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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카리스마

팀버랜드(Timberland)의 검은색 부츠. 스니커즈의 세계는 하루가 멀다 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빠른 듯하다. 놀라운 만큼 빨리 질리는 느낌도 없지 않은 듯. 그런 점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피력하는 팀버랜드 6인치 부츠의 모습은 대단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그리고 특히, 광택이 없는 부드러운 질감의 검은색 가죽으로 만든 부츠는 벌목공보다 도시의 멋쟁이들에게 잘 어울리지. 당신의 옷차림에 묵직한 매력 포인트 하나 더해보는 것은 어떤가? / 에디터 : 류한우

무질서 속에서 피어난 위트

디바이디그낙(D By Dgnak)의 하이톱 스니커즈. 세상에 정답이란 없다. 옷이나 신발을 만들 때도 동일하다.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이 가장 먼저 닿은 정면에 주의를 기울일 때, 디바이디그낙은 반대로 ‘뒤태’에 포커스를 두었다. 평범한 하이톱 스니커즈의 뒤 꽁무니에 슈레이스를 달고, 슈레이스가 위치해야 하는 어퍼에는 지퍼를 달았다. 앞뒤의 모양을 바꿨을 뿐인데 전에 없던 새로운 신발이 탄생했다. 브랜드는 지난 시즌의 주제를 ‘카오스(Chaos)’라고 설정했지만, 이 신발에서 느껴지는 것은 혼란과 무질서가 아닌, 깨진 균형 속에서 비로소 느낄 수 있는 디바이디그낙만의 위트일 것이다. / 에디터 : 한다운

방울방울

팔라디움(Palladium)의 방수 부츠. 장마철 신발로 이보다 유용한 아이템이 또 있을까? 방수 원단으로 제작하여 빗방울을 막아주고, 발랄한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흐린 날씨에 함께 탁해진 마음까지 밝혀 줄 듯하다. 깜찍한 도트 무늬 위로 맺히는 물방울들을 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30% 할인 혜택과 함께하여 더욱 특별하다. / 에디터 : 김민지

신발 고민을 지워줘!

랜섬(Ransom)의 탄 브라운 컬러 추카 부츠. 확실히 겨울에는 목 높은 신발이 ‘진리’이긴 하다. 그런데 겨울 한 철 신고 말 덕부츠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 앞서 두 가지 문제 상황으로부터 쉽게 벗어나는 방법은 추카 부츠다. 레이스업 테두리에 패치를 덧댄 부분이, 볼록하여 귀여운 인상을 주는 랜섬의 부츠. 탄 브라운 컬러로 어느 코디에나 편하게 매치하기 좋은 신발이다. 발목을 감싸는 빈티지한 블루 캔버스 패치 역시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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