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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TTED(니티드)는 니트 편직 제작의 장인이 되고자 하는 회사의 모토를 그대로 옮긴 말로, 1987년 설립이래 모든 분야의 제조와 생산에 20년간의 노하우를 쌓아온 정통 니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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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섬머 트렌드 위빙 아이템 컬렉션

    07.18 ~ 08.01

    뜨겁고 아름다운 여름을 맞이하여, 우신사 MD가 추천하는 트렌디한 위빙 아이템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CURATING 큐레이팅전체보기

젊은 커플의 초겨울

젊은 커플의 초겨울

니티드(Knitted)의 카디건. 어느 초겨울, 길거리에서 우연히 젊은 커플 한 쌍을 관찰했다. 남자는 목덜미가 훤히 드러난 티셔츠 한 장을 입은 채로 헐레벌떡 약속 장소로 뛰어왔다. 여자는 목에 두르고 있던 머플러를 내주려고 했으나, 그는 한사코 거절했다. 에디터의 눈에도 남자의 휑한 목 언저리가 퍽 슬퍼 보였다. 직업병이라면 직업병이겠지만 ‘니티드의 도톰한 카디건을 입혔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언뜻 스쳤다. 옷깃을 여밀 수 있어 연인의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으리라. 더군다나 헤비 램스울을 아낌없이 사용해 겨울 외투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그 젊은 커플에게 이 옷을 권했으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남는다. / 에디터 : 한다운

충분해

충분해

니티드(Knitted)의 터틀넥 니트. 추운 겨울엔 두툼한 니트를 버릇처럼 매만지게 된다. 그래서 헤비 램스울 3게이지의 두께를 자랑하는 이 니트를 계속 찾는다. 더군다나 한 겹만 걸치더라도 충분히 따뜻하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터틀넥의 보드라운 촉감을 어루만지고 있다. 추위를 이기려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으라 하지만, 에디터에겐 이 터틀넥 니트 하나면 충분하다. / 에디터 : 한다운

앞으로 쭉

앞으로 쭉

니티드(Knitted)의 니트 풀오버. ‘옷은 일회용이지!’라 생각하지 않는 이상, 옷 한 벌을 구입할 때에는 앞으로 얼마나 입을 수 있을지를 고민할 것이다. 이것은 디자인에 대한 고려이기도 하지만, 퀄리티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그래서 추천하는 아이템은 니트 장인 니티드가 피마 코튼 니트 소재로 만든 풀오버. 일단 부드러운 촉감으로 유명한 피마 코튼 소재를 양면으로 편직하여 겉이나 안이나 골고루 보들보들한 질감을 자랑한다는 점부터 마음을 끈다. 또한 적당히 두터워 지금 구입하면 앞으로 겨울을 나고 꽃샘추위를 거칠 때까지 문제없이 입을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디자인이다. 모노톤 지오매트릭 블록이 아우터의 컬러를 가리지 않고 어우러져 옷차림 고민을 가볍게 도와줄 테다. 그럼 사야지?! / 에디터 : 류한우

깔끔한 니트의 맛

깔끔한 니트의 맛

니티드(Knitted)의 메리노 울 스탠다드 솔리드 니트. 니티드의 아이템을 설명할 때 종종 ‘감칠맛’을 이야기 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터치감에, 마감까지도 흠잡을 데 없다. 입어봐야 아는 이야기지만, 보풀을 줄이기 위해 메리노 울에 아크릴을 섞는 최적의 비율까지 찾아냈다고 하니 기대에 기대를 더하게 된다. 이처럼 훌륭한 아이템을 <무신사 스탠다드> 레이블을 통해 선보일 수 있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 에디터 : 류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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