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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등 :  샌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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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등 :  프랑켄모노 ▲ 8
16등 :  프랑켄모노 티셔츠 ▼ 4
17등 :  귀걸이 ▲ 151
18등 :  카네브로스 ▼ 1
19등 :  매스노운 ▼ 13
20등 :  오아이오아이 ▲ 34
21등 :  커버낫 ▲ 17
22등 :  유니폼브릿지 ▲ 28
23등 :  타미힐피거 ▼ 15
24등 :  무신사 스탠다드 ▲ 219
25등 :  바지 ▲ 1
26등 :  에이비로드 ▲ 975
27등 :  반지 ▲ 162
28등 :  슬랙스 ▲ 73
29등 :  아티스트웨어 ▲ 4
30등 :  마크곤잘레스 ▲ 210
31등 :  맨투맨 ▲ 442
32등 :  볼캡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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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등 :  모디파이드 ▲ 85
35등 :  반스 ▲ 2
36등 :  벨트 ▲ 61
37등 :  오베르 ▲ 67
38등 :  칼하트 반팔 ▲ 184
39등 :  카라티 ▲ 56
40등 :  키르시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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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등 :  네스티킥 ▲ 959
43등 :  닥터마틴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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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등 :  팔찌 ▲ 264
46등 :  피스워커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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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등 :  아웃스탠딩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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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쓰는 보터?

어썸니즈(Awesome Needs)의 ‘램스 울 보터 햇’. 모자를 아예 쓰지 않는 사람은 있겠지만, 하나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자를 좋아하는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모자를 쓰고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정한다. 모자 좀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어썸니즈가 이번에는 겨울에 쓸 수 있는 보터햇을 만들었다. 특유의 넓고 둥근 실루엣에 겨울을 위한 소재를 합쳐 꽤나 독특한 아우라를 뽐낸다. 더불어 모자의 아래에는 리본이 달려있어 스타일 포인트로 제격이다. 겨울에 쓰는 보터 햇이 이렇게 예쁘다니. 이건 꼭 써 보아야 하지 않을까. / 에디터 : 김도연

여름 향기가 물씬!

와일드브릭스(Wild Bricks)의 파나마햇. 야심 차게 준비한 여름 아이템들을 맞춰 입어 봤는데,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고? 그 의문에 대한 해결책으로 ‘파나마햇’이란 답을 내려주겠다. 볼캡도 좋지만 제대로 여름 기분을 내고 싶을 때 파나마햇만한 것이 없다. 와일드브릭스의 파나마햇은 천연 소재인 바오(Bao)로 만들어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며 가볍게 쓰기 좋다. 챙 안에 있는 와이어로 다양한 실루엣을 만들어보는 재미도 쏠쏠할 테다. 또한 옆에 꽂힌 작은 깃털 장식은 살랑살랑 흔들리며 당신의 스타일에서 여름의 향기를 뿜어내게 할 것이다. / 에디터 : 강기웅

뜨겁지만 우아하게

어썸니즈(Awesome Needs)의 ‘뉴 보터햇’. 뭘 좀 안다면, 무작정 발랄한 걸 두고 사랑스럽다 말하진 않는다. 그런 건 대부분 유치한 편이라서. 그런 의미에서 어썸니즈의 이 보터햇을 보고 사랑스럽다 말하는 건 결이 다르다. 사람이든 무엇이든, 정말로 사랑스러운 건 보통 이렇게 은은한 법이다. 브랜드는 기존의 클래식한 느낌을 더 편안한 감성으로 풀어냈다고 하는데, 충분히 클래식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진 않다. 클래식과 캐주얼을 유려하게 넘나드는 건 모두 소재와 재단에 공을 들였기 때문일 것이다. 라피아, 그러니까 야자수 잎에서 나온 섬유로 만든 이 보터햇에는 무려 일본의 리본 스트랩과 4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한국 장인의 손길이 더해졌다. 가볍고 부드러우며, 보이는 그대로 시원하다. 명쾌하게 뒤로 젖혀도, 깊숙이 눌러 써도 좋다. 야자수 섬유의 촉감 그대로 어디 뜨거운 바다 옆에라도 갔다면 한술 더 떠 스트랩으로 머리를 묶어버려도 좋다. 어떻게든 이 더운 날에 우아하다. / 에디터 : 왕민아

담백한 멋

위빠남(Ouipaname)의 모자. 더욱 정확하게는 어썸니즈(Awesomeneeds)와 컬래버레이션 결과물로 내놓은 모자이다. 매일매일 쓰고 싶은 모자라는 컨셉트와 함께 각각의 모델에는 프랑스어로 요일을 뜻하는 단어들이 담겨 있다. 오직 하나의 스트랩에만 컬러를 덧입힌 터라 화려함보다는 담백함에 방점을 찍었다. 매일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질리지 않고 베이식한 멋을 고수해야 한다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모자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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