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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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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경험

로레타(Lorretta)의 위키드 블로퍼. 여자라면 누구나 아픈 경험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구두를 신고 다니다가, 발뒤꿈치와 발가락이 헐어버려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험 말이다. 그런 아픈 경험을 통해, 구두를 고를 땐 디자인과 착화감을 동시에 만족하는 아이템을 찾게 된다. 로레타의 블로퍼가 바로 그런 제품. 화사한 컬러가 제일 먼저 눈을 사로잡는다. 슬리퍼처럼 발 뒷부분이 없는 스타일의 블로퍼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신발의 중창에는 프리미엄 라텍스 쿠션으로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지 않게 했다. 이만하면 훌륭하지 않은가? / 에디터 : 조세희

스타일 이제 바꾸자, 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내추럴(?)하게 보인다. 큰일이다. 어떤 부분에 변화를 주면 좋을까? 헤어 스타일? 아니다. 갑자기 폭탄 머리를 하고 나타난다면 모두가 부담스러워하겠지. 그렇다. 슈즈다. 좋은 슈즈는 좋은 곳에 데려가 준다고 하지 않았던가. 머리만큼 발끝에도 변화를 주어야 여자의 인생도 바뀌는 법.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땐 풍염한 디자인의 슈즈가 답이다. 글램모즈(GLAMMODS)에서 봄 신상으로 선보인 '화이트 헥사곤 앵클 스트랩 벨트 펌프스'는 그 긴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형태를 자랑한다. 6각 형태로 장식된 아일렛 스트랩과 발등 라인 절개는 관능적인 모던함으로 시선이 간다. 바로 이거다. 문득 봄이 오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즐겁다. / 에디터 : 김현주

여자의 자존심

도라토레(Doratore)의 슈즈. 하이힐의 높이가 ‘여자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괜한 오기가 생겨 멀리하게 되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스니커즈만 줄기차게 신었다. 그러던 중 만난 도라토레의 힐. 엄선한 소가죽으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인상을 갖춘 슈즈로, 전체적인 컬러는 블랙에 굽 부분에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이처럼 볼드한 포인트는 확연히 눈길을 사로잡고 만다. 정말이지 많은 이들을 매혹시키고 말 것이다. 여자의 자존심을 논할 슈즈는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 에디터 : 배다영

깃털은 도울 뿐

나인티파워(Ninetypower)의 앵클부츠. 착용을 돕는 지퍼에 달린 깃털 장식이 시선을 빼앗지만, 이 구두의 진정한 매력은 앞 코의 실루엣에 있다고 생각한다. 브랜드가 친히 “시그내처 디자인”이라 설명하는 스퀘어 토(Square Toe) 라스트는 선명히 기억되는 포인트. 지루하지 않은 룩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깃털은 있어도, 떼어버려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