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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TED(니티드)는 니트 편직 제작의 장인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모토를 그대로 옮긴 말로, 1987년 설립이래 모든 분야의 제조와 생산에 20년간의 노하우를 쌓아온 정통 니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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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니티드 17F/W 컬렉션

    브랜드 니티드의 17 F/W 컬렉션입니다.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 니티드 무신사 단독상품과 17F/W 시즌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0-20 ~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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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같은 카디건

한결 같은 카디건

니티드(Knitted)의 ‘메리노울 드랍숄더 밀라노 가디건’. 하나쯤 꼭 갖고 있어야 되는 아이템을 꼽으라면, 에디터는 거리낌 없이 카디건을 선택할 것이다. 아우터는 물론 이너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어떠한 TPO에서도 착용 가능한 실용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대방에게 깔끔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점까지. 이렇게 카디건은 전천후 아이템으로서 기능한다. 그리고 니티드의 ‘메리노울 드랍숄더 밀라노 가디건’이야말로 지금까지의 이야기에 가장 부합하는 아이템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허리와 소매에 밴딩을 없애 말 그대로 뚝 떨어지는 실루엣과 어깨선을 내린 오버사이즈드 패턴으로 트렌디함은 물론 베이식함을 동시에 지닌 아이템이라서. 여기에 탄탄한 원단까지 사용해 더 없이 좋은 일상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한결 같은 카디건을 원한다면 니티드를 기억해두자. / 에디터 : 조항송

그 순간을 잊지마

그 순간을 잊지마

니티드(Knitted)의 ‘피마코튼 하프집업 니트’. 잘 만든 옷은 입는 순간 알게 된다. 특히 그 차이가 여실히 드러나는 종목은 니트다. 좋은 원사를 사용해도 직조방식이 부실할 수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다. 하지만 니티드는 해답을 알고 있다. 30년동안 쌓아온 자신들의 노하우를 만드는 아이템마다 쏟아 붓는다. 피마코튼 소재만 100%로 사용했으며 목, 소매, 겨드랑이 부분은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클래식한 무드의 옷이기에 핏은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오버사이즈 아웃핏이다. 입어보면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느낌이 앞으로의 옷을 고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 / 에디터 : 김도연

젊은 커플의 초겨울

젊은 커플의 초겨울

니티드(Knitted)의 카디건. 어느 초겨울, 길거리에서 우연히 젊은 커플 한 쌍을 관찰했다. 남자는 목덜미가 훤히 드러난 티셔츠 한 장을 입은 채로 헐레벌떡 약속 장소로 뛰어왔다. 여자는 목에 두르고 있던 머플러를 내주려고 했으나, 그는 한사코 거절했다. 에디터의 눈에도 남자의 휑한 목 언저리가 퍽 슬퍼 보였다. 직업병이라면 직업병이겠지만 ‘니티드의 도톰한 카디건을 입혔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언뜻 스쳤다. 옷깃을 여밀 수 있어 연인의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으리라. 더군다나 헤비 램스울을 아낌없이 사용해 겨울 외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그 젊은 커플에게 이 옷을 권했으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남는다. / 에디터 : 한다운

충분해

충분해

니티드(Knitted)의 터틀넥 니트. 추운 겨울엔 두툼한 니트를 버릇처럼 매만지게 된다. 그래서 헤비 램스울 3게이지의 두께를 자랑하는 이 니트를 계속 찾는다. 더군다나 한 겹만 걸치더라도 충분히 따뜻하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터틀넥의 보드라운 촉감을 어루만지고 있다. 추위를 이기려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으라 하지만, 에디터에겐 이 터틀넥 니트 하나면 충분하다. / 에디터 : 한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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