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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만큼만!

페넥(Fennec)의 ‘스냅 카드 지갑’. 에디터는 한동안 매일 입을 수 있으며, 어디에나 어울리되, 무릎은 나오지 않는 청바지를 찾아 헤맨 적이 있었다. 결국 전제에 맞는 청바지를 얻어냈다. 하지만 사건 이후 계절마다 구두, 가방, 코트 순으로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찾느라 애먼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렇게 쓰던 지갑이 꽤 오래되어 옆자리 후배가 새 지갑을 사라고 부추기는 이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페넥의 ‘스냅 카드 지갑’. 비록 ‘남성’ 카드 지갑이라는 성별 구분까지 들어가 있지만 딱 이만한 카드 지갑을 찾고 있었기에 내가 써도 무관할 것 같다. 더불어 이번엔 찾아 헤맬 필요 없이 눈앞에 나타나 준 게 고맙기까지 하다. 4개의 카드 슬롯과 보조 슬롯 1개 그리고 안쪽에는 영수증이나 지폐도 넣을 수 있다.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남성뿐만 아니라 깔끔하면서 매니시한 지갑을 찾고 있는 여성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에디터 : 오별님

산뜻하게!

페넥(Fennec)의 지갑. 매일 들고 다니는 지갑이 지겨워졌다면 주목해보자. 페넥에서 손에 딱 들고 다니기 좋은 컴팩트한 크기의 지갑을 새롭게 내놓았다. 크기는 작지만 수납공간은 알차다. 지폐, 카드, 동전 수납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다. 페넥만의 컬러웨이 역시 인상적이다. 로즈 핑크, 만다린, 모스 그린, 클라우디 총 네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산뜻한 컬러라 들고만 다녀도 기분이 좋아질 것만 같다. / 에디터 : 조세희

바람이고 싶어, 강물이고 싶어

헤이민(Heimin)의 여권지갑. 개인적으로 여행은 겨울에 가야 제맛이다. 더운 나라로 가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추운 나라로 가면 계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여행지를 택할지 고민이 더해진다. 여행에서는 소소한 아이템이 그 즐거움을 더해주는데 헤이민의 여권지갑은 이런 견지에서 완벽한 아이템이다. 오른쪽에는 여권을 넣고, 왼쪽에는 보딩패스와 몇몇 카드를 수납하여 간단한 지갑으로 사용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네 가지 컬러 중 내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도 있다. 에디터는 이 여권지갑과 함께 남은 겨울, 바람처럼 그리고 흐르는 강물처럼 떠나야겠다. / 에디터 : 김도연

똑똑한 지갑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의 ‘이지패스 오즈 플랩 잇!’ 월렛. 한시가 급한 출근길. 열차가 들어오고 있다는 방송이 들린다. 왜 급한 상황에는 항상 지갑 속 멀쩡히 들어있던 버스카드가 보이지 않는 걸까? 이게 다 지갑 때문이다. ‘똑똑하게’ 수납공간이 분리된 것이 필요하다. 조셉앤스테이시의 이 지갑은 주머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지폐, 동전,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잘 구분되어 있다. 두터운 소가죽을 두 번 눌러 만들어 내구성 또한 좋다. 작지만 알차다. 하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지 패스 포켓이 있다는 것. 여러 장의 교통카드가 있더라도 이 포켓에 넣은 카드만을 인식하게 해준다. 똑똑한 지갑이 수고를 덜어 줄 것이다. / 에디터 :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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