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share top bottom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BEST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 etc.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 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브랜드 검색

좋아요
전체 brand

컬러 분류

  •  
  •  
  •  
  •  
  •  
  •  
  •  
  •  
  •  
  •  
  •  
  •  
  •  
  •  
  •  
  •  
  •  
  •  
  •  
  •  
  •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5 페이지 중 1 페이지
5 페이지 중 1 페이지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어쩌다가 굿 타이밍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의 롱 패딩 파카. 이번 겨울, 나 좋다고 고백해준 이에게 미안하다고 대답한 것보다 후회하는 일은 아직까지 롱 패딩 파카를 구비하지 않았던 것. 솔직히 말해 이 계절이 시작되기 전부터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롱 패딩 시리즈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보고만 있었다. 이런 사정을 어쩌면 이토록 날카롭게 짚어내는지, 동장군의 기세는 그 어느 때보다 맹위를 떨치는 중. 머쓱하긴 하지만 동장군에게 보내는 ‘회심의 일격’처럼 결심을 내려본다. 석 달 동안 무신사 스튜디오로 드나든 롱 패딩 파카들 모두에 견주어도 이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걸로 동장군의 기세를 눌러줘야지. 혹시나 이 글을 보는 당신 또한 비슷한 상황이라면 시크하게 구매하기 버튼을 눌러보길 권한다. 지금 사면 더 싸기도 하고. / 에디터 : 류한우

깔끔한 실루엣

드러그위드아웃사이드이펙트(Drug Without Side Effect)의 롱 패딩. 롱 패딩 하면 올록볼록 빵빵한 실루엣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드러그위드아웃사이드이펙트는 조금 다른 실루엣의 롱 패딩을 선보였다. 풍성한 실루엣이 아닌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으로 완성했다. 그렇다고 보온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안감에 열 보호와 보온 기능이 훌륭한 하스솜을 더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하스솜은 일반 솜과 달리 뭉치지 않고 가벼워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롱 패딩의 뒷면에는 로고를 큼지막하게 담아 강렬한 임팩트를 주었다. 롱 패딩은 입고 싶지만, ‘근육맨’처럼 보이는 것이 싫었다면 이 롱 패딩이 딱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또 업그레이드

커버낫(Covernat)의 베스트셀러 ‘덕 다운 울버린 파카’ 최신 버전. 기능적 요소들을 반드시, 꼭꼭 살펴야만 하는 패션 아이템들이 몇 가지 있다. 에디터의 경우 두 가지를 꼽는데, 하나는 신발이고 다른 하나는 겨울철 헤비 아우터다. 이쯤만 해도 고개를 끄덕이는 이들이 꽤 있을 테고. 이미 검증 받은 커버낫의 헤비 아우터 울버린. 무신사 회원이라면 그 명성 이미 들어보았을 것이다. 올해는 충전재로 사용하는 덕 다운 우모량을 더하고 길이도 7cm나 늘렸다고 한다. 퍼 트리밍은 한층 더 풍성해졌다. 해를 거듭할수록 좋아지는 파카. 그래서 해를 거듭할수록 커버낫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듯하다. / 에디터 : 류한우

추위도 탐낸다

알펜글로우(Alpenglow)의 ‘마룬벨 벤치 파카 롱 패딩’. 새해가 밝았다고 날이 따뜻해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봄은 멀리 있고, 우리는 겨울의 긴 터널 한복판을 달리는 중이다. 지금 이 시점에 든든한 아우터는 필수일 것. 그 중심에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롱 패딩이 하나 있는데, 바로 특유의 기술력을 발휘하고 있는 알펜글로우의 ‘마룬벨 벤치 파카 롱 패딩’. 총중량은 410g, 덕 다운 깃털 80과 솜털 20의 비율로 제작되었다. 원단은 방수와 방풍에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기에 눈과 바람에도 끄떡없다. 마지막으로 다운 제품의 문제 중 하나였던 털 빠짐 현상을 막기 위해 다운 백 가공을 거쳤다. 결국 따뜻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췄다는 이야기. 이걸 입으면 추위마저 탐내며 뺏어 입으려 하지 않을까? 하지만 걱정 마라. 그 심술마저 막아줄 테니까. / 에디터 : 김도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