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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I'M THE BEST 코디네이션 기획전
    I'M THE BEST 코디네이션 기획전
    I'M THE BEST 코디네이션 기획전입니다.
    01-15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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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써도 좋은 안경

폴휴먼(Paul Hueman)의 안경. 에디터는 시력이 상당히 나쁘다. 매일 렌즈를 착용하는데, 그마저도 한계에 다다른 것 같아 걱정이다. 쉽게 건조해지고 피로감이 심한걸 보면 말이다. 렌즈가 아니라면 안경인데, 안경을 끼면 확실히 더 못 생겨 보이고 입을 수 있는 옷도 어쩐지 한정적이라 고민이다. 그래서 라식 수술을 계획하고 있는데, 검사를 위해 일주일 간은 안경을 껴야 한다고. 별 수 없이 안경 신세를 져야 하여 매일 착용할 안경을 찾아봤고, 레이더망에 걸린 것이 바로 이 폴휴먼의 안경이었다. 에디터가 선호하는 둥근 형태에 볼드하지 않은, 가벼운 테를 가지고 있다. 코 받침까지 있으니 이 정도면 안성맞춤이지 싶다. 안경 곳곳에 디테일까지 더해져 있어 안경잡이인 내 모습도 꽤 괜찮지 않을까? “B사감 같다”는 소리만 듣지 않으면 절반은 성공일 것 같다. / 에디터: 오별님

쓰는 순간, 다른 ‘태’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 생각보다 시력이 안 좋은 편이지만, 안경은 생략했다. 순간순간 흘러내리는 안경이 거추장스러운 것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 얼굴형에 맞는 안경을 찾지 못했다. 선글라스 하면 일가견 있는 벤시몽아이웨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린 듯 얇은 테는 격식을 갖춘 캐주얼함과 군더더기 없이 단호한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심지어 너무 가벼워 썼는지조차 잊게 된다. 이러다 잘 때도 쓰고 있다는 걸 잊을 것만 같다. 이 어려운걸, 벤시몽아이웨어가 해냈다. / 에디터 : 홍민영

지적인 여자

라플로리다(LAFLORIDA)의 안경. 사각형 모양의 두꺼운 프레임의 안경을 시력 교정을 위해 가끔 쓰곤 한다. 그 안경을 착용하는 순간, 친구들은 닥터슬럼프의 ‘아리’를 닮았다며 놀리기 일쑤다. 차마 집 밖으로는 쓸 수 없어 새로운 안경을 구했다. 라플로리다의 동그랗고 얇은 블랙 프레임의 안경. 맞다. 지적으로 보이고 싶었다. 골드 컬러의 브리지와 템플이 그 멋을 더 증폭시킨다. 3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은 마지막 고민마저도 시원하게 날려준다. / 에디터 : 전해인

기대감

벤시몽아이웨어(Bensimon Eyewear)의 안경테. 큼지막한 뿔테 안경을 오 년 넘게 썼다. 큼지막한 만큼 무게도 상당한데, 콧등에 새겨진 자국이 이제는 지워지지도 않을 정도. 진작에 바꿨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던 까닭은 아직까지 기묘한 내 얼굴에 잘 어울리는 것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 그런데 첫인상이 좋은 안경을 발견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 좀 남다르게 생기지 않았나? ‘오리지널 긱(Original Geek)’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과연 이름처럼 적당히 네모지고 모서리만 둥글게 굴린 실루엣이 색다른 느낌이다. 지금 내 코에 얹은 안경에 비하자면 부피로는 10분의 1수준도 안 될 것 같아서 실제로 써볼까 생각 중. 오랜만에 안경에 기대하게 된다. / 에디터: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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