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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등 :  로맨틱파이어리츠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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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등 :  에코백 ▲ 3
18등 :  그루브라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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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등 :  와이드팬츠 ▲ 8
21등 :  내셔널지오그래픽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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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로우(Beslow)의 패딩 베스트. 겨울철 가장 유용하게 활용하는 아이템은 바로 패딩 베스트다. 따뜻하면서도 아우터의 핏을 방해하지 않고, 어디에든 입고 벗기 간편하기 때문이다. 여기 비슬로우의 패딩 베스트는 보온성과 활동성에 ‘스타일’까지 더했다. 대부분의 패딩 베스트가 중앙 오픈형인데 비해 비슬로우의 베스트는 풀 오버 타입으로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옆 라인에 지퍼를 넣는 등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전면에 항아리 모양의 퀼팅 스티치로 퀄리티를 한층 높여주었고 하단 포켓도 지퍼를 사용해 더욱 편리하다. 블랙과 카키 두 가지 컬러 모두 셔츠, 니트, 후드 스웨트까지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 시켜줄 것이 분명하니, 어떤 룩이든 비슬로우의 패딩 베스트를 더한다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 에디터: 김은지

베스트 프렌드

바스틱(Vastic)의 '카모 리버시블 퀼팅 패딩 베스트'. 역시나 아우터 하나만 입기엔 역부족이다. 이럴 때 손쉽게 따스함을 더해줄 방법으로는 패딩 베스트가 제격이다. 그리고 그런 목적에 알맞은 아이템이라면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 좋다. 바스틱의 퀼팅 베스트처럼. 안팎 양면 모두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어디에나 어울리는 베이지와 블랙 컬러를 사용했다. 그 반대면으로는 카무플라주 패턴을 더했는데, 이 역시 옷차림에 무난하게 녹아들 테다. 너무 부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실하지 않도록 충전재 또한 적당한 두께감을 주는 선에서 알차게 넣고 단단하게 누볐다. 가볍게 한 겹 더해보시길! 추위에 움츠러들기보다 한결 가뿐하고 명랑해지는 기분을 느낄 것이다. / 에디터 : 홍민영

든든함이 다르다

모아(Moaa)의 패딩 베스트.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패딩 베스트’. 패딩 베스트를 아우터 속에 입는 것과 안 입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아직 그 차이를 모른다면, 모아의 패딩 베스트로 남은 겨울 든든하게 지내보는 건 어떨까? 4온스 솜을 누빔으로 만든 패딩 베스트인데 보온성만 지닌 것이 아니라, 파이핑 디테일을 더해 귀엽고 캐주얼한 인상까지 겸비했다. 여기에 활용도 높은 큼지막한 포켓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패딩 베스트가 단조로운 겨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든든함까지 선사할 것이다. / 에디터 : 조세희

유행이 뭐예요?

스위브(Swib)의 다운 베스트. 직업 탓에 요즘 유행하는 아이템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람들의 옷차림을 유심히 살펴본다. 거리를 지나거나 실내에 있을 때 정말 많은 사람이 다운 베스트를 입는 걸 눈치챈 적이 있나? 대부분 유행이 지나면 순식간에 사라지기 마련인데 이 다운 베스트는 말 그대로 유행 타지 않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여름을 제외한 3계절 내내 사랑받는 이유는 입은 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지만 따뜻하다는 점 때문. 부담스러운 디자인도 부피도 아니니 언제 어디서나 마음 편히 입을 수 있다. 스위브의 다운 베스트는 컬러가 무려 6가지나 되니 이너웨어의 컬러에 맞춰 구입하면 좋겠다. / 에디터 : 김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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