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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R(오베르)는 무한과 절대와 영원에 매료되지만, 현실적 존재가 가진 한계에 직면한 '오베 르망'이라는 청년의 시선으로 의류로 재해석하여 과하지만 무덤 한, 무덤 하지만 세심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낭만주의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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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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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반짝이는

스치듯 반짝이는

오베르(Overr)의 ‘스카치 파이핑 후디’. ‘대관절 옷이 빛을 반사해야 하는 이유는 무얼까?’ 생각하는, 에디터와 같이 삐딱한 취향들에게 고한다. 개인적으로는 관리도 어렵고, 주변 사람들 눈을 시리게 하는 반사소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게다가 까딱하면 과한 느낌을 주기가 십상이기도 하고. 그런데 딱 ‘적정선’이랄까? 오베르의 이 후드 티셔츠라면 추천은 물론이거니와 나도 입겠지 싶다. 재봉선과 몸판 옆선으로만 스카치 파이핑 라인을 둔, 그야말로 드러낼까 말까 한 포인트라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일 때마다 스치듯 반짝이는 잔상을 남기며 눈길 꽤 끌어들일 거다. 대놓고 드러내기보단 이런 쪽이 멋지지, 암. / 에디터 : 류한우

오베르의 품속에서

오베르의 품속에서

오베르(Overr)의 스웨트셔츠. 오베르의 스웨트셔츠는 입는다는 느낌보다 안기는 듯한 기분이다. 지친 몸을 다독여주듯, 넉넉한 핏과 묵직한 무게감으로 자신의 품에 들어온 사람을 기분 좋게 감싼다. 이 아늑한 분위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톤 다운된 컬러까지 매력적이다. 편안한 품 안에서의 느낌을 잊지 못해 오늘도 비루한 몸을 오베르 스웨트셔츠에 내맡긴다. / 에디터 : 강기웅

후디는 이렇게 고릅시다

후디는 이렇게 고릅시다

오베르(OVERR)의 칼 마르크스 후디. 낙낙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대세라지만 또 너무 큰 옷은 별로다. 화려한 색감이 가득하면 더욱 눈길이 가지 않는다. 무채색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20대 남자인 에디터의 몇 안되는 후디 구매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 오베르의 후디는 앞선 에디터의 공략법에 알맞은 아이템이다. 칼 마르크스의 얼굴이 프린트되어 있으며 무채색의 색감 그리고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기장의 오버사이즈 패턴까지. 꾸미고 싶은 날, 혹은 편한 옷을 입고 싶은 날까지 어느 때나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 되시겠다. / 에디터 조항송

가을의 전조

가을의 전조

오베르(Overr)의 후디. 입추를 지나 말복.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이지만, 곧 다가올 가을을 위해 걸칠 옷을 상상해본다. 컬러는 베이지와 그레이처럼 강렬한 원색보단 한 톤 다운시킨 차분한 것으로. 품은 될 수 있는 한 넉넉하게. 단순해 보이지만 존재감만큼은 다분하다. 깜박하고 옷을 골라 놓지 못한 날에 유용할 테지. 비록 더위가 완전히 물러나진 않았지만, 어쩐지 가을이 가까워짐을 체감하니 오베르의 후디가 달리 보인다. / 에디터 :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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