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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솔이 농구화에?!

아디다스(ADIDAS)의 시그니처 농구화로 떠오른 크레이지8과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부스트솔을 결합한 ‘크레이지 BYW 카본’. 1997년에 처음 탄생해 NBA 스타였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시그니처 농구화로 인기를 얻은 KB8은 10년이 지나 업그레이드 버전인 크레이지8로 돌아왔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랩스타인 도끼(DOK2)와의 협업을 통해 스트릿 패션 아이템으로 영역을 확대했고. 그에 그치지 않고 또 한번의 진화했으니, 최상의 탄성을 자랑하는 부스트솔과의 결합이다. 3개로 나눠진 아웃솔을 부스트폼으로 바꿔 시크한 디자인에 막강한 탄력과 착화감까지 더했다. 아까워서 실제 신고 농구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혁신적인 면모 덕분에 멋진 신발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 에디터 : 권현근

그 느낌 그대로

아식스 타이거(Asics Tiger)의 ‘젤 PTG’. 스니커즈에게 ‘클래식’하다는 이야기는 칭찬일까? 시대에 맞게 지속적으로 변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다양한 디테일과 기능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아식스 타이거는 전통 있고 차분한 젤 PTG를 내놓는다. 스웨이드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솔(Sole)에는 오솔라이드(Orthlite) 기술을 접목시키고 동시에 퓨즈젤(Fuse Gel) 쿠셔닝을 사용하여 첨단의 운동화 못지않은 착용감을 자랑한다. 신어보고 느끼는 느낌 그대로, 친구들이 농구 한 게임 하자고 하면 그대로 신고 들어가도 된다. / 에디터 : 김도연

소리 없이 강하다.

푸마(Puma)와 한 코펜하겐(Han Kjøbenhavn)의 ‘협업 스니커즈 컬렉션’. 귀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카페에서 보던 북유럽 감성과는 다른 한 코펜하겐. 그 특유의 묵직한 느낌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푸마 스니커즈와 함께 한다. 푸마의 오리지널 디자인에 한 코펜하겐이 강조하는 실용성과 깔끔함이 함께 하며 전에 없던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컬러와 패턴 없이도 눈에 띄는 스니커즈를 원한다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새로운 고전

리복(Reebok)이 펌프(Pump)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 ‘펌프 수프림 스타일’ 스니커즈. 니트소재의 어퍼를 장착한 스니커즈가 대세를 넘어 ‘일반’이 되었다. 다양한 스니커즈가 삭라이너(Sockliner) 구조를 활용하여 여러 제품을 선보이는 요즘이다. 리복은 이러한 최신 기술에 과거 영광의 상징이었던 펌프 시스템을 장착한다. 텅(Tongue)의 펌프버튼을 누르면 공기가 주입되며 내 발에 맞는 핏을 찾을 수 있다. 과거에 개발된 기술이 최신제품과 결합되면서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랑 받을 스니커즈가 탄생했다. 새로운 고전이 이렇게 탄생한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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