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bottom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BAG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9 페이지 중 1 페이지
19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가볍고 편안하게!

가니송(Ganisong)의 캔버스백. 온갖 소지품을 다 들고 다니는 이들에게 권한다. 가니송의 캔버스 백은 노트북이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이지만 캔버스 원단으로 가볍고 편안하다. 가방 플랩에는 가니송만의 시그니처 자수 디테일로 캐주얼함을 더했고 내부의 다양한 오픈 포켓으로 수납이 보다 편리하다. 게다가 가방 옆면에 스냅 버튼이 있어 폭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니 소지품이 많을 때에도 문제없다.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가방도 부디 가벼워지길 바란다! / 에디터 : 김은지

레알루다가 ‘메신저 백’

맨하탄 포티지(Manhattan Portage)를 대표하는 ‘미니 나일론 메신저 백’. 뉴욕에도 퀵서비스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오토바이를 타지 않고 자전거를 애용한다. 악명 높은 맨하탄의 교통지옥을 뚫기 위함이다. 미국에서는 ‘메신저(Messenger)’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열고 닫기 편한 메신저 백을 애용한다. 그 대표 가방이 바로 맨하탄 포티지. 지금 보고 있는 미니버전은 오리지널 버전의 기능성에 데일리 백으로서의 간편함을 더했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와 안정감 있는 공간구성, 그리고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자랑한다. 실용성과 멋을 모두 만족시키니 매일 메도 지루할 틈이 없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자신감

피스메이커(Piece Maker)의 ‘레더 메일백’. 질 좋은 가죽가방을 메는 순간 몸에는 힘이, 마음에는 자신감이 들어간다. 가죽이라는 소재와, 제품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주는 효과. 더불어 특별한 날과 자리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유용성이 있다면 100점짜리 가방이 아닐까. 피스메이커의 가방이 바로 그렇다. ‘메일백(Main Bag)’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과거 우편배달부의 가방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공간 역시 넉넉하다. 이런 가방을 메면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 에디터 : 김도연

가방도 잘해요!

키르시 포켓(Kirsh Pocket)의 가방. 언제나 소녀들의 취향을 저격시키는 키르시가 이제 가방까지 책임진다. 가방을 전문으로 하는 레이블 키르시포켓을 런칭했다. 키르시의 두터운 팬층만큼이나, 키르시포켓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는데, 지난 17일 공개와 동시에 우신사 스토어 실시간 판매 랭킹에 이름을 올릴 정도였다. 그중 한 가지를 소개하자면 ‘로고 에나멜 에어라인 백’이다. 1970년대 항공사에서 많이 쓰이던 에어라인 백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광택이 나는 에나멜 원단에 로고를 큼지막하게 담아 키르시만의 개성을 더했다. 13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에 내부 수납 포켓까지 따로 마련하여 실용성까지 갖추었다. 옷도 잘하는 키르시가 가방도 이렇게 잘한다! /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