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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등 :  키르시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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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등 :  인사일런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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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등 :  디스커버리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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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등 :  트랙팬츠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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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SHOWROOM(320쇼룸)는 모던한 감성과 톤 다운 컬러에 포인트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실루엣으로 트랜디한 감성을 담았습니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감성이지만 트렌디함을 더해 320쇼룸은 가볍게 다가가지만, 가벼워보이지 않는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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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오렌지?

라임? 오렌지?

여기저기 레이어드 하기 좋은 일명 ‘쭉티’를 찾고 있다면 주목. 드롭숄더와 오버핏, 갈수록 넓어지는 패턴, 밑단 슬릿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320쇼룸(320SHOWROOM)의 티셔츠를 추천한다. 밋밋한 윈터룩에 상큼한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으로 라임과 오렌지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 에디터 : 조혜나

1960년대 파리로의 시간여행

1960년대 파리로의 시간여행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제작한 320쇼룸(320SHOWROOM)의 여성 트렌치코트. 도도한 자세로 일관하지만 속으로는 열정적인 사랑을 바라는 1960년대 프랑스 파리의 여성을 그린 아이템이다.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뜨겁게 세상을 살아가는 영화 속 여성의 모습을 분석하며 단 한 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살리는 코트를 완성했다. 50년이 지난 과거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타임머신 같은 옷이다. / 에디터 : 권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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