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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심야식당

아크원(Arc1)의 데님 앞치마. 요즘 퇴근 후 혼술 안주를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진 에디터. 이왕이면 주방에도 로망을 반영해볼까 싶어 앞치마를 폭풍 검색했다. 아크원의 앞치마는 캐주얼한 데님 소재로 만들어 유니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특징인데, 주방에서는 물론 다양한 작업할 때에도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 솔직히 이 앞치마를 보자마자 나보다는 섹시한 남자가 입은 모습을 상상했는데, 나만 그런가? / 에디터 : 신휘수

기록의 묘미

코르코(Corco)의 ‘그린다이어리’. 스마트폰과 알람을 통해 해야 할 일을 전달받는 것은 왠지 따뜻하지 못한 방법 같기도 하고, 그래서 할 일들을 적어놓은 리스트에서 끝난 일을 펜으로 사정없이 쳐낼 때의 쾌감은 말로 할 수 없다. 코르코의 그린다이어리는 이렇듯, 지금도 모든 것을 기록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에게 제격인 아이템. 평범한 다이어리의 실루엣이지만 커버는 실제 코르크를 사용하여 매력적인 터치감을 선사한다. 그 속에는 하루를 꼼꼼히 계획하려는 이성과 오늘을 되돌아볼 글을 맘껏 쓰려는 감성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 안에서는 기록을 통해 어제의 나를 되돌아 볼 수도, 내일의 나를 미리 만나볼 수도 있다. 그게 다이어리가 지닌 묘미다. / 에디터 : 김도연

분위기가 확 사네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블랭킷. 가만 보면 매 시즌 ‘앤더슨벨’은 패턴이나 그래픽, 디자인 등 참 재미있는 시도를 많이 하는데 그때마다 매우 감탄한다. 이번에도 그렇다. 리빙 브랜드 ‘호텔누앙스’와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에서도 과하지 않은 동시에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제품 안에 녹여냈다. 똑똑하다고 해야 할까? 센스가 있다고 해야 할까? 특히 이번 라인에서 가장 눈여겨본 건 ‘블랭킷’인데, 단순히 덮고 두르는 용도를 넘어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밋밋한 소파에 무심하게 걸쳐 두거나 벽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유명 레퍼런스 사이트에서만 보던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되니 말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나 혼자 제대로 산다!

콜렉션플러스(Kollectionplus)의 아트 포스터. 혼자 사는 자취생들에게 집을 잔뜩 꾸미는 일은 쉽지만은 않지만 나만의 공간을 위한 작은 사치 정도는 소소한 행복일 것이다. 콜렉션플러스의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마블 아이언맨 아트 포스터 정도의 인테리어 소품이라면 작은 원룸의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 같아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 내 집은 아니지만 정말로 내 집 같은 남의 집, 나 혼자 제대로 산다! / 에디터 : 신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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