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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잔소리

리플라이퍼키(REFLY PERKY)의 ‘서퍼브핏 헤비 데미지드 데님 팬츠’. 우리가 사는 옷의 과감한 정도는 엄마의 잔소리 크기 및 횟수와 비례한다. 디스트로이 데님 팬츠가 대표적이다. 내가 봤을 땐 멋져서 막 입고 싶어 미치겠는데… 엄마 눈에는 안 그런가 보다. 그래도 나는 오늘 막 찢어져서 더 시원해 보이는 과감한 청바지를 한 번 또 장바구니에 담았다. 입고 싶은 옷은 꼭 입어야 하니까. 리플라이퍼키의 데미지드 데님 팬츠는 자연스러운 워싱에 파격적인 데님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 입어도 잘 어울린다. 이 옷을 입고 나갈 때 거실에서 마주친 엄마가 잔소리를 쏟아내도 짜증을 내거나 걱정하지 말자. 그만큼 멋진 옷을 샀다는 증거니까. / 에디터 : 김도연

데님을 권유

맥우드건(MAGOODGAN)의 데님. 셀비지 데님은 자고로 튼튼해야 제 맛. 여기 1940년대 미국 서부 농부들이 입었던 셀비지 데님을 맥우드건이 새롭게 재해석했다. 그 시절 농부들이 입었던 데님을 복각한 만큼 일단 내구성부터 놀랍도록 단단하게 다졌다. 클래식한 핏도 눈여겨봐야 할 장점 중 하나이며, 부자재까지 최고급으로 사용했다. 이런 데님이라면 특별한 철이 있는 것이 아니다. 더위에 데님을 망설일 텐데, 취향을 꺾기보다 이쪽을 입으시라 권하겠다. / 에디터 : 조항송

스포금지!

페이퍼리즘(PAPERISM)의 ‘슬림핏 워시드 크롭 진’ 데님 팬츠. 페이퍼리즘 제품에는 특별한 느낌이 있다. 견고하고 편안한 옷에서 받는 믿음이 바로 그 것인데, 데님 팬츠에서는 그 느낌이 더욱 진하다. 이번 제품은 스톤 워싱과 바이오 워싱으로 자연스러운 컬러를 연출했고 폴리우레탄이 들어간 원단을 통해 입을수록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슬림핏이라 입었을 때는 깔끔한 옷차림을 연출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수없이 많은 장점이 존재하지만 여기까지 하겠다. 더 말하면 영화 스포일러 같으니 직접 입어보길 권한다. / 에디터 : 김도연

제철바지

시원해 보이는 워싱 컬러와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해 여름에도 편안하고 멋스러운 86로드(86ROAD)의 ‘1813’ 팬츠. 계절마다 최고의 맛을 내는 제철과일처럼 스타일에도 특정 시기에 가장 멋진 아이템이 있다. 여름에는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연청 데님’!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템 중에서는 86로드의 ‘1813’이 돋보인다. 다리에 달라붙지 않도록 여유 있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디자인했으며 소폭의 신축성능을 갖춘 원단이라 착용감까지 편안하고 가볍다. 다른 바지에서 보기 힘든 포인트는 허리 부분의 밴드. 벨트 없이도 허리를 탄력 있게 잡아줘 활동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여름에 시원하게 다가올 맑은 파랑색이니 데님이라면 이걸로 하나씩 장만하는 것이 좋겠다. / 에디터 : 권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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