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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ORM BRIDGE(유니폼브릿지)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퀄리티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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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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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지름신

소소한 지름신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라이트 다운 머플러. 지금부터 당신의 ‘소소한 지름신’님을 소환하도록 하겠다. 바로 이 머플러로! 솜이 아닌 덕 다운 깃털을 채워 가볍게 만들었고, 심플한 디자인에 겉감의 질감 덕분에 고급스런 인상까지 더해준다. 원래 출시 가격은 5만9천원인데, 현재는 20%를 할인하여 판매 중. 12월에 무엇을 산다 해도 이보다 ‘잘 지른’ 아이템은 없을 것 같은데? / 에디터 : 류한우

정말 멋진 옷

정말 멋진 옷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다운 파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정말 멋진 옷이 뭘까?’란 생각을 자주 한다. 에디터란 직업 때문에 유행하는 아이템에 더 집중하고 눈길이 가는 건 사실이나 그때마다 이 옷을 얼마나 입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그렇다면 오래, 또 자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이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닐까? 유니폼브릿지는 에디터가 생각하는 멋진 브랜드다. 제품만 보더라도 어느 것 하나 빠뜨리지 않고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이 담겨 있다. 언제 어디에서 입더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매력. 이번에 선보인 다운 파카도 마찬가지다. 불필요한 장식을 모두 덜어내고 딱 필요한 만큼의 디테일만 살린 그야말로 오래 입을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이다. 여러 컬러가 뒤섞이지 않았다는 점도 파카의 장점을 더하는 부분. 올해는 물론, 어쩌면 내년 아니 5년 뒤에 꺼내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 / 에디터 : 김다미

스쿠터를 타도 좋아!

스쿠터를 타도 좋아!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17FW 아크틱 다운 파카’. 매일 베스파 스쿠터를 타고 출퇴근하는 에디터에게 헤비 아우터의 멋과 기능성은 생명과도 같다. 때문에 한 가지 제품을 고른다 해도 철저하게 살펴본다. 이런 에디터 나름의 깐깐한 조건을 모두 통과한 아우터가 바로 이 ‘17FW 아크틱 다운 파카’다. 우선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은 우리 삶 어떤 배경과도 잘 어우러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 여기에 410g의 중량을 지닌 충전재는 혹한에도 착용자를 보호해준다. 물론 베이식한 기능인 생활 방수, 방풍 또한 빼놓지 않았다. 올겨울에도 초가을처럼 포근한 라이딩이 가능할 것 같다. / 에디터 : 조항송

사실 꽤 진중한 녀석

사실 꽤 진중한 녀석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의 ‘헤비 더플 코트’. 누구나 모자 달린 귀여운 ‘떡볶이 코트’를 입고 학교에 가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한 때 너무 많이 입어서 거리에서의 ‘겹침현상’이 심했던 옷이기도 하다. 사실 더플 코트는 귀여움보다는 진중하고 강인함을 상징하는 코트였다. 영국 왕실 해군의 항해복이었으며,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입었던 무게감 묵직한 옷이었다. 유니폼브릿지는 그 무게감을 다시 살리고 싶었던 것 같다. 과거의 아카이브에 충실하도록, 소뿔 소재의 단추를 3개나 달았다. 내구성 강한 울 소재는 구김에도, 거친 날씨에도 묵묵히 제 모습을 지킨다. 컬러도 블랙, 올리브, 베이지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조합을 보여준다. 주말이 지나면 추워진다. 코트의 시즌은 지금부터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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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초희

배우 이초희 착용

몬스타엑스 기현

몬스타엑스 기현 착용

신동엽

신동엽 착용

배우 박서준

박서준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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