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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8월 3주차 신규 브랜드 특별전
    8월 3주차 신규 브랜드 특별전
    08.16 ~ 08.23

    무신사 스토어의 8월 3주차 신규 브랜드를 소개하는 특별전입니다. 입점 기념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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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거부한다면

세인트페인(Saintpain)의 ‘SP 글로리 타운’ 쿼츠 캐주얼 와치.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주신 시계 외에는 아직 한번도 돈을 투자해서 ‘내 시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 하지만 화려한 옷차림이나 격식을 갖추어야 할 때 수많은 액세서리 보다 제대로 된 시계 하나가 스타일링을 살려준다는 것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누군가 세인트페인의 이 시계와 가장 잘 어울릴 계절을 말해보라 한다면 단연 ‘여름’ 이라 외칠 것이다. 그렇다고 다른 계절과 어울리지 않는 다는 것이 아니다. 화려한 컬러와 메탈 소재, 그리고 나토 밴드 등의 디테일은 손목이 훤히 드러나고 옷이 단출해지는 여름에 가장 돋보일 것이기 때문. 시계의 한가운데는 세인트페인의 과달루페 디자인과 로고가 각인되어있다. 시침과 분침에는 야광 펄을 뿌려 어두운 곳에서도 알아볼 수 있다. 쿼츠 방식, 그러니까 배터리로 구동하는 시계이며 시간 조절은 중앙의 용두로 가능하다. 올 여름은 10월까지 지속된다고 하니 세인트페인의 시계가 돋보일 반팔 차림 역시 두 달 이나 남아있다는 말. 평범함을 거부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찾고 있을 누군가에게 강력 추천한다. / 에디터 : 오별님

우주를 줄게

보이런던와치(Boylondon Watch)의 ‘레이더’ 와치. 후렴구에서 당신에게 나의 우주를 주고 내가 당신의 파일럿이 되어주겠다는 아기자기한 내용의 가사가 담긴 노래가 있다. 보이런던와치의 ‘레이더’ 와치는 당신의 우주를 주고픈 사람과 나눠 차기에 좋겠다. 다이얼과 시침, 분침은 비행기 조종석에서 볼 법한 레이더의 모습을 갖췄고, 거기에 움직이는 비행기 모양 초침을 사용해 노래 만큼이나 귀여운 모양새다. 미요타(Miyota) 2036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메탈 메시 밴드로 시원함을 더해 여름용 시계로 적합하다. 시크한 실버 컬러와 로맨틱한 로즈 골드 컬러 중에 그 또는 그녀와 어울리는 컬러로 선택하자. / 에디터 : 김지희

잘 빠졌다!

앤드류앤코(Andrew & Co)의 가죽 시계. 촬영을 제외한 에디터의 작업 대부분은 책상에서 이루어진다. 원고를 작성하고 광속의 마우스 질을 하는 직업 특성상 일할 때 팔찌나 메탈 소재의 시계는 꿈도 못 꿀 일. 책상에 긁힐 때 나는 소리가 소음에 가까워 상대적으로 소리가 덜 나고 푹신한 가죽 시계를 편애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앤드류앤코의 시계처럼 손목에 유연하게 감기는 가죽 소재가 좋다. 가죽 특유의 단단하고 견고한 성질을 유지하면서 피부에 닿는 느낌은 아기 살결처럼 부드럽다고 해야 할 듯. 그도 그럴 것이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의 최고급 소가죽을 자연 성분으로 가공한 것이란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완벽한 외모에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까지 탑재되었다니 이 가격에 이보다 근사한 시계를 또 발견할 수 있을까? 아마 없을 거다. / 에디터 : 김다미

네 것보다 좋아!

앤드류앤코(ANDREW & CO)의 가죽 시계. 원통하게도 현재는 솔로인 에디터의 커플이었을 적 이야기다. 당시 남자친구는 손목시계를 여럿 소유하고 있었는데, 에디터의 눈에도 탐나는 시계들이 몇 가지 있었다. 그중 종종 빌려 착용했던 시계가 화이트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을 매치시켜 간결한 인상으로 ‘간지’를 뿜어내던 시계였다. 캐주얼한 티셔츠나 셔츠에 입어도 잘 어울렸고, 원피스나 블라우스의 착용해도 멋스러웠던. 하지만 그와 헤어졌고, 시계도 돌려줬기에 질 좋은 가죽 시계 하나 구매할 생각이었다. 앤드류앤코의 시계는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의 최고급 소가죽으로 제작했다니 그의 것보다 좋을 것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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