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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팀버랜드(Timberland)의 6인치 프리미엄 부츠. 큐레이팅 컨텐츠를 담당하는 무신사 요직(!)에 앉은 까닭에 매일매일 인기 아이템 리스트를 따로 전달 받는다. 그런데 그중에는 자리를 꿰차기라도 한 듯 익숙한 것들이 몇 가지 있다. 이 부츠도 그 중 하나. 팀버랜드 코리아의 입점을 계기로 앞서 소개한 것이 지난해 12월인데 지금껏 그 인기에 변함이 없다. 에디터가 팀버랜드와 첫 대면했던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를 두고 보면 더욱 놀라울 따름이다. 이처럼 세대와 성별 구분 따위 무시한 채 오래도록 사랑 받는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여럿일 테다. 다 제쳐두고 한 가지만 언급하자면, 다양한 스타일링에서 결코 실패를 안기지 않을 아이템이라는 것! 예나 지금이나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는 좋은 신발이다. / 에디터 : 류한우

협주곡

아몬무브먼트(Amon Movement)의 첼시 부츠. 브랜드는 단단한 질감의 스프리트 가죽을 사용해 신발의 외형에 빈틈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를 음악에 비유하자면, 곡의 중심을 담당하는 묵직한 저음으로 대변할 수 있겠다. 이와는 반대로 전체 실루엣을 그리는 곡선은 매우 부드럽다.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금관 악기의 경쾌한 고음을 떠올릴 수 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단단한 소재와 매끄러운 핏은 브랜드 아몬무브먼트를 만나 훌륭한 ‘협주곡’을 낳았다. 좋은 소재들로 더욱 훌륭한 곡을 완성한 아몬무브먼트의 지휘에 박수를! / 에디터 : 한다운

1991, 양띠

돔바(DOMBA)의 부츠. 1991년은 일본에서 '짱구는 못 말려'가 첫 출간된 해며, 우리나라에서 만화 잡지 '코믹챔프'가 창간된 해이자, SBS TV가 개국했고, 경차 '티코'가 등장한 해다. 또한 마이클 잭슨이 기념비적인 앨범 '데인저러스(Dangerous)'를 공개한 해이기도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돔바(DOMBA)’라는 브랜드가 신발을 만들기 시작한 해이다. 이제는 모두 추억이 된 기호들이 등장한 해인데, 그 추억들과는 달리 돔바는 지금까지 묵묵히 신발을 만들고 있다. 그런 만큼 많은 노하우를 신발에 반영했고 충실한 품질을 갖추고 있다. 추억은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오늘은 새로운 추억을 만든다. 돔바와 함께 오늘을 걸으며 뭉게뭉게 떠오를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 에디터 : 우정아

수제화

피렌체 아뜨리에(Firenze Atelier)의 부츠 시리즈. 주변 기온이 서늘해졌다. 이맘때쯤이면 자연스레 발목까지 덮어주는 부츠 생각이 간절하다. 단, 부츠는 크게 유행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오래 신을 수 있는 단단한 신발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피렌체 아뜨리에는 ‘오더 메이드’를 통해 주문과 동시에 신발 제작에 들어간다. ‘구두 장인’이라 불리는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수제화를 만드는 것. 질 좋은 가죽의 선택, 꼼꼼한 박음질 처리는 이를 뒷받침해주는 증거! 여기에 비브람 社의 아웃솔이 가세해 더욱 견고한 신발을 완성한다. 실용성을 고려해 지퍼 디테일도 부착했으니,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이 부츠들만 있으면 된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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