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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3
2등 :  앤더슨벨 -
3등 :  디스이즈네버댓 ▼ 2
4등 :  반바지 ▲ 1
5등 :  에코백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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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등 :  나이키 ▲ 8
8등 :  칼하트 ▲ 13
9등 :  Lmc ▲ 5
10등 :  셔츠 ▲ 8
11등 :  샌들 ▼ 2
12등 :  백팩 ▲ 45
13등 :  비바스튜디오 ▲ 86
14등 :  프랑켄모노 ▲ 8
16등 :  프랑켄모노 티셔츠 ▼ 4
17등 :  귀걸이 ▲ 151
18등 :  카네브로스 ▼ 1
19등 :  매스노운 ▼ 13
20등 :  오아이오아이 ▲ 34
21등 :  커버낫 ▲ 17
22등 :  유니폼브릿지 ▲ 28
23등 :  타미힐피거 ▼ 15
24등 :  무신사 스탠다드 ▲ 219
25등 :  바지 ▲ 1
26등 :  에이비로드 ▲ 975
27등 :  반지 ▲ 162
28등 :  슬랙스 ▲ 73
29등 :  아티스트웨어 ▲ 4
30등 :  마크곤잘레스 ▲ 210
31등 :  맨투맨 ▲ 442
32등 :  볼캡 ▲ 92
33등 :  87mm ▼ 26
34등 :  모디파이드 ▲ 85
35등 :  반스 ▲ 2
36등 :  벨트 ▲ 61
37등 :  오베르 ▲ 67
38등 :  칼하트 반팔 ▲ 184
39등 :  카라티 ▲ 56
40등 :  키르시 ▲ 137
41등 :  와이드팬츠 ▲ 232
42등 :  네스티킥 ▲ 959
43등 :  닥터마틴 ▲ 100
44등 :  더블유브이프로젝트 ▲ 187
45등 :  팔찌 ▲ 264
46등 :  피스워커 ▲ 96
47등 :  스투시 ▲ 24
48등 :  아웃스탠딩 ▲ 215
49등 :  해브어굿타임 ▲ 20
50등 :  onepiece ▲ 41
51등 :  드로우핏 ▼ 38
52등 :  쥬네스 ▲ 331
53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488
54등 :  양말 ▲ 856
55등 :  brenson -
56등 :  oioi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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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등 :  원피스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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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네 손이 가!

홀리선(Horlisun)의 발마칸 코트.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최소한의 디테일만을 더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편안한 인상의 캐주얼룩부터 정제된 느낌의 포멀룩까지 여러 스타일에 함께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 세상 편안한 착용감도 자랑한다는 사실! 이 코트, 여러 이유로 봄과 가을에 손이 자주 갈 것만 같다. / 에디터 : 배다영

존재감을 내뿜는 코트

오베르(Overr)의 코트. 환절기 코트가 다 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을 위해 소개하는 코트다. 트렌디한 오버핏은 기본! 화이트 컬러의 스티치 디테일이 깔끔하다. 캔버스 원단에 새긴 시즌 슬로건을 부착한 뒷면은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킬링 포인트’다. 덕분에 뒷모습 만으로도 존재감을 내뿜을 수 있다. 이왕 코트를 입을 거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오베르의 코트로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자. / 에디터 : 김지연

뒤를 봐 뒤를!

써틴먼스(13Month)의 트렌치코트. 이미 거리에는 각양각색 다채로운 봄 아우터들이 즐비하지만, 색다른 무언가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써틴먼스의 트렌치코트를 권하겠다. 엄마는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의 옷장 속에도 걸려있을 만큼 클래식한 아이템이지만, 써틴먼스는 이를 색다르게 해석했다. 뒷면에도 여밈을 두는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다. 덕분에 연출의 가능성이 커졌는데, 천차만별 느낌 덕분에 어디서나 이목을 사로잡는다. / 에디터 : 홍민영

간결한 봄 코트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싱글 코트. 봄에는 디테일이 많은 트렌치코트보다 싱글 코트가 제격이다. 깔끔하게 뚝 떨어지는 실루엣에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이 화사한 봄에 더욱 주목받기 때문이다. 비바스튜디오의 싱글코트가 그렇다. 두 가지 베이식한 컬러와 간결한 디테일은 캐주얼과 클래식을 절묘하게 섞어놓은 느낌이다. 오버사이즈드 핏으로 제작된 패턴은 흐르는 듯 부드럽게 몸을 감싸 서늘한 봄바람에도 옷을 입은 사람을 보호한다. 올해의 봄부터 다시 돌아올 내년의 봄까지. 때로는 캐주얼하게, 때로는 클래식하게 입을 코트를 찾는다면 비바스튜디오의 싱글 코트를 놓치지 말자. / 에디터 : 조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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