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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MENTO(파르티멘토)는 주어진 기본 음계를 베이스로 연주자 각자가 본인의 개성을 담아 즉흥 연주하는 파르티멘토 음악처럼 파르티 디자이너들은 기본에 충실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제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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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너무 이상적이야

넌 너무 이상적이야

파르티멘토(Partimento)가 만든 ‘체크 패턴 셔츠’. 셔츠의 세계는 그 어떤 패션 아이템보다 심오하다. 특히 체크 패턴이 가미된 셔츠는 더욱 그렇다. 0부터 9까지 조합할 수 있는 모든 수만큼 다양한 체크 패턴이 존재한다. 컬러와 모양을 조금만 달리해도 그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 파르티멘토는 특히 컬러와 소재에 집중했다. 타탄, 깅엄과 같은 패턴이 마카이, 플란넬, 코튼 소재 위에 안정적으로 착륙해있는 셔츠, 핏 역시 적당한 오버사이즈를 지향하여 추우면 이너웨어로, 따뜻할 때는 아우터로 입어도 손색없다. 다양한 스타일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이상적인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지금부터 봄까지 부담 없이 입기를 권한다. / 에디터 : 김도연

어떤 취향

어떤 취향

파르티멘토(Partimento) 트러커 재킷. 제법 나이가 들고 꽤나 머리를 기르고 나니 옷은 화려한 느낌보다 담백한 것이 좋다. 그래서 요즘은 은은한 색감과 단정한 실루엣 정도만 확인하는 편. 비슷한 취향을 가진 이가 혹 있다면 에디터가 골라 둔 이 봄 재킷에 주목해보길 바란다. 복숭아 껍질처럼 얇게 기모 가공을 했다고 하여 ‘피치 스킨’이란 접두사를 붙이는 코튼 트윌 소재로 만들었는데, 손에 닿는 느낌만큼이나 보는 눈으로도 포근함이 느껴질 것이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세련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을 두고선 첨언을 할 필요도 없겠다. 그만큼 마음을 끈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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