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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의 컬러 블록 롱 패딩. 롱 패딩의 구매 여부를 놓고, 고민하다 보니 어느덧 2월. 너무 늦지 않았나 싶었지만 간과한 것이 있었다. ‘꽃샘추위’ 역시 한겨울 못지않다는 사실! 빵빵하게 채운 충전재로 무장한 이 롱 패딩은 블랙 바탕에는 카키로, 브라운 바탕에는 네이비 컬러로 배색 포인트를 주었다. 롱 패딩 재킷답게 보온성은 두말할 것 없다. 이젠 망설이지 말아야겠다. / 에디터 : 조세희

입어봤다

집시(Jipsy)의 롱 패딩 점퍼. 발매된 이후 줄곧 무신사 아우터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에디터의 눈길을 끈 아이템. 인기의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직접 입어봤다. 우선은 덕 다운을 밑단까지 가득 채워 포근하게 감기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생각보다 가벼워 둔해질 염려도 없었다. 또한 포켓 속 기모 소재 안감은 부드러운 촉감을 주는 동시에 따뜻했다. 여기에 지극히 베이식한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시의 롱 패딩 점퍼의 꾸준한 인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 에디터 : 배다영

편하게 입으세요

로우투로우(Raw to Raw)의 롱 후디 패딩. 롱 패딩의 유행이 좀처럼 식을 것 같지 않아 보인다. 에디터도 뒤늦게나마 그 대열에 합류해 보려 한다. 겨울만 되면 여러 겹을 껴입는 탓에 겨울 아우터는 늘 오버사이즈 핏으로 사는 편. 이 롱 패딩은 오버사이즈 핏에 소매통까지 넓게 나와 여러 겹 껴입어도 불편하지 않다. 뒷면에는 큼지막하게 로우투로우의 로고 자수가 들어간 것이 포인트. 지퍼 대신 스냅 단추를 달아 열고 닫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구매를 서둘러야겠다./ 에디터:조세희

저스트!

세인트페인(Saintpain)이 디자인한 베이식 패딩 점퍼. 취향이란 참 복잡하다. 요즘은 큼지막한 로고나 슬로건이 박힌 옷에 그다지 애정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너무나 마음에 들었지만, 등판에 큼지막한 슬로건을 뒤늦게 발견한 어느 브랜드의 빨간색 패딩 점퍼는 결국 내려놓고야 말았다.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시쳇말로 ‘저스트’ 디자인을 발견했다. 옷에 붙은 이름에서처럼 베이식하다. 그 표현에 수긍할 수 있도록 참 심플하게 디자인했다. 패치 로고나 메탈 플레이트 로고를 주로 사용해왔던 브랜드의 그간 행보를 생각하면 색다른 시도임은 분명한 듯. 이런 점퍼가 좋은 이유? 언제든 마음 편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남은 겨울은 세인트페인과 함께해볼까 한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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