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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일오공칠)은 아버지께 양말을 처음 배우러 갔던 창고 번지수입니다. 양말이라는 단일 품목만을 고집하며, 2대에 걸친 양말 제작의 노하우로 높은 품질과 심플한 디자인의 양말만을 제작합니다. 1507은 여러 필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사람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그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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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의 특권

이족보행의 특권

인간의 이족보행은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자 일오공칠(IL-O-GONG-CHIL) 양말을 신을 수 있는 축복이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 모달로 만들어 탄성, 흡습성,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이템. 발목 부분 밴드는 흘러내림을 최소화 했고 도톰한 쿠션이 피로감을 낮춰준다. 베이식한 디자인과 화이트 컬러로 4계절 내내 어떤 무드의 룩에도 잘 어울리는 양말. 이족보행하는 이들이여, 당신의 두발에 일오공칠의 축복이 함께 하길! / 에디터 : 유새린

한 줄이면 끝!

한 줄이면 끝!

쇼트 팬츠를 즐겨 입는 S/S 시즌에는 발목이 드러나는 만큼 양말이 스타일의 큰 포인트다. 완벽한 코디에 아버지(?) 양말로 마무리한다면 스타일 대참사를 피할 수 없기 때문. 일오공칠(IL-O-GONG-CHIL)의 양말이라면 그럴 걱정이 없다. 화이트 컬러의 양말에 핑크, 라임, 오렌지의 네온 컬러 한 줄은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고, 발바닥 앞부분의 심플한 로고 디테일까지 더해 완벽하다. 네온이 19 S/S 시즌 트렌드 컬러인거 알고 있지? / 에디터 : 강진기

내 발에 착

내 발에 착

넓은 면적의 2중 쿠션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일오공칠(IL-O-GONG-CHIL) 클래식 더블 애슬레틱 삭스. 두툼한 두께의 쿠션은 발의 피로도를 낮춰주며 뛰어난 땀 흡수력으로 여름에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 발목과 아치 부분의 밴드는 촘촘한 골조직으로 발에 착 감기는 안정된 피팅감이 특징! 신발 안에서의 뒤틀림과 흘러내림을 최소화해 오랜 시간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 에디터 : 이여름

늘 그 자리에

늘 그 자리에

양말을 몇 번 신다 보면 발목 밴딩이 약해져 흘러내리기 일쑤다. 일오공칠(IL-O-GONG-CHIL)의 모노 트라이저 블록 삭스는 오래 신어도 처음 신었던 그 자리를 지킨다. 발목 부분 밴드를 강화해 기존의 제품보다 흘러내림을 90% 이상 감소시켰기 때문. 발목 밴드 부분은 일반 양말보다 길게 제작해 더욱 안정적으로 발을 잡아주며 발에 감기는 기분 좋은 촉감까지 느낄 수 있다./ 에디터 : 김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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