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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주얼리

원이너프(One Enough)의 귀걸이와 반지. 편견일지 몰라도 ‘골드’는 무겁고 따뜻한 느낌이라 웬만하면 여름엔 잘 선택하지 않는 편. 역시 ‘실버’인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를 가진 만큼 여름에 실버만 한 제품도 없다. 특히 올해는 길게 늘어진 ‘드롭 타입’의 실버 주얼리가 대세이지 않나. 지금 소개하는 귀걸이도 마찬가지. 앞부분은 두 개의 작은 링으로, 뒷부분에는 클러치에 체인이 달려 세트로 매치해도 좋고 각각 다른 제품과 섞어서 착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소개할 건 또 있다. 허전한 손가락에 활력을 불어넣는 반지 세트 되시겠다. 아주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크기와 굵기로 구성되어 5개 모두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에디터의 혼을 쏙 빼놓는 요망한 주얼리 같으니라고. 미니멀리즘이 요즘 시대의 미학이라지만, 주얼리만큼은 주렁주렁 치렁치렁하게 매치하는 걸 추천한다. / 에디터 : 김다미

예뻐질 수 있다면

라인하트(Reinheart)의 버블 이어링. 언젠가부터 점점 귀찮아져서 멀리하던 이어링이었는데, 이 이어링을 보니 다시 이어링을 하고 다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비눗방울의 형태를 미니멀하게 표현한 이어링이다. 원 아래에 진주를 박아 입체감을 더했으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로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이다. ‘귀걸이를 하면 1.5배 예뻐 보인다’는 속설이 있다. ‘예쁘다’라는 추상적인 의미를 ‘1.5배’라는 정확한 수치로 측정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예뻐질 수 있다면 구매를 망설이지 않겠다. / 에디터 : 조세희

예뻐 보여

090팩토리(090 Factory)의 이어링. “귀를 뚫으면 1.5배 예뻐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한때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귀를 뚫는 것이 유행처럼 번져 나가기도 했다. 막상 귀걸이를 귓불에 걸쳐도 생각했던 것만큼 예뻐지진 않았으나, 그래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는 행위 자체는 용기를 담보로 해야 하는 미에 대한 엄청난 도전이자 투자였다. 그때는 그랬다. 시간이 흘러 귀를 뚫었다는 것조차 잊고 살아가던 요즘, 090팩토리의 우아한 귀걸이와 마주하니 다시 한 번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핸드메이드 상품이다 보니 세밀한 디테일이 잘 살아 있으며, 은은한 광을 뿜어내는 실버 소재 덕분에 착용과 동시에 여자의 기품을 살려줄 듯하다. 이 귀걸이와 함께 또 한 번 예뻐져볼까? / 에디터 : 한다운

익숙해서 특별한

더샐리스로우(The Sallys Law)가 만든 핀 초커와 이어링. 무얼 입어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느낄 때, 해결책은 액세서리에 있다. 답은 간단하다. 새로운 모자를 써보거나, 색다른 가방을 매치하거나, 그마저도 아니라면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골라보거나. 더샐리스로우는 우리 눈에 익숙한 핀과 열쇠고리를 이용하여 목걸이와 귀고리를 만들었다. 너무 익숙한 아이템의 변신은 이처럼 독특한 룩이 되게 마련. 데일리 스타일링에 유니크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시도해보자! / 에디터 : 류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