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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꽃 한 송이

컨버스(CONVERSE)와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 컬렉션의 ‘에센셜 크루 스웨트셔츠’. 꽃은 참 좋은 것! 무덤덤한 성격인 에디터 역시 꽃 한 송이가 바꿔놓는 공간의 분위기를 종종 체감하곤 한다. 베이식한 스웨트셔츠 실루엣이 어쩐지 발랄해 보이는 까닭도 가슴의 플라워 모티브 자수 덕분일 것이다. 컬렉션을 이끈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팬이 아니라도, 이 컬렉션이 얼마나 화제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스웨트셔츠의 모습에 누구든 끌리지 않을까? / 에디터 : 류한우

돌고래와 함께

와이케이(Waikei)의 롱 슬리브. 돌고래를 키우고 싶어 하던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는 와이케이의 롱 슬리브. 간결한 디자인에도 그만의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기본 컬러부터 파스텔컬러까지 총 네 가지의 컬러로 준비되었는데 소매에는 역시나 돌고래 자수를 더해 귀여운 포인트를 주었다. 탄탄한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가볍게 입기 좋고, 남자가 입으면 베이식한 레귤러 핏으로, 여자가 입으면 살짝 루즈한 핏으로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니 참고해서 구입하길 바란다! / 에디터 : 김은지

디테일 찾는 재미

레이(Leigh)의 롱 슬리브 티셔츠. 겉모습이 심플하다고 ‘기본 티셔츠’로 여기지 말자. 심플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티셔츠니까. 누구나 자연스러운 아웃핏을 연출할 수 있는 래글런 슬리브 디자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소매 부분과 사이드 라인의 절개 디테일, 언밸런스한 밑단 처리, 사이드 라인 레터링 포인트 등 다양한 요소를 담아냈다. 여기에 빈티지한 색감을 얹어주는 피그먼트 워싱까지 거쳤다. 곳곳에 자리 잡은 디테일을 찾는 재미가 있다. 레이의 롱 슬리브 티셔츠가 가진 매력을 자랑하고 싶다면 겉옷은 잠시 벗어두자. 훌륭한 디테일은 드러내야 제맛이니까! / 에디터 : 강기웅

스트라이프 티셔츠! 널 좋아해

프룻오브더룸(Fruit of the Loom)의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 개인적으로 보트넥을, 그리고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좋아한다. 두 요소가 함께 있는 프룻오브더 룸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그래서 일단 합격이다. 손목까지 내려오는 티셔츠의 경우 항상 팔을 걷어 올려 입는데 손등부터 발목까지 훤히 보이는 길이인 것도 맘에 든다. 어느 것을 더해 입기보다 하나만 깔끔하게 입었을 때 빛을 발할 아이템이라 굳이 레이어드도 필요 없을 것 같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와 함께 한강을 거닐어야지. 푸르른 잔디와 한강, 그리고 미세 먼지 없는 하늘을 기대해본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잘 어울릴 풍경들이다. / 에디터 : 오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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