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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R(오베르)는 무한과 절대와 영원에 매료되지만, 현실적 존재가 가진 한계에 직면한 '오베 르망'이라는 청년의 시선으로 의류로 재해석하여 과하지만 무덤 한, 무덤 하지만 세심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낭만주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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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베르

역시 오베르

오베르(Overr)의 아노락 셔츠. 오베르의 아노락 셔츠를 보고 ‘역시!’라는 탄성이 튀어나왔다. 예쁜 디자인으로 만들기도 했지만, 여름에도 아노락을 입고 싶어했던 에디터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기 때문이다. 오베르의 특징인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살려, 여름에 입기 좋도록 넉넉하게 만들었다. 얇은 소재로 옷을 만들었기에, 하이넥의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오베르의 옷은 실망을 안겨주는 법이 없다. / 에디터 : 강기웅

그의 얼굴

그의 얼굴

오베르(OVERR)의 오버핏 티셔츠. 고등학교 때 윤리를 공부하며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의 정신분석학이라는 학문은 어린 나에게 굉장히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오베르의 티셔츠로 프로이트를 다시 만났는데, 깊은 눈을 보고 있으니 ‘무의식, 자아’ 등을 설명하는 그의 언어들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딱딱하게 굳어있던 나의 뇌를 자극하고 스스로에 대한 생각은 잊은 채 살던 나를 일깨워 주었다. 결국, 오베르가 프로이트라는 인물을 옷에 넣은 이유는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오베르는 티셔츠 한 장이라도 가벼움이 느껴지지 않도록 만든다. / 에디터 : 강기웅

범상치 않음

범상치 않음

오베르(Overr)의 MA-1 재킷. 지난 시즌 오베르가 선보였던 MA-1 재킷을 개선한 새로운 버전. 소매에 ‘셔링(Shirring)’은 유지하고, 등판에는 야광 소재인 ‘스카치 라이트’ 자수로 범상치 않은 인상을 완성했다. 소매 포켓에 ‘카라비너(Karabiner)’ 액세서리는 그 범상치 않은 인상을 완성해준다.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세련된 MA-1 재킷이 무척 반갑다! / 에디터 : 배다영

선이 굵고 색이 짙다

선이 굵고 색이 짙다

오베르(Overr)의 하이넥 집업 풀오버. 손꼽아 기다렸을 이들이 많았을 오베르의 컴백. 이번 시즌 역시 묵직한 인상을 전한다. 시즌 처음으로 추천하는 아이템은 바로 이 하이넥 집업 티셔츠다. 실루엣부터 포인트 디테일까지 선이 굵고 색이 짙다. 그래서 눈에 띄는 스타일을 만들 준비를 ‘이미 마친’ 티셔츠라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티셔츠가 특히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거칠거칠한 인상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어서 영입들 하시길! 이번 시즌 옷장의 주전 멤버로 맹활약할 것이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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