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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AIR(언더에어)는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제품군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모노 스트리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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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진작에 알아봤다!

내 진작에 알아봤다!

언더에어(Underair)의 스트라이프 셔츠. 작년 이맘때쯤 언더에어가 내놓은 플라워 프린트 셔츠를 보곤 ‘셔츠 잘 만드네’라는 생각을 했다. 그 뒤 이번 시즌에 언더에어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새롭게 마주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오버핏 실루엣에 쭉쭉 뻗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단정한 느낌을 강조했다. 밖으로 꺼내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길이,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까지 훌륭하다. 언더에어는 새로운 시즌에도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셔츠를 선보이며 내 안목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 에디터 : 강기웅

못된 매력

못된 매력

언더에어(Underair)의 ‘펄스 마인드 코트’. 우리가 아는 코트의 대부분은 조용하고 심플하다. 어떤 아이템에도 잘 어울려야 하기에 과한, 혹은 튀는 디테일은 넣지 않는다. 그런데 언더에어는 이에 정면으로 대항했다. 일단 라인이나 컬러는 기존의 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디테일을 살피는 순간 다른 코트들과 확연하게 차별화된다. 코트의 이름부터 ‘못된 마음’으로 다른 제품들과는 마음가짐이 다르다. 이를 다양한 패치워크로 표현했으며 등 부분의 커다란 디테일과 포켓 하단의 디테일은 이 코트의 이름을 그림으로 정확히 표현했다. 다른 코트들의 점잖음에 정면으로 대항하는 모습, 이게 매력이 되면서 자꾸 보게 되는 코트를 탄생시켰다. 중독성 있다. / 에디터 :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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