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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MENTO(파르티멘토)는 주어진 기본 음계를 베이스로 연주자 각자가 본인의 개성을 담아 즉흥 연주하는 파르티멘토 음악처럼 파르티 디자이너들은 기본에 충실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제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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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취향

어떤 취향

파르티멘토(Partimento) 트러커 재킷. 제법 나이가 들고 꽤나 머리를 기르고 나니 옷은 화려한 느낌보다 담백한 것이 좋다. 그래서 요즘은 은은한 색감과 단정한 실루엣 정도만 확인하는 편.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이가 혹 있다면 에디터가 골라 둔 이 봄 재킷에 주목해보길 바란다. 복숭아 껍질처럼 얇게 기모 가공을 했다고 하여 ‘피치 스킨’이란 접두사를 붙이는 코튼 트윌 소재로 만들었는데, 손에 닿는 느낌만큼이나 보는 눈으로도 포근함이 느껴질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세련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을 두고선 첨언을 할 필요도 없겠다. 그만큼 마음을 끈다. / 에디터 : 류한우

이상적인 아우터

이상적인 아우터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블루종 니트 카디건’. 입춘이 지났다. 이제 비로소 간절기 아우터를 둘러봐야 할 때가 됐다. 혹독한 추위엔 이너로,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는 아우터로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말이다. 에디터는 파르티멘토의 ‘블루종 니트 카디건’을 추천하고 싶다. 꽃샘 추위의 매서운 바람을 꼭 막아줄 만큼 두터운 니트 소재인데다 깔끔한 디자인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 막바지 겨울과 새로운 시작으로 가득한 봄을 이 아이템과 함께 포근하고 행복하게 시작해보자. 겨울은 물론 봄과 가을까지 착용할 수 있는, 더없이 이상적인 아이템이니까. / 에디터 : 조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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