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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나무 시계!

바우드(Vowood)의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 손목시계의 시계줄 대부분은 메탈이나 레더 소재로 만든다. 사정은 다이얼 또한 마찬가지라 메탈과 플라스틱 등의 소재를 제외하고는 선택지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바우드는 다르다. 시계 대부분을 나무로 만든다. 심지어 색깔까지 입혀서 말이다. 여기 ‘클래식 블랙’과 ‘로지 레드’가 그렇다. 고풍스러운 나무의 분위기와 매력적인 컬러의 조화가 눈길을 끈다. 심지어 제품은 커플 아이템으로도 구입이 가능한데, 시계 측면과 나무 상자에 더해주는 각인 서비스는 시계에 관심 없던 에디터마저 감동시킨 서비스! 새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줄 이만한 선물은 분명 찾기 힘들 것이다. / 에디터 : 조항송

손목 위에 우주를

앤드류앤코(Andrew & Co)의 ‘에트릭 ACG 308 시리즈’. 하나의 문자판 안에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시계. 큰 문자판은 시와 분, 초를 모두 명확하게 표시한다. 작은 문자판에는 날짜와 요일을 표시하는 다이얼과 문페이즈까지 갖추고 있다. 이 설명만 들으면 매우 비싼 시계로 생각할 수 있지만 가격은 30만원 초반에서 중반 사이다. 시간이 흐르고, 날이 바뀌고, 해와 달이 뜨는 작은 우주를 소유하는데 이 정도 가격은 미안할 정도로 착하다. 제대로 된 시계가 없는 사람이라면 꼭 사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 에디터 : 김도연

팔을 걷어 맨~

보이런던와치(Boylondon Watch)의 메탈 시계. 저 멀리서 친한 래퍼가 나를 향해 웃으며 다가온다. 가까워지자 그는 반가움에 손을 움켜쥐며 악수하는데 친구는 뒷전이고 ‘블링블링’ 한 무언가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보이런던와치의 스켈레톤 메탈 시계다. 제품 광고의 뻔한 스토리지만 거짓말 안 하고 이 생각부터 들었다. 외관만 봐도 힙한 무드에 ‘간지’가 절절 흐르는 것이 오늘 밤 당장이라도 클럽에 가서 자랑하고 싶지만, 이성을 찾고 찬찬히 살펴보면 마냥 ‘힙’하지만은 않다. 시계의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로 앞뒤가 모두 오픈된 클래식한 형태이기 때문. 멋진 시계를 얻었다면 감수해야 하는 점을 알려주겠다. 시계 내부의 복잡하고도 근사한 구조를 직접 감상할 수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는 것.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차지만, 시간 흐르는 것도 모를 정도의 아름다움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욕심나는 이유

에테르노(AB Aeterno)의 손목시계. 지갑, 벨트, 구두, 그리고 손목시계. 흔히 ‘남자의 품격’을 보여준다는 아이템들이지만, 무슨 이유인지 에디터는 이 리스트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특히 메탈 혹은 레더 소재 등 일반적인 모습의 시계는 성에 차지 않았다. 그렇기에 에테르노의 시계는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빈티지와 클래식의 매력이 모두 느껴지는 ‘나무’라는 소재부터 마음에 들었다. 나무의 결이 살아있는 섬세한 모습도 매력적이다. 그리고 시계 안에는 스위스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본연의 성능까지 탄탄하게 갖췄다. 이 정도 조건을 갖춘 시계인데, 욕심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도 이상한 일이겠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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