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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 :  후드집업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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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87mm ▲ 18
20등 :  유니폼브릿지 ▼ 1
21등 :  롱패딩 ▼ 20
22등 :  에코백 ▼ 6
23등 :  반바지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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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고수의 찬사

모노플로우(MONOFLOW)의 리넨 하프 팬츠. 아이러니하겠지만 ‘후줄근하다’는 수식어가 패션과 만났을 때 갖는 느낌을 좋아한다.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지만 멋 부린 고수들에게 붙는 찬사이기 때문. 대표적인 소재를 떠올리면 ‘리넨’이다. 구김이 생겨도 눈살 찌푸려지지 않는 일 없이 그대로도 자연스러워 좋다. 특히 여름이라면 축- 늘어진 핏에 시원함까지 더해진 리넨 팬츠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모노플로우의 리넨 하프 팬츠는 적당한 길이감으로 어떤 상의에 매치해도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안겨준다. 대충 티셔츠를 입어도, 셔츠를 걸쳐도 예쁠 색감까지. 플립플롭이나 가죽 샌들을 더하면 화룡점정이겠다. / 에디터 : 홍정은

훈훈한 슬랙스

티알마크(TRMARK)의 슬랙스. 당신을 깔끔한 ‘훈남’으로 만들어 줄 슬랙스를 추천한다. 발목까지 매끈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핏 실루엣이 세련된 옷 맵시를 살려준다. 가끔은 포멀하고 가끔은 캐주얼한 까닭에 예의를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도, 동네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입을 수 있다. 가격은 또 얼마나 합리적인지! 고로 당신과 당신의 지갑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줄 아이템이라 하겠다. / 에디터 : 김지연

편견을 잊어!

와이케이(WAIKEI)의 ‘밴딩 팬츠’. 솔직히 말해 허리에 밴딩을 더한 팬츠를 즐겨 입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그다지 눈여겨보지 않았는데, 와이케이의 밴딩 슬랙스는 조금 다른 듯하다. 허리 밴딩으로 편안하다는 장점과 달라붙지 않도록 여유로우면서도 곧게 떨어지는 바지 선이 실루엣을 중요시하는 이들에게 알맞을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점은 컬러다. 파스텔컬러로 믹스된 체크 패턴은 유니크하기까지 하다. 밴딩 팬츠는 편한 옷차림에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와이케이의 팬츠는 셔츠나 카디건, 페미닌한 블라우스와 연출해도 멋스러울 것이다. / 에디터 : 방그리

슬랙스를 입은 남자

르반(LEVARN)의 트라우저.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슬랙스를 입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턱이 있으면 반듯한 주름 선으로 더욱 포멀한 느낌을 선사한다. 상의는 셔츠, 티셔츠, 재킷 어떤 아이템을 매치해도 깔끔한 인상을 주기 충분하다. 다만 컬러는 슬랙스와 어울리게 모노톤을 선택하자. 그러면 사진 속 모델처럼 샌들을 매치해도 댄디하고 모던해 보일 수 있다. 격식을 갖추기에도, 캐주얼하게 입기에도 슬랙스보다 좋은 답은 없다. / 에디터 : 전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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