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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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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등 :  셔츠 ▲ 2
7등 :  로맨틱크라운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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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등 :  조거팬츠 ▲ 20
11등 :  반스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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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등 :  나이키 ▼ 1
15등 :  에코백 ▲ 5
16등 :  반팔티 ▼ 10
17등 :  키르시 ▼ 1
18등 :  매스노운 ▲ 15
19등 :  앤더슨벨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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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등 :  유니폼브릿지 ▲ 31
22등 :  샌들 ▼ 7
23등 :  백팩 ▲ 27
24등 :  네스티킥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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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를 대비할 때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우산 컬렉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했으니 곧 다가올 장마도 준비해야겠다. 첫째는 역시 우산이다. 번번히 뜻하지 않았던 상황에서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싸게 구매하지 말고 미리 준비하자. 시즌에 맞춰 ‘가성비 갑’을 자랑하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우산을 출시했다. 한쪽에 무신사 로고를 깔끔하게 넣은 베이식한 디자인이며 컬러는 각각 블랙, 네이비, 카키로 구성했다. 가격은 ‘합리적’ 그 이상이다. 3단 접이식 우산은 8,900원, 장우산은 9,900원. 디자인도 가격도 모두 착한 우산이 여기에 있다. / 에디터 : 전해인

심야식당

아크원(Arc1)의 데님 앞치마. 요즘 퇴근 후 혼술 안주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진 에디터. 이왕이면 주방에도 로망을 반영해볼까 싶어 앞치마를 폭풍 검색했다. 아크원의 앞치마는 캐주얼한 데님 소재로 만들어 유니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특징인데, 주방에서는 물론 다양한 작업할 때에도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 솔직히 이 앞치마를 보자마자 나보다는 섹시한 남자가 입은 모습을 상상했는데, 나만 그런가? / 에디터 : 신휘수

기록의 묘미

코르코(Corco)의 ‘그린다이어리’. 스마트폰과 알람을 통해 해야 할 일을 전달받는 것은 왠지 따뜻하지 못한 방법 같기도 하고, 그래서 할 일들을 적어놓은 리스트에서 끝난 일을 펜으로 사정없이 쳐낼 때의 쾌감은 말로 할 수 없다. 코르코의 그린다이어리는 이렇듯, 지금도 모든 것을 기록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에게 제격인 아이템. 평범한 다이어리의 실루엣이지만 커버는 실제 코르크를 사용하여 매력적인 터치감을 선사한다. 그 속에는 하루를 꼼꼼히 계획하려는 이성과 오늘을 되돌아볼 글을 맘껏 쓰려는 감성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안에서는 기록을 통해 어제의 나를 되돌아 볼 수도, 내일의 나를 미리 만나볼 수도 있다. 그게 다이어리가 지닌 묘미다. / 에디터 : 김도연

분위기가 확 사네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블랭킷. 가만 보면 매 시즌 ‘앤더슨벨’은 패턴이나 그래픽, 디자인 등 참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매우 감탄한다. 이번에도 그렇다. 리빙 브랜드 ‘호텔누앙스’와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에서도 과하지 않은 동시에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제품 안에 녹여냈다. 똑똑하다고 해야 할까? 센스가 있다고 해야 할까? 특히 이번 라인에서 가장 눈여겨본 건 ‘블랭킷’인데, 단순히 덮고 두르는 용도를 넘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밋밋한 소파에 무심하게 걸쳐 두거나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유명 레퍼런스 사이트에서만 보던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되니 말이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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