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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  반팔 -
2등 :  디스이즈네버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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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등 :  아다이키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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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등 :  비바스튜디오 ▼ 3
20등 :  래쉬가드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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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등 :  휠라 ▲ 4
23등 :  나시 ▲ 82
24등 :  오베이 ▲ 72
25등 :  카네브로스 ▼ 4
26등 :  와이드팬츠 ▲ 11
27등 :  나이키 ▼ 18
28등 :  오아이오아이 ▲ 103
29등 :  백팩 ▲ 3
30등 :  하와이안 셔츠 ▼ 2
31등 :  드로우핏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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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등 :  onepiece ▲ 16
34등 :  슬랙스 ▼ 17
35등 :  아디다스 ▼ 17
36등 :  매스노운 ▼ 9
37등 :  린넨 셔츠 ▲ 3
38등 :  스투시 ▲ 5
39등 :  해브어굿타임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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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등 :  유니폼브릿지 ▼ 17
42등 :  어커버 ▼ 7
43등 :  린넨 ▲ 19
44등 :  에스피오나지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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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등 :  키르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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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CHILDREN(인디고칠드런)은 클래식함과 컨템포러리를 지향하며 모던 미니멀리즘의 라인의 아름다움과 심플함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젊고 창의적으로 표현합니다.

컬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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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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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같은 재킷

양파 같은 재킷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데님 재킷. 뒷면 중앙에 달려있는 지퍼를 내리면 또다른 데님 세계(?)가 열린다. 일단 이 자체만으로 흥미롭기 그지없지만, 지퍼를 얼마큼 여느냐에 따라 실루엣이 달라지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데님 재킷 하나로 다채로운 스타일 변화가 가능하다. 인생을 흥미롭게 하는 건 양파 같은 남자가 아니라, 재킷이었다. / 에디터 : 전해인

담요의 추억

담요의 추억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 요즈음에 들어선 ‘모더니즘 문학의 선언’으로 통하는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Ulysses)> 읽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내 의식의 흐름도 유난스레 들쭉날쭉 한다. 이 체크 셔츠를 보고서 가장 먼저 떠올린 것도 어느 서늘한 가을밤 바깥 정취를 즐길 때 누군가 둘러준 담요. 함께 내 몸을 휘감은 기분 좋은 향. 빛과 소금의 노래 <샴푸의 요정>. 그 노랫소리의 발원지이어야 마땅할 LP와 잡음, 귀로 파고드는 따뜻한 촉감까지. 연달아, 순식간에. 옷의 구성을 살피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맥락 없는 연상들이 한심한 듯도 하지만, 그럼에도 돌아보면 기분 좋은 느낌들의 연속이라, 앞으로 이 옷을 대할 이들도 보들보들하고 큼지막한 셔츠에 ‘폭’ 안겨 기분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 에디터 : 류한우

효리언니의 로브보다 따뜻해

효리언니의 로브보다 따뜻해

인디고칠드런(Indigochildren)의 니트 롱 로브 코트. 무심하게 걸쳐 입어도 내추럴한 매력 폴폴 나는 로브. 여름철 우리의 스타일링을 책임져줬지만 가을과 겨울에도 책임져주길 바라며 소개하는 인디고칠드런의 니트 로브 코트. ‘스위트소울원사’를 사용하여 입었을 때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 레이어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하다. 요즘 대세 <효리네 민박> 효리언니의 얇은 로브는 한발 늦었으니 가을 로브를 준비하자. / 에디터 : 신휘수

감각적

감각적

인디고칠드런(Indigo Children)의 티셔츠. 여름이면 응당 티셔츠를 입는다. 특히 화이트 티셔츠는 있어도 자꾸만 더 사게 된다. 몸에 윤곽을 드러내주듯 딱 달라붙는 모양새도 좋고 클래식한 베이식 실루엣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는 헐렁한 품에 손이 간다. 모차렐라 치즈처럼 얇게 늘어지는 소재가 습한 더위를 달래주는 듯해서. 그런데 이건 직접 찍은 사진을 재편집하여 프린트한 아트워크도 멋스럽다. 좀 더 보태자면, 요즘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만큼 감각적이다. 덕분에 티셔츠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었다. / 에디터 : 홍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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