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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비비드 컬러 주의보

푸마(Puma)의 웨이스트 백. 유행이 돌고 돈다는 건 진리다. 리한나가 푸마 펜티 컬렉션을 통해 패니 백을 선보인 걸 보면 말이다. 네이비부터 핑크, 옐로 등 네온으로 구성된 컬러는 스포티하면서도 복고풍의 느낌으로 이끈다. 메는 방식은 힙색처럼 허리에 둘러메거나 어깨에 걸치는 등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덕분에 따듯한 봄날에도 어디서든 형광펜처럼 눈부시겠다. / 에디터 : 홍민영

걱정 없이 여행을 떠나요

베이직코튼(Basic Cotton)의 웨이스트 백. 덤벙대기 일쑤고, 건망증이 심한 나 같은 사람은 해외여행 갈 때 꼭 챙기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미니백이다. 여행지에서 가장 중요한 지갑, 스마트폰, 여권 정도를 넣어 다닐 수 있는 크기의 가방이 필요하다. 몸에 고정할 수 있는 가방이라면 더 편리할 것이고. 그래서 정한 베이직코튼의 웨이스트백! 로고로 장식한 스트랩은 웨이스트백과 슬링백 중 원하는 스타일로 길이를 조절하며 연출할 수 있다. 디자인은 블랙 컬러의 심플한 실루엣에 지나치지 않은 화이트 자수 포인트를 더했다. 이렇게 나에게 낯선 여행지에서 더욱 심해지는 ‘덤벙덤벙 병’에서 지켜줄 믿음직한 친구가 생겼다. / 에디터 : 전해인

소매치기 조심!

에이비로드(Abroad)의 시그니처 웨이스트 백. 유럽 여행에서 웨이스트 백은 필수품이라는 주변의 조언을 가볍게 여기고선 지난 파리 여행에서 100만원이 넘게 들어있던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었다. 이방인은 그저 소매치기의 타깃이었을 뿐. 에디터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성에 트렌디함까지 두루두루 갖춘 에이비로드의 웨이스트 백을 추천한다.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여행에서까지 두 손이 자유로운 힙색은 언제나 유용한데, 에이비로드의 웨이스트 백은 스트랩을 탈부착 할 수 있어 힙색으로도, 파우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내부에는 포켓 분할로 여권, 카메라, 지갑 등을 안전하게 소지하기 좋다. 일분 일초가 소중한 여행, 소매치기 조심, 또 조심! / 에디터 : 신휘수

발견

기어쓰리(Gear3)의 웨이스트백. 느닷없이 손에 든 가방부터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그렇다고 소지품을 어딘가 두고 다닌다면 그 순간부터 소지품이 아닐 테다. 소지품이 소지품일 수 있게 가볍게 멜 가방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그 결과 기어쓰리의 웨이스트백을 발견했다. 겉보기에는 작다고 느껴질 수 있겠지만, 앞과 뒤에 수납 공간을 갖춰 기본적인 소지품 정도는 거뜬히 수납할 수 있다. 벨트 형태의 스트랩 역시 믿음직스럽다. 외출 전 느닷없는 고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겠다. /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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