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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드류앤코의 시계를 추가 5% 쿠폰 할인 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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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것보다 좋아!

앤드류앤코(ANDREW & CO)의 가죽 시계. 원통하게도 현재는 솔로인 에디터의 커플이었을 적 이야기다. 당시 남자친구는 손목시계를 여럿 소유하고 있었는데, 에디터의 눈에도 탐나는 시계들이 몇 가지 있었다. 그중 종종 빌려 착용했던 시계가 화이트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을 매치시켜 간결한 인상으로 ‘간지’를 뿜어내던 시계였다. 캐주얼한 티셔츠나 셔츠에 입어도 잘 어울렸고, 원피스나 블라우스의 착용해도 멋스러웠던. 하지만 그와 헤어졌고, 시계도 돌려줬기에 질 좋은 가죽 시계 하나 구매할 생각이었다. 앤드류앤코의 시계는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의 최고급 소가죽으로 제작했다니 그의 것보다 좋을 것 같다. / 에디터 : 전해인

시간을 공유하다

유니트워치스(Unit watches)의 시계. 시계 선물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의미라 한다. 그 뜻이 좋아 10년을 사귀어온 친구의 취업 선물로 이 손목시계를 골랐다. 유니트워치스의 시계는 나무랄 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가죽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멋을 강조했다. 셔츠를 즐겨 입는 친구가 소매 부분을 걷어붙이고 시계를 착용하면, 센스 있는 신입 사원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 에디터 : 배다영

군더더기 없고 부담도 없고

나바디자인(Nava Design)의 손목시계. 전지의 힘 없이도 구동되는 오토매틱 시계는 주로 고급품, 혹은 ‘사치품’으로 통한다. 시쳇말로 ‘있어빌리티’를 완성하는 아이템 아니던가. 그만큼 세밀한 기술을 요하는 공정이 따르며, 고급품답게 주로 클래식한 인상에다, 이를 위해 손대기 어려운 소재들을 사용한다. 관리도 까다로운데 당연한 것처럼 비싸다. 에디터에게는 이게 항상 불만이었다. 고유한 기능에 유래를 알 수 없는 개똥철학을 붙여 괜시리 몸값을 높인 모양새가 꼴불견이었다. 그런데 10만원대의 오토매틱 시계가 있다. 지금 보고 있는 바로 이 시계다. 모던한 디자인의 캐주얼 워치. 심지어 밴드는 우레탄 소재로 만들었다. 군더더기 없고, 부담도 없다. 고루한 인상이 아닌 점도 마음을 끈다. 오토매틱 시계를 경험해보고픈 이들부터, 유니크한 디자인의 시계를 찾는이들에게까지 이 아이템을 소개한다. / 에디터 : 류한우

몸에 좋은 시계라니!

에테르노(AB Aeterno)의 나무로 만든 시계. 이미 길들여진 탓에 나무로 만든 시계는 분명히 ‘이상한 무언가’로 눈에 띈다. 하지만 시계의 소재로 사용된 흑색 백단나무는 기운을 조절하고 위기능을 향상시키며 소염에도 효능이 있다고.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판단은 당신에게 맡기겠다. 하지만 튀는 소재를 사용한 대신 클래식하게 디자인한 시계로, 여름 옷차림에 조금 더 서늘한 질감을 얹어주는 액세서리라면 충분히 고려할 법한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특히 접어 올린 셔츠 소매에 잘 어울릴 것이다. 심플한 일자 인덱스로 단정하게 멋을 낸 스톰은 남녀 공용, 인덱스를 큐빅으로 장식한 템페스타는 여성용이라 한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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