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토어 샌들 프리오더
배너 닫기

MUSINSA STORE

추천 검색어
추천 브랜드
추천 카테고리
용도 카테고리
추천 상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SHOES

연관 브랜드 검색

관심 브랜드
전체 브랜드brand 상품수가나다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TIME SALE 타임세일
선택된 옵션 중분류 : 샌들/슬리퍼 X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단독 상품 세일 상품 품절 포함 13 페이지 중 1 페이지
13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2017 샌들 프리오더
    2017 샌들 프리오더
    04.25 ~ 05.08

    글로벌 샌들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특가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획전 입니다.

  • 봄 아이템 제안
    봄 아이템 제안
    04.19 ~ 05.17

    다양한 봄 아이템을 제안 드리는 기획전 입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쿠폰 적용 가능 여부가 기존과 상이하거나 할인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자기 합리화

버켄스탁(BIRKENSTOCK)의 취리히 타우페. 느긋하고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탓에 무언가 복잡한 것은 질색한다. 쇼핑할 때에도 결국 담백한 아이템을 집게 된다. 특히 신발에 있어서는 이러한 취향이 가장 또렷하게 드러나는데, 단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 슬리퍼다. 신는 시간 단 1초! 얼마나 간단한가! 버켄스탁의 취리히는 이러한 에디터의 성향에 부합하는 요소를 두루 갖췄다. 우선 슬리퍼다. 신는 것도 간편하고 발에 숨이 트인다. 또한 발등을 감싸는 더블 버클 스트랩이 차분한 인상을 준다. 신었을 때 발이 안착하게 되는 특유의 착화감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발을 살포시 감싸준다는 점도 좋다. 발등이 까질 일은 없으니까. 지금 보는 이 슬러퍼의 컬러는 ‘타우페(Taupe)’다. 두더지색으로도 불리는 회갈색인데, 세련된 인상을 풍기며 룩의 중심을 잘 잡아준다. 이밖에도 취리히 타우페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두더지색’이라는 이름이 귀여워서라도 이건 사야만 한다. 쇼핑을 위한 자기 합리화라고 해도 좋다. / 에디터 : 김지희

미리미리

나귀사(Naguisa)의 샌들. ‘아직 봄인데, 벌써 샌들?’이란 생각이 들 수 있다. 따뜻한 날씨가 더워지는 건 한순간이다. 그러니 미리 준비하자. 나귀사의 샌들은 스페인 전통 방식을 따라 천연 황마를 주요 소재로 하여 직접 엮어 만든 수제화이다. 안감은 소가죽으로 폭신폭신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신으면 신을수록 발에 알맞게 변한다는 설명이다. 톤 다운된 인디 핑크와 누드 컬러에 태슬 디테일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것이다. 여름 내내 함께할 샌들 바로 여기 있다. / 에디터 : 조세희

미리 준비하세요

5252 바이 오아이오아이(5252 by O!Oi)의 샌들. 얼핏 보면 기존 츄바스코(Chubasco)의 아즈텍(Aztec)과 별 차이를 못 느낄 수 있겠다. 두 눈을 크게 뜨고, 기적 같은 컬래버레이션을 확인하자. 이전의 아즈텍을 다소 투박하게 느꼈다면, 더욱 열광할 것이다. 기본 아즈텍의 형태이지만, 오아이오아이가 시그니처 ‘O’와 ‘!’를 새겨 넣어, 유쾌함을 추가했다. 작은 디테일로 한껏 달라진 샌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분위기는 달라졌지만, 아즈텍의 편안한 착화감은 그대로다. 오아이오아이의 선물 같은 신발을 놓치기 싫다면, 4월 1일에 촉각을 곤두세우자. / 에디터 : 강기웅

편견을 버려라

츄바스코(Chubasco)의 솔다도(Soldado). 가을을 맞이해 꽃집을 방문했다. 계절의 향기를 물씬 머금은 드라이플라워 사이에서 츄바스코의 솔다도 모델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아이들을 손수 골라 집었다. 드라이플라워는 생화에 비해 컬러도 볼품없고 향도 약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 은근한 분위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꽃다발을 한아름 구매해 버렸으니까. 츄바스코의 샌들 역시 여름에만 신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마저도 편견에 불과했다. 앞부리를 가죽으로 메운 브라운과 올리브 등의 이 신발들은 존재 자체만으로 가을이라는 계절과 잘 어울렸다. 편협한 생각을 조금만 덜어내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다. / 에디터 : 한다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