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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나는 이유

에테르노(AB Aeterno)의 손목시계. 지갑, 벨트, 구두, 그리고 손목시계. 흔히 ‘남자의 품격’을 보여준다는 아이템들이지만, 무슨 이유인지 에디터는 이 리스트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특히 메탈 혹은 레더 소재 등 일반적인 모습의 시계는 성에 차지 않았다. 그렇기에 에테르노의 시계는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빈티지와 클래식의 매력이 모두 느껴지는 ‘나무’라는 소재부터 마음에 들었다. 나무의 결이 살아있는 섬세한 모습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시계 안에는 스위스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본연의 성능까지 탄탄하게 갖췄다. 이 정도 조건을 갖춘 시계인데, 욕심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겠다. / 에디터 : 강기웅

의미가 중요해

글륵(Gluck)의 “탄생석 시계 BS01”. 여자의 시계, 과연 어떤 의미일까? 가방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되지만 시계라고 하면 좀 더 남자에게 무게가 쏠리는 아이템 아니었던가.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자. 여자의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과 더불어 액세서리의 역할도 가능해야 한다. 그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 더할나위 없다. 글륵은 시계에 ‘탄생석’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기 다른 탄생석이 시계의 1시부터 12시에 매치되어 박혀있다. 컬러는 로즈골드와 실버, 특히 골드는 문자판이 화이트와 블루로 나뉜다. 얇은 굵기의 스트랩이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하는 이 시계를 당신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비단 여자친구만이 아닌 어머니, 좀 낯간지럽지만 여동생이나 누나에게도. 점수 따서 나쁠 것 없다. / 에디터 : 김도연

그 남자의 시계

까르벵 와치(Carven Watch)의 가죽 시계. 얼마 전 가족들과 함께 소문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옆 테이블은 두 명의 남자가 앉아 있었다. 한 남자는 간결한 슈트를 입었으며, 또 다른 이는 캐주얼한 스타일이었다. 이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기억하는 이유가 있다. 슈트를 입은 남자가 손목에 찬 시계 때문이다.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의 텍스처가 있는 가죽 스트랩은 그가 입은 솔리드 슈트와도 무척 잘 어울렸다. 구매 욕구가 치솟았으나 명품 브랜드의 로고를 보고 마음을 접었다. 그러다 지금, 이 시계를 발견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흥분을 감출 수가 없다. 빈티지한 텍스처의 가죽 스트랩과 군더더기 없는 다이얼이 딱 원하던 디자인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완벽하게 만족스럽다. 빠르게 이 글을 마무리하고 구매할 예정이다. / 에디터 : 전해인

평범함을 거부한다면

세인트페인(Saintpain)의 ‘SP 글로리 타운’ 쿼츠 캐주얼 와치.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주신 시계 외에는 아직 한번도 돈을 투자해서 ‘내 시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 하지만 화려한 옷차림이나 격식을 갖추어야 할 때 수많은 액세서리 보다 제대로 된 시계 하나가 스타일링을 살려준다는 것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누군가 세인트페인의 이 시계와 가장 잘 어울릴 계절을 말해보라 한다면 단연 ‘여름’ 이라 외칠 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계절과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니다. 화려한 컬러와 메탈 소재, 그리고 나토 밴드 등의 디테일은 손목이 훤히 드러나고 옷이 단출해지는 여름에 가장 돋보일 것이기 때문. 시계의 한가운데는 세인트페인의 과달루페 디자인과 로고가 각인되어있다. 시침과 분침에는 야광 펄을 뿌려 어두운 곳에서도 알아볼 수 있다. 쿼츠 방식, 그러니까 배터리로 구동하는 시계이며 시간 조절은 중앙의 용두로 가능하다. 올 여름은 10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니 세인트페인의 시계가 돋보일 반팔 차림 역시 두 달 이나 남아있다는 말. 평범함을 거부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찾고 있을 누군가에게 강력 추천한다.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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