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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STOFF(어반스터프)는 '도시의, 세련된'이라는 뜻을 지닌 URBAN + '직물'이란 뜻의 독일어 STOFF의 합성어로 도시형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현대인의 세련된 컴포터블 스트리트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입을수록 멋이 나는 CLOTHING & ACC를 선보이기 위해 열정으로 MANUFACTURUNG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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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티셔츠

아이스 티셔츠

어반스터프(Urbanstoff)의 풋볼 티셔츠. 여름철만 되면 묻지마 범죄가 10% 이상 증가한다는 소름 돋는 진실을 알고 있는가.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어주지 않으면 우리도 욱하는 마음에 범죄자가 될 수 있는 무서운 날씨다. 이런 날들이 지속 될 때는 마음속에 청춘 영화의 대사 같은 이 구절을 새겨야 한다. '몸은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열정은 준비돼 있는데 치솟는 대기의 온도를 따라 타오르는 육신 때문에 힘들다면 어반스터프의 풋볼 티셔츠가 답이다. 침대 쿨매트를 만들 때 사용하는 메시 원단으로 제작했는데, 보냉에 효과적임은 물론 구김에도 강하다. 메시 원단과 루즈한 아웃핏이 만났으니 통풍은 두말할 것 없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고, 폭염주의보 알림이 연일 당신의 귀에 꽂혀도 어반스터프의 풋볼 티셔츠가 있다. / 에디터 : 김지연

색다른 디테일

색다른 디테일

어반스터프(Urbanstoff)의 반소매 셔츠. 천천히 셔츠를 살펴보다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바로 소매 안쪽의 메시 소재 디테일. 통기성을 강조하는 스포츠웨어 같은 옷에 어울리는 소재가 반소매 셔츠에 더해진 모습이 신기하지 않은가? 하지만 이로써 더 시원한 옷, 한결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되었다. 색다른 아이디어로 특별해진 셔츠다. / 에디터 : 강기웅

상식 파괴

상식 파괴

조각조각 서로 다른 방향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어반스터프(Urbanstoff)의 쇼트 슬리브 셔츠. 옷을 만드는 사람 사이에서 스트라이프 아이템에 대해 일종의 불문율이 있다. 라인이 이어진 것처럼 포켓, 이음새 등을 반듯하게 맞춰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어반스터프의 셔츠는 그야말로 ‘상식 파괴’다. 칼라, 어깨, 옆구리 등 계획한 부분부분마다 스트라이프의 방향을 확연하게 차이가 나도록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부자연스럽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언밸런스가 주는 조화가 오묘하다. 과감한 그래픽이나 독특한 실루엣 없이도 그만의 개성이 확연히 돋보인다는 것. 어반스터프의 셔츠를 보면 느낄 수 있듯 바르고 올곧기만 해서는 재미가 없다. 가끔은 일탈도 필요하다. / 에디터 : 권현근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자세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자세

어반스터프(Urbanstoff)의 오버핏 티셔츠. 미술관에 다니길 좋아하는데, 특히 현대미술을 관심 있게 지켜본다. 짧은 시간일지라도 사색에 빠지게 한다는 점이 어쩐지 좋아서다. 어반스터프의 티셔츠는 에디터가 생각하는 현대미술을 닮았다. 티셔츠가 담고 있는 아트워크, 그러니까 ‘New’라는 레터링과 화염을 떠올리게 하는 프린팅을 보며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열정’을 떠올렸다. 물론 에디터만의 사견이요, 각자가 느끼는 바는 판이하게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작은 아트워크 하나로 보는 이들을 생각에 잠기게 하는 어반스터프의 티셔츠가 어쩐지 좋다. / 에디터 : 강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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