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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새로운 고전

리복(Reebok)이 펌프(Pump)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 ‘펌프 수프림 스타일’ 스니커즈. 니트소재의 어퍼를 장착한 스니커즈가 대세를 넘어 ‘일반’이 되었다. 다양한 스니커즈가 삭라이너(Sockliner) 구조를 활용하여 여러 제품을 선보이는 요즘이다. 리복은 이러한 최신 기술에 과거 영광의 상징이었던 펌프 시스템을 장착한다. 텅(Tongue)의 펌프버튼을 누르면 공기가 주입되며 내 발에 맞는 핏을 찾을 수 있다. 과거에 개발된 기술이 최신제품과 결합되면서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 받을 스니커즈가 탄생했다. 새로운 고전이 이렇게 탄생한다. / 에디터 : 김도연

영광을 위하여

리복(Reebok)의 ‘챔피언 씨 85 프로 스니커즈’. 정현 선수가 한국 테니스 역사상 유례없는 활약을 하는 가운데 테니스라는 운동이 얼마나 격한 것인지 알아가고 있다. 공을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공을 따라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 편안하고 튼튼한 운동화는 필수다. 리복이 1985년에 만든 ‘클럽 씨’ 스니커즈는 이러한 견지에서 제작되었다. 말끔한 생김새는 코트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발이 되는데 일등공신 노릇을 했지. 착용감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 스니커즈는 이름 속 ‘씨(C)’ 의 의미처럼 ‘챔피언’이라 불려도 손색 없겠다. / 에디터 : 김도연

발에도 패딩을

모스포츠(Mo Sports)의 ‘모 봄버 로우 슈즈’. 에디터가 가장 신경 쓰는 동시에, 추위를 많이 타는 부위는 발이다. 때문에 추워지는 날엔 두꺼운 보온 기능의 양말을 필수로 착용한다. 상체나 하체는 헤비 아우터로 커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우터를 발에 신는 건 불가능하니까. 그렇게 시간이 날 때마다 따뜻한 신발이 없을까 둘러보던 중 발견한 모스포츠의 ‘모 봄버 로우 슈즈’. 신발 안쪽에 3M 신슐레이트 소재를 더해서 보온력이 뛰어날뿐더러 방수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눈 혹은 비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다. 더불어 두꺼운 양말을 챙겨 신을 필요도 없다. 디자인도 마치 패딩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여간 마음에 든다. 이 신발 하나로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에디터 : 김수정

도시생활 동반자

아디다스(adidas)의 ‘엔엠디 시티삭2 프라임니트’. 어떤 삶이던 만만한 것은 없다만, 도시에서의 삶은 더욱 그렇다. 이곳 저곳을 다니며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자주 걸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일이 많아 자주 지치기 마련. 이런 상황이라면 무엇보다도 신발의 중요성은 매우 높다. 빨리 신고 벗으며, 편한 착용감을 자랑해야 한다. 아디다스 엔엠디는 이미 그 완성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여기에 케이지도 없애고 신발 끈도 없앤 시티삭2 프라임니트라면 더할 나위 없지 않을까? 발의 모양을 읽는 프라임니트 어퍼와 편한 부스트 시스템의 중창, 여기에 날렵한 디자인까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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