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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고 싶다

챈스챈스(CHANCECHANCE)의 슬리퍼. 슬리퍼를 여름에만 신는다고 알고 있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슬리퍼는 사계절 내내 신을 수 있다. 꼭 야외에서 신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 챈스챈스의 슬리퍼는 학생들에게는 교실용 슬리퍼로, 직장인들에게는 사무실용 슬리퍼로, 그리고 집에서는 ‘마실용’ 슬리퍼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 덕에 때와 장소에 큰 제약 없이 신을 수 있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하고 다니기도 편하다. 마침 사무실 슬리퍼를 잃어버렸는데, 이 글을 읽고 누군가가 선물해주면 참 좋겠다. 생일이 1월이긴 하지만. / 에디터 : 방그리

슬링백을 신자

시그마픽시(Sigmapixi)의 슬링백. 여름에도 즐겨 신었지만, 역시 가을만큼 슬링백과 블로퍼가 어울리는 계절도 없다. 옷을 대충 입어도 슬링백으로 마무리하면 뭔가 차려입은 것 같아 보인다. 컬러나 약간의 디테일을 제외하곤 디자인 자체가 베이식하여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옷차림에 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즉, 하나를 사두면 활용도가 높다는 뜻. 포인트 없이 단순한 디자인이 싫다면 시그마픽시의 슬링백은 어떠한지? 토와 굽의 컬러와 어퍼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 조화로운 투톤으로 우아한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슬링백의 가장자리 부분 또한 오픈된 타입이라 신었을 때 여리여리한 여성미도 물씬 풍긴다. 어디든 외출하고 싶은 이 좋은 계절에 스니커즈만큼이나 편한 낮은 굽의 슬링백으로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을 완성하자. / 에디터 : 김다미

무시하지 말 것

모스포츠(Mo Sports)의 플립플랍. ‘플립플랍’이라는 이름만 보고 가볍게 여기지 않길 바란다. 그저 ‘슬리퍼’로 치부하기에는 많은 매력 포인트를 갖고 있으니. 우선 일체형의 구조부터! 엄지발가락을 넣는 곳부터 인솔, 아웃솔까지 분리되는 부분이 없기에, 플립플랍의 끈이 끊어져 곤란함을 느낄 일은 없다. 또한 ‘초경량’이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는 신발의 무게도 마음에 든다. 게다가 발 안쪽의 형태를 고려해 설계한 인솔 덕분에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토록 많은 매력을 가진 신발을 단순한 ‘슬리퍼’라며 집 앞에서만 신기에는 아깝지 않나? / 에디터 : 강기웅

짐 꾸리기

버켄스탁(Birkenstock)의 애리조나와 밀라노.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 돌입과 함께 짐 꾸리기 고민이 시작됐다. 그 중 늘 복병인 슈즈의 무게. 무조건 편안하고, 어떤 룩에도 매칭이 용이한 스타일의 여름 샌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골랐다.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슬라이드 스타일의 '애리조나', 애리조나와 유사하지만 발목 뒤축 스트랩으로 신는 순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밀라노'. 둘 중 하나만 챙기면 충분하겠다. 이 신발 저 신발 챙기다 무거워진 짐의 몫은 자신. / 에디터 : 신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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