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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S(반스)의 설립자 폴 반 도런은 미 동부의 스니커즈 생산자로 자신이 만든 신발을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직접적인 반응을 관찰하고 탐구하였습니다. 이후 성공을 거둔 폴의 반스는 고객의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주는 영역으로 제품라인을 확대했으며, 타고난 반항적 이미지와 강렬한 개성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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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4 ~ 05.08

    무신사 인기 브랜드의 2017년 봄 세일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모음전 입니다.

  • 반스 체커 특별 기획전

    04.20 ~ 05.31

    반스의 체크 특별 기획전입니다. 반스의 상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봄 아이템 제안

    04.19 ~ 05.17

    다양한 봄 아이템을 제안 드리는 기획전 입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쿠폰 적용 가능 여부가 기존과 상이하거나 할인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반스 17S/S 컬렉션

    03.22 ~ 04.30

    반스 17SS 컬렉션 입니다. 무신사에서 반스 17SS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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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반스

진지한 반스

반스(Vans)의 체커보드 ‘어센틱’ 스니커즈. 고급스럽다. 이번 컬렉션의 반스를 보고 든 느낌이다. ‘반스’는 가볍고,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왔던 에디터다. 그러나 새로운 시즌에는 생각이 달라졌다. 그도 그럴 것이,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나는 체커보드 패턴에 초콜릿 색상을 담은 듯한 아웃솔이라는 비주얼 때문이다. 패턴과 아웃솔의 컬러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넘어 ‘진지함’까지 느낄 수 있다. 반스를 사랑했던 이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을 거라 장담한다. 게다가 ‘진지한 반스’라니, 한번 시도해보고 싶지 않나? / 에디터 : 강기웅

확실한 포인트

확실한 포인트

반스(Vans)의 에라 투톤 체크 스니커즈. 저 멀리서 봐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니커즈이다. 반스의 대표적인 클래식 스케이트 슈즈에 비비드한 컬러를 입히고, 체커보드 패턴까지 더했으니 말이다.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그렇다면 착화감은 어떨까? 신발의 안쪽과 발등 부분에 패드를 삽입해 안정적인 착화감을 선사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설명. 발끝까지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이 스니커즈가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더 느슨하게

더 느슨하게

반스(Vans)의 레더 위브 컬렉션. 하루가 다르게 날 풀리는 때면 어떻게든 가벼운 걸 꺼내 신을 핑곗거리만 늘어놓는다. 그럼에도 반스의 이번 컬렉션은 가죽. 이런 날에 가죽이 무슨 맥락인가 싶으면 우선 슬쩍 발 넣고 본다. 프리미엄 라인에 걸맞은 가죽을 탄탄하게 두르고도 바구니를 엮은 듯한 디테일을 살려 충분히 가뿐하다. 그야말로 샌들의 전초전. 몇 단 걷어 올리고, 가벼워질 때다. / 에디터 : 왕민아

믿고 산다

믿고 산다

반스(Vans)의 데님 패치 스니커즈. ‘역시 반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지극히 정상이다. 새로운 시도를 할 때마다 실망시키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이번의 시리즈 역시 마찬가지다. ‘데님’이라는 소재와 결합한 반스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불규칙한 패턴의 형태로, 가볍게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언뜻 익숙하지 않은 무늬에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다. 그러나 데님의 특징처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이다. 장담하건대, 어느 코디를 하던지 항상 마무리는 이 스니커즈가 될 것이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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