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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STUDIO(비바스튜디오)는 코퍼레이트 로큰롤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2008년 설립되었습니다. 비바스튜디오만의 고유의 스페셜 리티는 가지고 있으면서 폭넓은 제품들을 선보이는 캐주얼한 성향의 로컬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남성적인 컬러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은 유지하고 동시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함을 잃지 않는 브랜드 비바스튜디오 입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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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비바스튜디오 쇼케이스 기획전

    09.06 ~ 09.29

    비바스튜디오의 17 A/W 특별 기획전입니다. 비바스튜디오의 레더 컬렉션 상품들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일부 품목 제외)

  •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

    09.05 ~ 10.02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입니다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이미지 변신이 필요할 때!

이미지 변신이 필요할 때!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스트라이프 니트 크루넥. 니트는 왠지 모범생의 필수품 느낌. 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뒤, 뿔테 안경과 슬랙스, 여기에 크로스백까지 얹으면 어쩌면 선한 교회 오빠나 모범생 그 사이의 모습쯤 되는 것 같다. 하지만 비바스튜디오 스트라이프 니트 크루넥은 뭔가 다르다. 레드 컬러부터 커다란 사이즈의 스트라이프까지, 어딘가 착해보이는 니트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니트 하나만으로도 반항기 가득한 남자로 변신할 수 있을 것만 같다면 이해할 수 있겠는가? 한 번쯤 이미지 변신을 꿈꾸고 있는 이라면, 비바스튜디오의 스트라이프 니트 크루넥을 선택해보자. / 에디터 : 조항송

반다나 아닙니다

반다나 아닙니다

비바스튜디오(VIVASTUDIO) 셔츠. 대부분 ‘페이즐리’ 패턴을 떠올리면 반다나부터 생각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제품은 반다나보다 부드러운 촉감의 셔츠다. 많은 브랜드가 페이즐리 패턴으로 셔츠나 티셔츠를 만들었으나 늘 반다나에 그려진 감각적인 패턴에 비해 매번 아쉬움을 느끼는바 역시 페이즐리 패턴은 작은 크기가 예쁘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비바스튜디오에서 선보인 셔츠를 보자 나의 추론은 보기 좋게 깨지고 말았다. 이처럼 고급스럽고 위트 있게 만들어낸 패턴 셔츠는 정말 오랜만에 만난다. 품도 넉넉하고 길이도 적당해 남녀 모두 소화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특히, 윙크하는 스마일 모티브에서는 브랜드의 재치를 느낄 수 있다. 비바스튜디오 셔츠를 통해 한가지 알게 된 건 페이즐리 패턴은 머리나 목에 두르기보다 옷으로 입는 게 더 예쁘다는 사실! / 에디터 : 김다미

‘라이트 블루’ 덕후라면

‘라이트 블루’ 덕후라면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데님 팬츠와 쇼츠. 어느 날, 옷걸이에 걸린 바지를 정리하다 유독 데님이 많은 걸 인지하고 잠시 취향에 대해 생각했다. 미미하게 바뀐 것 빼곤 10년 전이나 크게 다를 것 없는 옷차림 덕분에 하나를 사더라도 꽤 오래 입는 편. 그래서 데님 팬츠를 살 땐 하나부터 열까지 특별히 꼼꼼하게 따지게 된다. 나의 데님 팬츠는 핏, 길이, 유연성, 디자인 모두 달라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으니 ‘라이트 블루’ 라는 점이다. 계절을 안 타는 아이템이지만, 한여름에 어두운 데님은 보기만 해도 덥다. 처음 비바스튜디오의 데님 팬츠와 쇼츠가 마음에 들었던 건 오로지 컬러 때문이었으나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과 살에 닿는 부드러운 감촉에서 또 한 번 감탄했다. 여유로운 핏 덕분에 땀으로 달라붙을 일이 없고, 탄탄한 소재로 오래도록 형태가 유지되니 나처럼 오래 입는 타입이면 고민하지 말자. 예쁘고 좋은 아이템을 보는 눈은 다 똑같지만, 품에 얻는 사람은 발 빠른 사람이라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 에디터 : 김다미

적당한 핏

적당한 핏

비바스튜디오(Vivastudio)의 ‘도큐먼트 티셔츠’. 맘에 드는 티셔츠를 찾아도, 늘 사이즈가 말썽이다. 몸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는 몸매도 자신 없거니와 왠지 모르게 덥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오버사이즈 핏을 입자니 덩치가 커 보인다. 그래서 항상 레귤러 핏을 선택하는 편이다. 이런 에디터의 마음을 알았는지, 비바스튜디오에서 딱 적당한 핏의 티셔츠를 선보였다. 일자로 여유롭게 떨어지는 레귤러 핏에 시즌 컨셉트인 ‘Shipping Document(시핑 도큐먼트)’를 위트 있게 티셔츠의 앞, 뒤에 프린트했다. 블랙, 화이트 기본 컬러에 오렌지 컬러까지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깔끔하면서도 적당한 핏의 티셔츠를 찾고 있었다면, 바로 여기 있다! / 에디터 :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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