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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E WORKER DENIM (피스 워커 데님)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프리미엄 데님을 만드는 데님 전문 브랜드입니다. 피스 워커 데님은 피스워커의 데님 라인을 더욱 강화시켜줄 프리미엄 라인이며 터키의 프리미엄 데님 원단 브랜드인 ISKO DENIM 출신의 최고 데님 전문가가 직접 경영과 디자인에 참여해 그의 전문 분야인 프리미엄 데님의 강력한 소싱력과 함께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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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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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9 ~ 05.17

    다양한 봄 아이템을 제안 드리는 기획전 입니다. (일부 상품의 경우, 쿠폰 적용 가능 여부가 기존과 상이하거나 할인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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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받아 마땅한

칭찬받아 마땅한

피스워커(Piece Worker)의 데님 팬츠. 무신사의 일원이 됨과 동시에 전투적(?)으로 촬영하고 이름을 적어 내는 기사의 수가 늘어나는 사이, 칭찬받아 마땅한 옷을 구별할 수 있을 만큼의 선구안이 자연스레 생긴 것 같다. 에디터가 생각하는 칭찬받을 이름 중 하나는 바로 피스워커. 데님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들이 이번에는 ‘레이저 워싱’을 도입했다고 한다. 레이저 워싱은 수작업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워싱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첨단 기술. 이로 하여금 매력적인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를 완성했다. 이러니 어찌 칭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 에디터 : 배다영

예쁘게 잘랐어요

예쁘게 잘랐어요

피스워커(Pieceworker)의 스톤 워커 데님 팬츠. 애매한 기장의 데님 팬츠는 정말이지 난감하다. 여러 번 롤업 하자니 핏이 이상하고, 수선하기는 귀찮기 때문이다. 에디터의 마음을 읽은 건지, 피스워커에서 짧은 기장의 뉴크롭 핏 데님 팬츠를 선보였다. 한 번의 롤업으로 복숭아뼈까지 보이는 기장이다. 복숭아뼈를 그대로 노출시켜도 좋고, 예쁜 양말을 신어도 좋을 것이다. 여기에 그레이쉬 블루라는 독특한 컬러와 세련된 워싱을 더해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올해의 마지막 데님은 이거다! / 에디터 : 조세희

10년째 트렌디

10년째 트렌디

피스워커(PIECE WORKER)의 진. 생각해보면 디올옴므가 대두한 이후 근 10년째 검은색, 슬림 핏, 그리고 코팅을 동시에 갖춘 진은 승승장구하고 있다. 매스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든 그 모든 매스 트렌드와 융화하고 편승했다. 록은 물론 힙합까지, 글래머러스는 물론 놈코어까지. 포괄적인 영역을 포용하며 블랙-슬림-코팅 진은 트렌디 아이템의 위치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이 정도의 수명과 포용력이라면 트렌디 아이템이 아닌 베이식 아이템이라고 불릴 법도 하지만 역시 트렌디 아이템 쪽이 더 잘 어울리니, 늘 존재감을 잃지 않았고 늘 시선을 잡아 끈다. 베이식 아이템처럼 무던하게 다가서는 것이 아닌 트렌디 아이템으로써 확실하게 등장한다. 그래서 10년째 트렌디한 아이템, 말 그대로 ‘레귤러 한 트렌디 아이템’ 이 블랙-슬림-코팅 진이다. 이 정도면 당신이 갖춰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 에디터 : 장윤수

하늘 그리고 청바지

하늘 그리고 청바지

피스워커(Piece Worker)의 데님 팬츠. 언젠가 읽은 기사에서 “현대인은 하늘 한 번 올려다볼 여유조차 없다”고 했다. 피스워커의 데님을 보니 잊고 살던 가을 하늘이 떠올랐다. 딥 인디고 컬러의 원단에 올 브러쉬, 캣 브러쉬 등 다양한 작업을 적용해 보이는 것과 같은 푸른 컬러를 완성했다고 한다. 드문드문 보이는 스톤 워싱의 흔적은 가을 하늘 한구석에 몰려 있는 양떼구름을 떠올리게 한다. 무릎과 허벅지에 잡혀 있는 디스트로이드는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는 비행기의 흔적 같기도. 바지 한 벌 덕분에 감상에 젖게 되었다. 퍽퍽한 삶에 조금의 여유를 되찾게 해준 이 바지에 애정이 간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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