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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된다

더스토리(Thestori)의 N-3B 파카. 설 연휴를 보내고 다시 압구정 베드로 빌딩으로 돌아오는 길은 그저 추웠다. 무언가 긍정적이며 힘찬 구호를 되새겨보려 했지만 추운 걸 어떡하나. 하지만 생각해보면 추위를 느끼는 것이 이상한 현상은 전혀 아니다. 겨우 구정을 지났을 뿐, 아직은 겨울에 머물러 있음이 분명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더스토리가 만든 이 짱짱한 파카를 사는 행위도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삼월 달력을 넘기고도 막상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아침엔 이 파카를 집을 테니까. 그러니 사도 된다는 최면을 건다. / 에디터 : 류한우

고민이 없다

드러그위드아웃사이드이펙트(Slow Acid)의 오버사이즈 파카. 겨울 외투는 좀 큰 맛으로 입는다고 생각하는데다, 껴입기를 즐기는 일부러 한 사이즈 큰 것을 고르기도 했다. 하지만 요즈음은 ‘오버사이즈’를 타이틀로 달고 나온 아이템이 있어 좋다. 고민 없이 하던 그대로 사이즈를 고르고, 고민 없이 입고 싶은 그대로 껴입는다. 이 옷이 그렇다. 두툼하고 넉넉하다. 훈훈한 온기뿐만 아니라 머리를 굴려 매치하는 겹겹의 옷들도 여유롭게 품어준다. 고민이 없다. / 에디터 : 류한우

대차게!

커버낫(Covernat)의 구스 다운 파카. 바로 어제인 일요일 밤, 새로운 한 주를 계획하며 뉴스의 일기예보를 경청하는데, 이번 겨울 ‘최강 추위’가 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듣는 순간 풀이 꺾이려고 했으나, 생각해보니 옷장에 걸린 이놈을 잊고 있었다. 클래식한 N-3B 파카를 토대로 단단한 아웃쉘에, 속을 구스 다운 충전재로 ‘빵빵하게’ 채운 파카. 추울 테면 추워보시라고! 대차게 걸치고 추위쯤 너끈하게 이겨드릴 예정이다. / 에디터 : 류한우

사소한 이유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의 헤비 파카 ‘레이드(Raid)’.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디자인과 궤를 같이한다. 그래서 골랐다. 전형적인 헤비 아우터의 모습을 따르면서도 조금 다르다. ‘유틸리티 아우터’로 기능할 수 있게끔 다양한 종류의 포켓을 설치해둔 것이 포인트! 가방 들기를 끔찍이 여기는 에디터와 같은 성향이라면 여러 곳에 자리한 다채로운 포켓에 고마워할 것이다. 소지품을 보관해서도 좋고, 아닐 때 역시 심심하지 않으니 좋다. 어딘가 ‘전문가스러워’ 보이는 유치한 이유 때문이라도. 이런 사소한 마음까지 알아주는 건 역시 브라운브레스밖에 없는 듯하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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