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WATCH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42 페이지 중 1 페이지
42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2017 우신사 하반기 결산 세일
    2017 우신사 하반기 결산 세일
    2017 우신사 하반기 결산 세일 기획전 입니다. 다양한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12-12 ~ 12-29
  • 커플 아이템 추천
    커플 아이템 추천
    너와 내가 같이하는 커플 아이템을 무신사가 추천합니다.
    12-05 ~ 12-20
  • 가격대별 선물 추천
    가격대별 선물 추천
    최대 5만원의 행복. 무신사가 가격대별로 제안하는 선물 추천 리스트를 지금 확인하세요.
    12-05 ~ 12-20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팔을 걷어 맨~

보이런던와치(Boylondon Watch)의 메탈 시계. 저 멀리서 친한 래퍼가 나를 향해 웃으며 다가온다. 가까워지자 그는 반가움에 손을 움켜쥐며 악수하는데 친구는 뒷전이고 ‘블링블링’ 한 무언가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보이런던와치의 스켈레톤 메탈 시계다. 제품 광고의 뻔한 스토리지만 거짓말 안 하고 이 생각부터 들었다. 외관만 봐도 힙한 무드에 ‘간지’가 절절 흐르는 것이 오늘 밤 당장이라도 클럽에 가서 자랑하고 싶지만, 이성을 찾고 찬찬히 살펴보면 마냥 ‘힙’하지만은 않다. 시계의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로 앞뒤가 모두 오픈된 클래식한 형태이기 때문. 멋진 시계를 얻었다면 감수해야 하는 점을 알려주겠다. 시계 내부의 복잡하고도 근사한 구조를 직접 감상할 수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는 것.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차지만, 시간 흐르는 것도 모를 정도의 아름다움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욕심나는 이유

에테르노(AB Aeterno)의 손목시계. 지갑, 벨트, 구두, 그리고 손목시계. 흔히 ‘남자의 품격’을 보여준다는 아이템들이지만, 무슨 이유인지 에디터는 이 리스트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특히 메탈 혹은 레더 소재 등 일반적인 모습의 시계는 성에 차지 않았다. 그렇기에 에테르노의 시계는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빈티지와 클래식의 매력이 모두 느껴지는 ‘나무’라는 소재부터 마음에 들었다. 나무의 결이 살아있는 섬세한 모습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시계 안에는 스위스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본연의 성능까지 탄탄하게 갖췄다. 이 정도 조건을 갖춘 시계인데, 욕심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겠다. / 에디터 : 강기웅

의미가 중요해

글륵(Gluck)의 “탄생석 시계 BS01”. 여자의 시계, 과연 어떤 의미일까? 가방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되지만 시계라고 하면 좀 더 남자에게 무게가 쏠리는 아이템 아니었던가.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자. 여자의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더불어 액세서리의 역할도 가능해야 한다. 그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 글륵은 시계에 ‘탄생석’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기 다른 탄생석이 시계의 1시부터 12시에 매치되어 박혀있다. 컬러는 로즈골드와 실버, 특히 골드는 문자판이 화이트와 블루로 나뉜다. 얇은 굵기의 스트랩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는 이 시계를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비단 여자친구만이 아닌 어머니, 좀 낯간지럽지만 여동생이나 누나에게도. 점수 따서 나쁠 것 없다. / 에디터 : 김도연

그 남자의 시계

까르벵 와치(Carven Watch)의 가죽 시계.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소문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옆 테이블은 두 명의 남자가 앉아 있었다. 한 남자는 간결한 슈트를 입었으며, 또 다른 이는 캐주얼한 스타일이었다. 이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기억하는 이유가 있다. 슈트를 입은 남자가 손목에 찬 시계 때문이다.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의 텍스처가 있는 가죽 스트랩은 그가 입은 솔리드 슈트와도 무척 잘 어울렸다. 구매 욕구가 치솟았으나 명품 브랜드의 로고를 보고 마음을 접었다. 그러다 지금, 이 시계를 발견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흥분을 감출 수가 없다. 빈티지한 텍스처의 가죽 스트랩과 군더더기 없는 다이얼이 딱 원하던 디자인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완벽하게 만족스럽다. 빠르게 이 글을 마무리하고 구매할 예정이다. / 에디터 : 전해인

더보기

FASHION WEB MAGAZINE / LIFE STYLE SELECT SHOP WWW.MUSIN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