말씀도 듣고 추위도 이기고 일석이조. / 에디터 : 홍정은

감싸 안으며

감싸 안으며

찬바람이 유독 몸을 파고들 때면, 보드랍고 따스한 니트 한 장이 간절해지기 마련. 그럴 땐 앤델(ANDEL)의 니트를 찾으면 된다. 캐시미어 소재를 함께 사용해 살갗에 닿는 느낌이 꽤나 부드럽다. 여유 있는 실루엣은 편한 착용을 돕고 따뜻하게 몸을 감싸 안아준다.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떠올리는 순간부터 기분 좋아지는 그런 니트. / 에디터 : 강진기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점점 스웨트셔츠로는 버거운 날씨가 다가오고 있다. 다음 단계인 스웨터를 준비할 때인 것. 도톰하게 짜낸 스웨터는 보온성이 우수하고 촉감이 좋다. 일반적으로 스웨터는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앤델(ANDEL)의 스웨터는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10가지의 컬러는 즐거운 고민하게 만든다. / 에디터 : 강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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