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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맨투맨 -
2등 :  후드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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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 :  롱패딩 ▲ 8
5등 :  숏패딩 ▲ 2
6등 :  커버낫 ▲ 9
7등 :  카네브로스 ▼ 5
8등 :  백팩 ▲ 32
9등 :  아티스트웨어 ▼ 3
10등 :  앤더슨벨 ▲ 1
11등 :  무스탕 ▲ 39
12등 :  87mm ▲ 6
13등 :  Lmc ▲ 6
14등 :  코트 ▼ 4
15등 :  로맨틱 크라운 ▼ 1
16등 :  가디건 ▲ 72
17등 :  후리스 ▲ 32
18등 :  칼하트 ▲ 3
19등 :  아디다스 ▲ 50
20등 :  도미넌트 ▼ 15
21등 :  셔츠 ▼ 12
22등 :  유니폼브릿지 ▲ 11
23등 :  반스 ▲ 8
24등 :  양말 ▲ 46
25등 :  트랙팬츠 ▲ 21
26등 :  무신사스탠다드 ▲ 36
27등 :  니트 ▼ 19
28등 :  나이키 ▲ 2
29등 :  비바스튜디오 ▼ 9
30등 :  머플러 ▲ 25
31등 :  패딩 ▲ 4
32등 :  오버핏 셔츠 ▲ 73
33등 :  마크곤잘레스 ▲ 21
34등 :  닥터마틴 ▲ 26
35등 :  모자 ▼ 12
36등 :  스컬프터 ▲ 210
37등 :  피스워커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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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등 :  조거팬츠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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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등 :  벨트 ▲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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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등 :  바지 ▲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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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아디다스)는 Adolf Dassler라는 사람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아디(Adi)와 그의 형제 루디(Rudi)는 1920년부터 독일의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서 스포츠화를 성공적으로 생산하다 1948년 서로 갈라지면서 루디는 푸마 (Puma)를, 아디는 아디다스를 형성하게 됩니다. 원래의 아디다스는 adidas AG라는 소문자 형태의 이름으로 등록되었으나 나중에 창시자의 이름인 Adi Dassler 의 이름을 따 아디다스 (Adidas) 란 이름으로 재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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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재현

영광의 재현

아디다스(ADIDAS)가 과거 영광의 재현을 담은 아이템을 또 하나 선보였다. 과거 1970년대 오리지널 나이트 조거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 스타일로 재탄생한 모던 나이트 조거가 그 주인공. 메시와 나일론 립스톱 소재로 이루어진 갑피 위에 반사 소재로 마무리했다. 아디다스의 자부심인 미드솔의 부스트 쿠셔닝이 한층 뛰어난 착화감을 선사한다. 이토록 완벽한 과거와 현재의 조합이 또 있을까? / 에디터 : 강진기

발에 착, 착

발에 착, 착

아디다스(ADIDAS)의 울트라부스트 스니커즈. 가볍고 착화감 좋은 스니커즈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울트라부스트의 더욱 편안한 모델 두 가지를 소개한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CMYK 멀티 컬러의 프라임 니트를 적용한 모델에서 울트라부스트의 상징이나 다름 없던 케이지를 떼어낸 것. 언케이지 모델은 슈레이스까지 있고, 레이스리스 모델은 슈레이스까지 모두 제거했다. 거의 발과 일체화하는 착화감! 신어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나? 이 이상의 편안함은 기대하지 말라. 이건 그냥 발이나 다름 없으니까. / 에디터 : 홍정은

밖에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가

밖에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가

‘옷은 멋있는데 좀 춥지 않겠니?’ 출근을 앞둔 어머니의 걱정은 한결같다. 하지만 엑스톤즈(XTONZ)의 후드 퍼 재킷은 이런 걱정을 한번에 덜어줄 녀석이다. 보아 플리스 원단은 외부에서 찬 공기를 막아주고 안감에는 솜을 넣어 따뜻한 공기를 지켜줘 묵직한 코트나 다운 파카에 비견될 만큼 우수한 보온성을 가졌다. 오버핏의 실루엣에 자체적으로 후디를 탈부착할 수 있어 레이어드의 멋도 한층 살렸다. 엄마, 이제 멋있어도 따뜻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 에디터 : 강경주

코트 깃을 빌려줘요

코트 깃을 빌려줘요

콜라보토리(COLLABOTORY)의 테일러 코트를 입은 남자는 무심한듯 다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더블여밈으로 여유있는 품을 완성하고 피크드 칼라로 정교하게 테일러딩된 실루엣으로 단정함을 연출했다. 울이 함유된 소재로 탄탄하면서 한겨울에 입어도 문제 없는 보온성을 자랑한다. 이 아이템을 입은 남자의 코트 깃에 파묻혀 위로받고 싶다. / 에디터 : 유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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