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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여자들 주목!

오레이디(Ohlady)의 속옷 세트. 아마 여자라면 크게 공감할 것이다. 매일 입는 속옷만큼은 어떤 옷을 고를 때보다 가장 까다롭게 따질 수밖에 없다고. 속옷도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데 요즘은 볼륨을 살려주는 속옷보다 심플하고 기능적인 속옷이 인기다. 오레이디의 브라 톱과 팬티가 요즘 트렌드에 맞는 가장 좋은 예다. 브라 톱은 불편함의 요소인 와이어와 후크를 완전히 생략하고, 겉옷을 입었을 때 속옷 라인이 비춰지지 않도록 브라와 팬티의 봉제선과 밴드까지 제거했다. 하루종일 불편한 속옷으로 고통받는 여자들이여! 그 고통을 해소해줄 오레이디의 속옷을 선택하자. / 에디터 : 방그리

양말 1켤레에 2,700원

무신사스탠다드(Musinsa Standard)의 크루 삭스 레인보우. 나오는 족족 ‘대박’을 치는 무신사스탠다드. 뛰어난 퀄리티의 제품을 너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니 새로운 아이템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생겼을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게 포인트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무시무시하게 싼 가격! 새롭게 출시한 아이템 역시 소름 돋는 가격인데 놀라지 마시라! 양말 7켤레 세트가 무려 18,900원이다. ‘싼 게 비지떡’이라고? 그럼 해당 제품을 눌러 소재부터 사이즈, 디테일, 그리고 생생한 컬러를 확인하시라. 아주 상세한 설명에 감동하며 저절로 구매 버튼을 누를 테니까. / 에디터 : 김다미

활활

비나제이(Vina.J)의 ‘벨벳 베이직 초커 셋트’. 설 연휴와 강원도에서 진행 중인 전 세계인의 겨울 축제에 밀린 탓인지 예년보다 덜한 것 같지만 오늘은 밸런타인데이. 애석하게도 오늘과 아무 관련 없는 솔로지만 그래도 마음을 착하게 먹고 커플들을 위해 아이템을 추천해본다. 볼드한 포인트를 더한 섹시한 매력의 란제리 아이템으로! 비나제이 란제리라면 꺼질 듯한 ‘사랑의 불꽃’도 다시 활활 타오르게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을까? 리본 초커를 더한 ‘벨벳 리본 초커 셋트’도 있으니 선택은 그녀 취향을 잘 아는 당신에게 맡긴다. / 에디터 : 류한우

산타클로스의 양말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의 패턴 양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가 설레지 않는다면 새빨간 거짓말. 산타는 믿지 않았어도 커다란 양말 안에 넣어 둔 부모님의 선물은 절대적이었으며 1년 중 큰 낙이었다. 우먼 브랜드 ‘마가린핑거스’와 컬래버레이션한 아이헤이트먼데이의 아가일 패턴 양말은 어린 시절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하기에 충분할 만큼 따뜻한 기운이 느껴진다. 소비자와의 섬세한 감정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라 더욱 견고하고 완성도 높으며, 게다가 사랑스러운 컬러 조화는 이 겨울, 크리스마스와도 잘 어울린다. 반짝이는 트리 옆에 선물 상자가 들어갈 정도로 커다란 크리스마스 양말은 오늘 소개한 양말에 비교해 패턴이나 컬러가 조잡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양말이 주는 로맨틱한 감성은 변함없을 것 같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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