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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UL(라이풀)은 압구정에 위치한 셀렉트숍이자 한국 1세대 스트리트 캐주얼웨어 브랜드로써 매 시즌 깔끔한 디자인과 좋은 FIT과 원 부자재의 사용으로 한순간도 최고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TAG, 더스트백, 포장박스 등을 유심히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부분에 그들의 정성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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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

    09.05 ~ 10.02

    위클리 코디네이션 특별 기획전입니다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가을 안의 트로피칼

가을 안의 트로피칼

라이풀 칸코(Liful Kanco)의 ‘OG 로고 스웨트셔츠’. 가을이 올 때마다 옷장을 열면서 한숨을 깊게 내쉰다. ‘도대체 입을 옷이 없네…’ 이런 고민이 혹시 단조로운 컬러들 때문은 아닐까? 국민 컬러인 그레이, 블랙, 네이비만으로 가득 찬 옷장에 화사함을 살려보자. 라이풀 칸코 OG 로고 스웨트셔츠가 그런 존재다. 바탕이 되는 코랄 컬러와 함께 가슴 왼쪽에 자수처리 된 앵무새 로고는 존재감부터 남다르다. 옷의 구조는 심플한 스웨트셔츠의 작법을 따르며 편안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셔츠의 안쪽은 기모처리 되어 보온성도 완벽하다. 휴양지의 일몰을 닮은 코랄컬러와 그곳에 사는 앵무새를 담은 스웨트셔츠. 추워지는 날씨 속에 ‘여름은 언제 오냐’며 투덜거리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앞으로의 추위는 길다. 따뜻함은 계속되어야 한다. / 에디터: 김도연

기다려도 좋아!

기다려도 좋아!

라이풀(Liful)의 셔츠 원피스. 예약 배송은 에디터와 같은 쇼퍼(Shopper)에게는 가혹한 단어다. 때로는 구매를 포기할 때도 있다. 하지만, 라이풀의 셔츠 원피스는 9월 12일 예약 배송에도 불구하고 구매했다. 간결한 스트라이프 패턴, 라운드 형태의 칼라, 시그니처 앵무새 자수 등 마음을 빼앗긴 요소가 무척이나 많다.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포켓이 있다는 점! 제품이 도착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어떻게 입을지 벌써 정해 두었다. 갖춰 입고 갈 곳은 사무실 뿐이지만 설레는 마음은 감출 수가 없다. / 에디터 : 전해인

모두의 일상

모두의 일상

라이풀(Liful)의 반소매 티셔츠. 라이풀의 칸코(Kanko)라인에서 다양한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미 아는 이들이 많겠지만, 칸코라인은 앵무새 캐릭터를 포인트로 베이식한 아이템을 추구하는 라벨. 이번 시즌에는 경쾌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포켓을 달아 포인트를 준 티셔츠, 무지 티셔츠를 준비했다. 개성을 내세우기보다는 기본에 집중하여 모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옷이라 하겠다. / 에디터 : 조세희

바이 나우

바이 나우

칸코(Kanco)의 2017 S/S 컬렉션이 도착했다. 역시 칸코다. 베이식한 아이템은 언제나 옳으니까. 언제 어디서나 입어도 정답이 되어준다. 더군다나 이번 칸코의 신제품들은 ‘커플룩’을 표방하고 있어서 관심이 간다. 촌스럽게 커플룩이라고? 아니다. 칸코의 커플룩은 1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 어울린다. 특히 화이트, 그레이, 블랙으로 구성된 칸코의 니트 카디건은 올해 여성용으로도 출시됐다. 튼튼하면서도 포근한 소재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필수품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울리는 카디건으로 커플룩을 뽐내보는 것도 좋겠다. / 에디터 :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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