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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MENTO(파르티멘토)는 주어진 기본 음계를 베이스로 연주자 각자가 본인의 개성을 담아 즉흥 연주하는 파르티멘토 음악처럼 파르티 디자이너들은 기본에 충실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제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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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폭주!

주문 폭주!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플레이드 체크 셔츠. 홈쇼핑을 보다 보면 ‘주문 폭주’ 혹은 ‘품절 임박’이라는 문구를 자주 목격한다. 그리고 문구가 뜨면 지금 당장 사야 할 것 같은 조바심이 덩달아 든다. 그런데 파르티멘토의 셔츠에도 ‘주문 폭주’ 문구가 떴다. 하지만 다행히 파르티멘토에서 열심히 만들어내는 덕분에 품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니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살펴보자. 캐주얼한 체크 패턴 셔츠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빈티지한 컬러로 흐르듯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오버사이즈 핏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한다. 유니크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자주 손이 갈 셔츠이다. / 에디터 : 조세희

별 다섯 개

별 다섯 개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피치스킨 트윌 재킷. 무신사 주간 판매 랭킹 상위권에 계속해서 이름을 올린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다. “주문 폭주”로 배송까지 지연될 정도. 어떤 점이 무신사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일단 베이식한 코튼 재킷이란 탓이 클 테다. 어깨 라인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핏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원단을 얇게 가공하는 ‘피치 가공’ 처리를 거쳐 포근한 착용감까지 갖추었다. 그리고 또 하나, 재킷의 상품평에는 별 다섯 개가 줄을 잇는다. 무신사가 조작할 수 있는 양도 아니고, 먼저 입어본 사람들의 증언이 이만큼이라면 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에디터 : 조세희

리바이벌의 이유

리바이벌의 이유

파르티멘토(Partimento)가 만든 체크 셔츠 재킷. 깅엄 체크는 특히 여름 시즌에 사랑받는 패턴 중 하나이다. 그래서일까? 파르티멘토가 만든 이 아이템은 매 시즌 ‘리바이벌’ 되고 있다. 물론 다시 ‘러브콜’을 부르는 이유가 패턴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코튼과 리넨을 섞은 소재로 언제든 깔끔하게 걸치기 좋도록 디자인했다. 남녀 모두에게 추천할 법한 아이템. 블랙과 네이비로 준비되어 있다. / 에디터 : 류한우

우리 모두는 코치가 된다

우리 모두는 코치가 된다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코치 재킷. 오는 4월 1일 2016 프로야구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야구장에서는 팬은 곧 코치다. 마운드 위에 올라선 투수가 포수의 글러브 안으로 날카롭게 공을 꽂으면 관중들은 환호한다. 수비의 실책으로 역전을 당하면 관중들은 고함을 친다. 야구를 보고 있는 관중석의 모두는 한마음, 한뜻으로 ‘코치’가 된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한 코치 재킷이 여기 있다. 은은한 광택과 적당한 두께 덕분에 지금 이 계절, 야구장에 필요한 옷이다. 우리 모두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위한 코치가 되어보자. 이 옷과 함께 말이다. / 에디터 : 한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