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토어
아우터 아우터페스티벌
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MY LIKE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6,517 좋아요
PAPERISM(페이퍼리즘)은 2011년 런칭하였으며, 어반 워커스(Urban Workers ; 도시 노동자)’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Keep It Basic’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의복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요소에 집중하여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컬러 분류

판매 랭킹
  • 코디
  • 스태프
  • 19080

    18445

    18059

    18058

    17881

    17626

    17625

    17389

    17388

    17316

    17314

    17200

    17199

    17111

    17110

    16962

    16961

    16803

    16749

    16747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1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당신을 위한 겨울 코트 30선 특별전

    무신사 에디터가 추천하는 겨울 코트 코디네이션 특별전 입니다.

    11-17 ~ 11-30

  •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입니다.

    11-06 ~ 12-04

전체보기 전체보기

쭉쭉 늘어나는 벨트

쭉쭉 늘어나는 벨트

페이퍼리즘(Paperism)의 엘라스틱 웨빙 벨트. 벨트를 하다 보면 벨트 구멍이 애매할 때가 있다. 한 칸 늘리자니 허리에 딱 맞지 않고, 줄이자니 너무 작을 때. 구멍과 구멍 사이에 또 구멍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 말이다. 그런 순간을 해결해줄 페이퍼리즘의 벨트.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쭉쭉 늘어나는 벨트이다. 탄성이 우수한 엘라스틱 웨빙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 덕에 허리에 딱 맞는 완벽한 피팅을 선사한다. 심플한 사각형 버클과 질 좋은 천연 소가죽 탭으로 만들어 깔끔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네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 26인치부터 최대 36인치까지 사이즈를 준비하며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 퀄리티까지 모두 갖춘 벨트이니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 에디터 : 조세희

놀라워

놀라워

페이퍼리즘(Paperism)의 드롭 숄더 싱글 코트. 기존의 다섯 가지 컬러에 핑크 베이지와 라이트 그레이 컬러를 추가했다. 이로써 노치드 라펠에 투 버튼 싱글 여밈, 여기에 곡이 부드러운 어깨선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는 코트는 무려 일곱 가지 컬러 옵션을 갖추게 되었다. 이 기회를 통해 소개하는 두 가지 컬러가 출시되기 직전, 평소 가까이 지내는 페이퍼리즘 이건오 실장의 사무실에 들렸다가 코트를 마주한 적이 있다. 핑크 코트가 너무 화사하고 예쁘다며 칭찬에 칭찬을 거듭했는데, 얼마 전에 만나 이야기 해보니 실제로는 라이트 그레이가 조금 더 잘 팔린다고. 어쨌건 한발 늦게 내놓은 것 치고는 잘 팔린다고 하는 것을 보니, 남자들 취향도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하다. 전에는 눈길도 안 주던 컬러에 슬금슬금 손길을 뻗치고 있다. 디자인의 힘일까, 소재의 힘일까, 컬러의 힘일까? / 에디터 : 류한우

옷차림의 생명은 허리!

옷차림의 생명은 허리!

페이퍼리즘(Paperism)의 ‘플랫 스퀘어 레더 벨트’. 남자에게 허리가 중요하듯, 남자의 옷차림에서도 허리가 큰 역할을 한다. 전작인 ‘불하이드 레더 벨트’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무신사 스탠다드> 레이블을 통해 새로이 선보인 캐주얼 벨트. 소가죽 중에 질기기론 첫째 간다는 불하이드 가죽을 사용했고, 납작하지만 그래서 깔끔한 인상을 주는 버클을 결합하여 완성했다. 슬랙스나 치노 팬츠처럼 선이 단정한 바지에는 응당 이런 벨트를 둘러줘야 하는 것이다. 옷 입기란 다 거기서 거기인 듯 하지만, 이런 아이템 하나가 완성도를 판가름하는 법이다. / 에디터 : 류한우

참 곱다

참 곱다

페이퍼리즘(Paperism)의 램스울 피셔맨 니트. 만약 눈 앞에 이 옷이 놓여있다면, 은은한 색에 이끌려 저도 모르게 겉감을 쓸어 내릴 것이다. 눈으로 보았을 때와 달리, 실제로 만져보면 두툼한 질감의 니트 실이 손 끝에서 부드럽게 말린다. 여기에 다양한 짜임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옷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참으로 곱지 아니한가! / 에디터 : 한다운

더보기

FASHION WEB MAGAZINE / LIFE STYLE SELECT SHOP WWW.MUSIN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