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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링 귀걸이를 한 소녀

러브미몬스터(Love Me Monster)의 링 귀걸이. 여자가 귀걸이를 하면 몇 배는 예뻐 보인다는 속설을 굳게 믿으며 오늘은 러브미몬스터의 귀걸이를 소개한다. 곡선미가 돋보이는 미니 링 귀걸이로 달빛이 비춘 물결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매력적.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캐주얼 룩 포함,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옷차림에 따라 매번 바꿔 착용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겠다. / 에디터 : 신휘수

두 배 예뻐지기

유주얼센트(Ujewelscent)의 흑주 이어링. 한때 SNS에서 ‘여자가 귀걸이를 하면 두 배 더 예뻐 보인다’라는 글귀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 적 있었다. 그 게시물을 본 에디터 역시 귀걸이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한다. 정말 두 배는 예뻐 보이는 것 같아서. 그중에서도 자주 착용하는 이어링은 드롭 이어링이다. 옷은 최대한 심플하게 입고, 큰 펜던트가 달린 비대칭 드롭 이어링을 선택한다. 요즘은 이게 대세다. 개인적으로 추천하자면, 트렌드를 제대로 짚어낸 유주얼센트의 흑주 이어링이 딱 좋겠다. 특히 진한 퍼플 컬러의 라운드 펜던트는 빛이 반사되었을 때 더욱 아름답다. 어쩌면 네 배 정도 예뻐 보일 수도 있겠다. / 에디터 : 전해인

미니멀리즘

유주얼센트(Ujewelscent)의 귀걸이. 에디터는 귀걸이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너무 화려하고 볼드한 장식의 귀걸이보다 미니멀한 느낌의 귀걸이가 좋다. 그래서 유주얼센트의 ‘청옥’ 귀걸이가 마음에 든다. 아담한 사이즈의 보석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고, 고리 형태로 제작해 부자재를 최소화했다. 이는 더없이 심플하다는 증거. 그리고 알레르기 방지 처리된 무니켈 도금 재질로 되었다는 점 또한 매력 포인트. 금속 알레르기가 심한 에디터 역시 액세서리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이라 자부하지만, 유주얼센트의 귀걸이 앞에서는 이렇게나 속수무책이었다. / 에디터 방그리

유려하기도 하여라

원이너프(One Enough)의 ‘프린지 드롭 이어링스’. 귀고리는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1.5배 예뻐 보인다’는 통속적인 이야기는 접어두도록 하자. 얼굴에서도 옆 모습에서 가장 도드라져 보이는 귀에 반짝이는 것이 함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누구나 반할 수 밖에 없다. 에디터는 특히 귀 아래로 내려오는 귀고리를 참 좋아하는데, 원이너프의 귀고리가 그 형태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기본적인 이어링에 밑으로 유려하게 내려오는 체인과 직선 바를 통해 완성시킨 프린지 디자인. 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도 않는다. 이런 아이템이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 연말에는 중요한 자리가 많고, 당신은 더욱 빛나야 하기 때문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이미지출처 :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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