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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어야 해!

피렌체 아뜨리에(Firenze Atelier)의 페니 로퍼(Penny Loafer). 정교한 작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니아층이 많은 수제와 브랜드 피렌체 아뜨리에. 간결한 디자인의 옥스퍼드 슈즈, 스니커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는데, 이번에 에디터가 고른 아이템은 페니 로퍼다. 앞 코 부분의 탄탄한 이중 박음질과 백 카운터 부분의 셔링 디테일이 눈에 띄어서. 솔직히 고백하건대 발목이 예쁜 남자에게 눈길을 주는 편인데, 슬랙스와 함께 로퍼를 매치한 남자를 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아니다. 240mm 사이즈도 주문 가능한 이 페니 로퍼만큼은 그 어떤 ‘짜식’보다 내 것이 되길 바란다. / 에디터 : 전해인

유난 떨지 말고

르노이드(Lenoid)의 ‘리그 페니 로퍼’. 유난스러운 것만큼 못나 보이는 게 없지. 공이란 공은 다 들여 잔뜩 꾸며 나온 남자의 발목을 보고 언젠가 생각했다. 담백한 남자가 제일 어려운 법. 뭐든 무턱대고 덜어낸다고 간결해지는 건 아닌데, 격을 갖춰 입을 때가 아니라면 고민은 더 많아진다. 태슬 로퍼는 괜히 요란해 보이고 더비 슈즈도 어딘가 부담스러워서, 페니 로퍼로 눈길을 돌린다. 아무렇지 않은 척 조용히 발을 넣으면 곧장 단정해진다. 너무 점잖은 척 하지 않아서 어떤 옷을 걸쳐도 그저 담담하고. 게다가 소재와 착화감에 대해 늘 고민하는 르노이드가 만든 로퍼이기에 걷는 걸음마다 벗겨지지도 않는다. 그러니까, 잘 맞춘 바짓단 아래 꼴사납게 절룩거리는 발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 / 에디터 : 왕민아

사랑을 담아

베로니카포런던(Veronica for London)의 로퍼. 베로니카포런던의 디자이너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슈즈를 만든다. 그래서일까? 베로니카포런던의 슈즈는 다르다. 어떤 부분이 다르냐고 묻는다면,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우선 유달리 편하다고 대답하겠다. 우수한 등급의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질감이 발을 자연스럽게 감싸준다. 그리고 브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라텍스 중창이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심지어 라텍스 중창에는 은은한 향까지 난다. 참으로 섬세하지 않은가? 클래식한 디자인의 로퍼에 ‘브로그(Brogue)’ 디테일을 더해 로맨틱한 무드로 완성했다. 컬러는 크림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아내에 대한 사랑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슈즈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내 남자가 신었으면

아몬 무브먼트(AMON MOVEMENT)의 ‘3704 태슬 로퍼 브랙’. 단언컨대 단 한 번도 남성 슈즈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런데 아몬 무브먼트의 이 로퍼는 뭔가 마음을 끌어당기는 듯한 분위기가 있었다. 아기처럼 부드러운 매끈한 가죽, 세련된 곡선, 과하지 않은 적당한 형태의 태슬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내가 남자였다면 이 신발을 사고야 말았을 것이다. 날이 적당한 날, 날이 좋은 날, 날이 좋지 않은 모든 날에 어울리는 그런 슈즈다. 공유처럼 멋진 내 남자가 신어주면 더 좋고. / 에디터 :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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