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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2등 :  87mm ▲ 1
3등 :  Lmc ▼ 1
4등 :  디스이즈네버댓 ▲ 1
5등 :  반바지 ▲ 2
6등 :  셔츠 ▲ 2
7등 :  로맨틱크라운 ▲ 4
8등 :  칼하트 ▼ 4
9등 :  챔피온 ▲ 29
10등 :  조거팬츠 ▲ 20
11등 :  반스 ▲ 24
12등 :  커버낫 ▲ 2
13등 :  휠라 ▲ 14
14등 :  나이키 ▼ 1
15등 :  에코백 ▲ 5
16등 :  반팔티 ▼ 10
17등 :  키르시 ▼ 1
18등 :  매스노운 ▲ 15
19등 :  앤더슨벨 ▲ 4
20등 :  와이드팬츠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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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샌들 ▼ 7
23등 :  백팩 ▲ 27
24등 :  네스티킥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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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11
34등 :  후드집업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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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등 :  버켄스탁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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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선물해준 여행 가방

오그램(Ogram)의 여행 가방. 조금 창피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 혼자서 멀리 여행을 떠나본 적이 없다. 완벽한 계획에 대한 강박과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무언가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염려 때문이다. 이런 걱정들은 나이가 들어감에도 여행 한번 제대로 떠나보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여행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매일을 살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한 디자인의 여행 가방이지만 왠지 신뢰가 묻어 나오는 실루엣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우레탄 소재의 더블 휠은 어떤 계획에도 발맞춰 움직여줄 것처럼 든든했고, 3.3kg ~ 4kg의 무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볍게 해줄 것 같았다. 더불어 기내용 크기로 제작된 사이즈라 물건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렇게 매일을 똑같이 살아왔던 에디터에게 오그램의 여행 가방은 커다란 선물처럼 변화를 던져줬다. 자, 이번에는 당신이 이 선물을 받아볼 차례다. / 에디터 : 조항송

어디로든 떠나자!

스위스밀리터리캐리어트래블(Swiss Military Carrier Travel)의 캐리어. 올해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먼 나라로 여행가기’이다. 언제 어디로 떠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한다. 우선 집에 있는 낡은 캐리어 대신할 튼튼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캐리어를 골랐다. 스위스밀리터리캐리어트래블의 캐리어인데 가볍고 견고한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은 물론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네오 티타늄, 네오 블루, 네오 핑크의 세련된 컬러웨이도 인상적. 24인치 크기에 좌우가 분리된 수납공간으로 더욱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캐리어를 골랐으니 이제 비행기 티켓을 끊을 일만 남았다. / 에디터 : 조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