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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비키니

누이슈(Nuissue)의 와이어 비키니 세트. 올여름엔 비키니 수영복만 총 네 벌을 구입했다. 하지만 단 하나도 입어보지 못했다. 여행을 갈 시간이 없기도 했고, 갑자기 늘어난 허릿살도 문제였다. 막바지 휴가가 남았으나 살을 빼지 못하겠다면 형편없는 체형을 감춰줄 비키니를 찾아야 한다. ‘왜 비키니를 고집하냐고?’ 물어본다면 누이슈 같은 브랜드가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겠다. 중력을 이기지 못하는 가슴을 확실히 잡아주는 와이어 브라캡과 허리 군살을 숨겨주는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자신감 있는 바디라인을 만들어주는 비키니다. 게다가 로맨틱한 컬러 배색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니, 아무래도 하나 더 사야 할 것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매력적인 래시가드

배럴(Barrel)의 래시가드. 래시가드가 유행이라지만, 솔직히 에디터의 눈에는 래시가드가 그렇게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보이진 않았다. 어깨부터 허리라인까지 몸에 착 달라붙는 래시가드의 특성상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의 소유자만이 입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배럴의 래시가드는 보자마자 ‘예쁘다!’라고 외치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래시가드의 곳곳에 트로피컬 프린팅을 더했기 때문이다. 이 프린팅이 시선을 분산시켜 자신 없는 몸매 라인도 커버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진 속 모델인 재경이나 NS윤지와 같은 핏은 나오지 않겠지만, 예쁜 래시가드이니 그런 것쯤은 상관없다! / 에디터 : 조세희

떠나기 일주일 전

넘버스타(Numverstar)의 래시가드와 스윔 쇼츠. 휴가를 일주일 앞둔 에디터는 휴가지를 함께할 바캉스 아이템 쇼핑에 한창이다. 휴가철 빼놓을 수 없는 파나마햇도 샀고,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도 샀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스윔웨어는 아직 고르지 못했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넘버스타의 래시가드. 화사한 핑크 컬러의 래시가드로 가슴 부분에는 별 모양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다. 고밀도 원단으로 만들어 신축성과 탄력성이 우수하며, 자외선과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함께 매치할 스윔쇼츠는 탄력 있는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활동성을 보장한다. 휴가는 코앞이지만, 아직 몸은 준비되지 않은 에디터에게 노출의 부담을 줄여준 넘버스타의 래시가드가 바캉스 쇼핑의 마지막 아이템이 되었다. / 에디터 : 조세희

여자들은 주목!

보헤미안블루(Bohemianblue)의 레몬 원피스 수영복. 휴가 날짜가 다가올수록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다이어트! 하지만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아예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체형 커버에 효과적인 수영복도 있으니 말이다. 보헤미안블루의 원피스 수영복은 화려한 패턴으로 시선을 분산 시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프릴 오프숄더로 디자인해 데님 쇼트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일상복처럼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몸에 타이트하게 밀착되어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가장 중요한 아랫배 커버도 가능하다. 이 정도면 백 점짜리 수영복이 아닐까 싶다. 아직 수영복 입을 준비(?)가 안된 여성들은 보헤미안블루의 레몬 원피스 수영복을 가볍게 지나치지 말자. / 에디터 : 방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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