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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디스이즈네버댓 ▲ 1
2등 :  반팔 ▼ 1
3등 :  반바지 ▲ 1
4등 :  롱패딩 ▼ 1
5등 :  챔피온 ▲ 4
6등 :  프라이노크 ▲ 98
7등 :  커버낫 ▲ 1
8등 :  칼하트 ▼ 1
9등 :  셔츠 ▲ 4
10등 :  Lmc ▼ 4
11등 :  후드티 ▲ 5
12등 :  에코백 ▲ 11
13등 :  87mm ▼ 8
14등 :  반팔티 ▲ 4
15등 :  모노소잉 ▲ 325
16등 :  앤더슨벨 ▼ 5
17등 :  코트 ▼ 3
18등 :  로맨틱크라운 ▼ 8
19등 :  모자 ▲ 3
20등 :  샌들 ▼ 8
21등 :  래쉬가드 ▲ 16
22등 :  나이키 ▲ 20
23등 :  비바스튜디오 ▲ 4
24등 :  아디다스 ▲ 4
25등 :  유니폼브릿지 ▲ 9
26등 :  오버핏 반팔 ▲ 69
27등 :  양말 ▲ 22
28등 :  슬랙스 ▲ 1
29등 :  반스 ▲ 1
30등 :  그루브라임 ▲ 16
31등 :  맨투맨 ▼ 6
32등 :  스투시 ▼ 1
33등 :  패딩 ▲ 36
34등 :  버켄스탁 ▲ 23
35등 :  onepiece ▼ 20
36등 :  카라티 ▲ 14
37등 :  휠라 ▼ 5
38등 :  오베이 ▼ 3
39등 :  디스이즈네버댓 반팔 ▲ 4
40등 :  캉골 -
41등 :  카네브로스 -
42등 :  하와이안 셔츠 ▼ 25
43등 :  오파츠 ▲ 958
44등 :  린넨 셔츠 ▲ 15
45등 :  드로우핏 ▲ 26
46등 :  어커버 ▲ 48
47등 :  매스노운 ▼ 27
48등 :  무스탕 ▲ 29
49등 :  청바지 ▼ 16
50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11
51등 :  오아이오아이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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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등 :  볼캡 ▲ 2
54등 :  슬리퍼 ▲ 6
55등 :  에스피오나지 ▲ 81
56등 :  닥터마틴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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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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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귀찮을 때, 이거 써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의 볼캡. 피어싱 마니아가 생기는 이유는 딱 한 가지! 빼고 낄 필요없이 한 번 끼워두면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다고 포인트 노릇을 해준다는 점 때문일 것이다. 그 작은 메탈의 힘을 브랜드 홀리넘버세븐이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피어싱처럼 질리지 않는 볼캡이 탄생한 것이다. 실제로 ‘롱기누스의 창’을 모티브로 제작된 피어싱이 정수리를 향해 자리하고 있다. 자수 디테일도 범상치 않다. 그래서 그런지 무지 티셔츠에 이거 하나만 눌러써줘도 존재감이 살아난다. 모자의 깊이도 제법 깊고 챙도 넓은 편이라 ‘대두’, ‘소두’, ‘조두’, 모두 연예인 ‘간지’를 부릴 수 있다. / 에디터 : 조혜나

모자 좋아해?

엘리오티(ELLIOTI)의 캠프 캡. 머리를 짧게 잘랐더니 모자와 거리가 더 멀어졌다. 잘 어울릴 줄 알았는데, 운동 잘할 것 같은 소년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빨리 머리를 길러 모자를 잘 소화하고 싶은데, 조급한 마음은 벌써 ‘미래의 내 모자’를 골라버렸다. 그러니까, 엘리오티의 페이퍼 캠프 캡을 한번 시도해볼까 한다. 소재가 굉장히 독특한데 가볍고 통풍도 잘되고, 생활 방수까지 가능한 폴리에틸렌을 사용했다. 폴리에틸렌 소재는 인체에 무해하고 재활용까지 가능한 친환경적인 소재라니 ‘지름’의 명분으론 충분하다. 마지막 고민은 컬러인데, 카키와 블랙 둘 모두 자주 쓸 것 같아서. / 에디터 : 방그리

컬러가 다했다!

라모랭(RAMOLIN)의 로고 캡. 뜨거운 햇볕이 사정없이 내리쬐는 여름. 강한 자외선을 조금이라도 막아주는 모자는 여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소재도 소재이지만, 무엇보다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바캉스 시즌인 만큼 형형색색의 래시가드와 화려한 티셔츠를 묵직하게 잡아주는 실속 있는 컬러를 선택할 것! 이온음료를 마신 것처럼 청량감이 느껴지는 파란색부터 사계절 내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키와 네이비 컬러가 여기 준비되어 있다. 깨끗한 하얀색 로고 패치가 커다랗게 부착되어 있으니 룩의 포인트를 살리기에도 그만이다. / 에디터 : 김다미

매력에 푹!

아디다스(ADIDAS)의 볼캡. 단조로운 여름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어줄 모자를 소개한다. 볼드한 로고가 새겨진 볼캡은 심플한 스타일에 모자 하나만 더해도 색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포인트 주기 좋은 레드, 네이비, 블랙 총 세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평범한 옷차림마저 힙하게 만드는 볼캡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 에디터 : 이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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