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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점수

에번라포레(Evanlaforet)의 오버사이즈 더블 롱 코트. 코트 하나 고르기가 이렇게 어려울 수가. 울은 얼마나 함유되어있는지, 보온성은 괜찮은지 따질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에디터는 디자인과 컬러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 코트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운데, 어깨라인은 둥글게 떨어져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컬러는 오트밀, 블랙, 레드 세 가지이다. 포인트를 주기엔 단연 레드 컬러가 좋고, 데일리 코트로 입기엔 블랙이나 오트밀 컬러가 알맞다. 디자인과 컬러에서 이미 합격점을 받았는데, 누빔 안감으로 보온성까지 겸비해 플러스 점수를 따냈다. / 에디터 : 조세희

오버사이즈 코트에 ‘폭’

에번라포레(Evanlaforet)의 드롭 숄더 코트. 매일 아침 이불 속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도 벌어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니 별 수 있나. 이런 마음과 상황 때문인지 요즘은 ‘겨울 아우터라면 당연히 오버사이즈’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넉넉한 사이즈의 외투를 감았을 때의 ‘폭’ 파묻힌 느낌이 위안을 준다 할까? 집에는 검은색과 베이지, 그레이색 코트가 있으니, 이거 하나 사야겠다. / 에디터 : 류한우

래글런을 아시나요?

미미카위(Mimicawe)의 래글런 코트. 래글런(Raglan)은 과거 ‘래글런 백작’이라는 사람이 즐겨 입던 옷에서 유래된 단어라고 한다. 미미카위의 코트처럼 목둘레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음선이 있는 소매를 가리켜 래글런 소매라 부른다. 자연스레 전체적으로 동그랗고 넉넉한 품을 연출할 수 있다. 미미카위는 래글런 코트 위에 옷깃을 여밀 수 있는 포인트 리본을 달아 한층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처럼 자신의 이름이 하나의 스타일로 굳혀지고, 또 미미카위의 옷처럼 지속적으로 변화 및 발전해 나간다면 어떤 기분일까? 가늠조차 할 수 없지만 상당히 부럽다. / 에디터 : 한다운

코트 예찬

앤더슨벨(Andersson Bell)의 밀리터리 맥시 코트. 해가 바뀌었고 에디터 나이의 앞자리 수가 달라졌다. 하지만 그대로인 것도 존재한다. 바로 코트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이다. 이를 간파한 앤더슨벨도 새해의 시작과 함께 매력적인 코트 한 벌을 내놓았다. 어깨의 ‘각’을 살리고 와이드 칼라, 더블 버튼을 추가하며 밀리터리 코트의 개성을 살렸다. 덕분에 단단하고 묵직하다는 인상을 남긴다. 하지만 그대신 아일릿 장식이나 뒤쪽의 기다란 트임을 집어넣어 밀리터리 코트가 짙게 머금은 남성적 인상을 다소간 희석시켰다. 발목까지 닿는 긴 길이를 의미하는 ‘맥시(Maxi)’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제법 늘씬하기까지 하다. 해가 바뀌었고 누군가는 나이를 먹었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코트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 같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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