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무신사 메뉴
MY LIKE share top
  • 품목
  • 스타일
  • 브랜드
  • 셀렉트
  • 신상품
  • 랭킹
  • 스페셜
  • 세일
신상품

1/15

<>
판매랭킹

1/7

<>
스페셜숍

1/

<>
타임세일

1/

<>

1544-7199

1번 : 배송 / 교환 / 환불관련

2번 : 결제 / 회원관련

오전9시~오후6시 운영 / 토,일,휴일 휴무

- 전화 전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 1:1문의를 통해서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 상품 문의는 각 상품 Q&A를 이용하세요.

관심등록 4,686 좋아요
INSILENCE(인사일런스)는 미니멀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남성미와 여성미의 결합이라는 복합의 정체성을 제공하며, 문화와 역사의 영역을 가로지르는 드레스 코드를 추구합니다.

컬러 분류

  • 코디
  • 스태프
  • 25538

    25537

    25491

    25490

    14979

    13459

    13456

    13352

    12787

    12781

    12141

    3390

    1579

작은 이미지 큰 이미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2 페이지 중 1 페이지
SHOPPING TOPIC 쇼핑 기획
  • 트레이닝 웨어 컬렉션

    트랙 재킷부터 트랙 팬츠까지 다양한 트레이닝 웨어 상품을 무신사 단독 특가 및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11-07 ~ 11-20

전체보기 전체보기

가을과 겨울 사이

가을과 겨울 사이

인사일런스(In Silence)의 ‘하프넥 니트’. 때이른 추위가 시작됐다. 몸에 온기를 더해줄 겨울옷이 시급할 것이다. 하지만 패딩은 아직 이른 듯하니, 도톰한 인사일런스의 니트로 대신해본다. 램스울(Lambswool) 80%의 원사를 사용한 원단은 촉감도 사이즈도 ㅁ포근하다. 컬러는 총 2가지. 카키에 네이비를 섞은 조합은 차분함을, 블랙에 오렌지를 섞은 조합은 산뜻함을 선사한다. 니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가벼운 니트로 레이어드해보길 추천한다. / 에디터 : 홍민영

정말 사고 싶었다

정말 사고 싶었다

인사일런스(In Silence)의 윈드브레이커와 트랙 팬츠. 사무실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촬영하는 시간이 더 많다. 잦은 촬영 덕분에 무수히 많은 브랜드의 신상품을 누구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어떤 브랜드의 옷이 더 좋고 예쁜지. 인사일런스의 옷은 디자인도 품질도 정말 좋다. 특히 이번 시즌은 유독 예쁜 옷이 많았다. 여기 윈드브레이커와 트랙 팬츠도 너무 예뻐서 세트로 구매할까 고민까지 했으니까. 윈드브레이커는 밑단 스트링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전면에 컬러 블록 파이핑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트랙 팬츠도 동일하게 밑단에 스트링을 장식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데, 사이드라인에 달린 지퍼를 열면 와이드 팬츠처럼 연출도 가능하다. 트랙 팬츠는 정말 탐났다. 그래서 입어보기까지 했다. 하지만 구매할 수 없었다. 나의 작은 키 때문에. / 에디터 : 방그리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인사일런스(In Silence)의 라이더 재킷. 오늘 출근길에 드디어 라이더 재킷을 개시했다. 아침마다 옷 고르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날씨가 서늘해지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럴 때 이런 라이더 재킷 하나만 있으면 대충 입어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이 가능하니까. 그래서 인사일런스의 라이더 재킷을 추천한다.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스냅과 지퍼 장식은 미니멀하게 디자인해 라이더 재킷 입문자라도 부담 없이 즐겨 입을 수 있다. 아직 라이더 재킷을 갖추지 못했다면, 인사일런스의 제품을 적극 추천한다. / 에디터 : 방그리

이런 기조

이런 기조

인사일런스(In Silence)의 티셔츠. 고백하자면 열성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사일런스의 팬이다. 매 딜리버리를 유심히 살펴보며 ‘담을 것 없나?’ 한다. 이번 여름엔 이 티셔츠다. 텍스트를 아트워크화 하여 등판에 프린트한 것이 사뭇 인상적으로 다가온 탓이다. 독특하되 가볍지 않은, 튀지만 요란한 느낌은 아닌, 인사일런스의 이런 기조가 참 좋다. 확인할 길 요원하나, 이런 스타일을 찾는 이들이 꽤 많을 것이라 확신한다. / 에디터 : 류한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