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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후드티 ▲ 6
2등 :  디스이즈네버댓 ▲ 3
3등 :  앤더슨벨 ▲ 87
4등 :  반팔 -
5등 :  셔츠 ▲ 8
6등 :  백팩 ▲ 4
7등 :  로맨틱 크라운 ▼ 5
8등 :  리베르텡 ▲ 3
9등 :  나이키 ▲ 24
10등 :  맨투맨 ▼ 7
11등 :  Lmc ▲ 1
12등 :  아디다스 ▲ 29
13등 :  매스노운 ▼ 7
14등 :  카네브로스 ▲ 10
15등 :  후드집업 ▲ 6
16등 :  가디건 ▲ 45
17등 :  커버낫 ▲ 1
18등 :  키르시 ▲ 7
19등 :  87mm ▲ 18
20등 :  유니폼브릿지 ▼ 1
21등 :  롱패딩 ▼ 20
22등 :  에코백 ▼ 6
23등 :  반바지 ▲ 28
24등 :  아티스트웨어 ▲ 18
25등 :  조거팬츠 ▲ 34
26등 :  패딩 ▲ 19
27등 :  컨버스 ▲ 5
28등 :  후드 ▲ 10
29등 :  버킷햇 ▲ 541
30등 :  이스트쿤스트 ▲ 246
31등 :  마하그리드 ▲ 13
32등 :  반스 ▼ 1
33등 :  아임낫어휴먼비잉 ▼ 25
34등 :  라이더자켓 ▼ 14
35등 :  라이풀 ▼ 9
36등 :  바람막이 ▲ 14
37등 :  벙거지 ▲ 36
38등 :  샌들 ▲ 261
39등 :  onepiece ▲ 288
40등 :  플랙진 ▲ 49
41등 :  슬림핏 ▲ 875
42등 :  칼하트 ▼ 28
43등 :  네스티킥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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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등 :  자켓 ▼ 17
47등 :  에어맥스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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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등 :  스테레오바이널즈 ▲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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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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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가 춥다가

이치미(ICIMI)의 라운드 로고 롱 슬리브 티셔츠. 끈 하나만 달린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불볕 더위에 돌아다닌 날이 있다. 결국 끈을 제외한 어깨와 목이 빨갛게 탔다.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가 가득한 곳에서 3시간 동안 앉아 있었다. 올해 여름 들어 처음으로 냉방병에 걸렸다. 한여름이라고 해서 패기 넘치게 벗는 것만 능사가 아니란 걸 몸소 체험하고 나니 긴팔이 간절해졌다. 이왕이면 기본 아이템에 심플한 티셔츠가 좋겠다. 이치미의 간결한 로고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니 활용도가 높을 수 밖에. 한낮의 기온은 여전하지만 입추가 지났다. 가을은 또 소리 없이 올 것이니 지금부터 입기 좋은 티셔츠 하나 정도는 준비해 두자. / 에디터 : 오별님

열정적인 티셔츠

프레쉬프릇(FRESHFRUIT)의 FRFR 스포츠 유니폼. 애슬레저 룩과 스포티즘이 대세인 요즘, 평범한 룩에도 활동적인 무드를 더하기 좋은 티셔츠를 소개한다. 블랙 컬러의 굵은 스트라이프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유니폼으로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활동하기 편하다. 가슴과 등에 더한 프린트와 레터링, 어깨의 스카치 디테일이 유쾌한 분위기도 더한다. 데님이나 조거 팬츠와의 궁합은 두말할 것 없고, 포멀한 수트 안에 매치하면 그 매력이 배가될 듯. 화이트와 블루 중 선택 가능하며 커플룩으로도 좋을 것 같다. / 에디터 : 조혜나

멋의 홍수 속으로

플러드(FLOOD)의 롱 슬리브 티셔츠. 비의 홍수는 최악이지만 이런 홍수는 환영이다. 바로 플러드의 홍수(洪水) 콜렉션 롱 슬리브 티셔츠! 말 그대로 ‘힙스러움’이 홍수처럼 쏟아진다. 블랙과 오렌지 컬러가 심심하다 싶을 때 눈길을 사로잡는 슬리브의 화염 그래픽. 뿐만 아니라 뒤를 돌면 한자로 쓰여진 '홍수'란 단어가 지나가던 이도 뒤돌아볼 강렬함을 내뿜는다. 면밀한 조직으로 만든 소재는 물에 빠트려도 무너지지 않을 만큼 단단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유난히 더운 올여름, 플러드 홍수 티셔츠로 멋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 / 에디터 : 유새린

가슴에 꽃 한 송이

컨버스(CONVERSE)와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 컬렉션의 ‘에센셜 크루 스웨트셔츠’. 꽃은 참 좋은 것! 무덤덤한 성격인 에디터 역시 꽃 한 송이가 바꿔놓는 공간의 분위기를 종종 체감하곤 한다. 베이식한 스웨트셔츠 실루엣이 어쩐지 발랄해 보이는 까닭도 가슴의 플라워 모티브 자수 덕분일 것이다. 컬렉션을 이끈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팬이 아니라도, 이 컬렉션이 얼마나 화제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스웨트셔츠의 모습에 누구든 끌리지 않을까?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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