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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A HUMAN BEING(아임낫어휴먼비잉)은 서울을 기반에 둔 스트리트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네임이 가지고 있는 뜻은 "나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인간이 고리타분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탈피하여 Lil'Deezy 만의 아이덴티티를 불어넣은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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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안에 입어 보아요

코트 안에 입어 보아요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의 ‘버티칼 베이직 로고 후디’. 이제는 아우터로 내 몸을 덮고 다녀야 그나마 버틸 수 있는 겨울. 보통은 네다섯 가지의 아우터를 돌려 입으면서 보내는데 그런 탓에 이너와 신발, 가방이나 액세서리에 변화를 줘봐도 다 비슷한 룩처럼 보인다. 그 지루한 룩을 탈피할 마음으로 그제서야 꺼내는 것이 후디다. 에디터는 사계절 중 유일하게 겨울에만 후디를 입는다. 코트 밖으로 후디를 꺼내 입는 재미가 있다는 생각 때문에. 심심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기 좋고, 귀가 시릴 땐 머리에 덮어쓰기도 한다. 이번 겨울엔 체크 패턴과 레드 컬러, 컬러 블록이 들어간 아임낫어휴먼비잉을 코트 안에 입어볼까 한다. 평소 즐기진 않지만 때때로 스트리트 무드로 변화를 주는 것도 즐거운 일이니까. / 에디터 : 오별님

옷 위의 아트워크

옷 위의 아트워크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의 후드 티셔츠. 아임낫어휴먼비잉의 로고는 언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펜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로고를 보고 있으면 마치 길거리의 그래피티를 보는 기분이 든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듯한, 반항적인 분위기가 느껴져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아임낫어휴먼비잉의 로고를 얹은 후드 티셔츠에서도 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간결한 디자인 위에 브랜드의 로고만 더했을 뿐인데, 강렬한 스트리트 무드와 함께 아임낫어휴먼비잉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도 느껴진다. 편하게 입는 후드 티셔츠로 눈에 띄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아임낫어휴먼비잉을 믿어보길! / 에디터 : 강기웅

사랑받는 비결이요?

사랑받는 비결이요?

아임낫어휴먼비잉(I AM NOT A HUMAN BEING)의 “베이직 로고 후드 셔츠”, 셔츠에 후드를 다는 신박한 생각을 한 사람은 누굴까. “노벨 패션상”이라도 주고 싶을 정도로 근사한 이 아이템은 스트리트웨어 중에서도 각광받는 아임낫어휴먼비잉의 아이템이다. 체크와 블랙데님, 두 가지의 완벽하게 상반된 모습에 블랙 컬러의 후드, 그리고 전면에 쓰여진 영문 레터링은 이란성 쌍둥이를 보는 듯 하다. 셔츠의 안에 이너로 코디해도, 혹은 셔츠 자체를 아우터 속 이너로 입어도 손색이 없다. 분명한 것은 어떤 스타일에도 가장 돋보일 옷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받을 수 밖에. / 에디터: 김도연

또 한번의 협업

또 한번의 협업

아임낫어휴먼비잉(Iamnotahumanbeing)의 후디. 지난해 첫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통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아임낫어휴먼비잉과 플레이보이(Playboy)가 다시 한 번 협업 소식을 전했다. 그 이름만으로도 일종의 기대감(!)을 일으키는 두 브랜드가 다시 만난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블랙 컬러의 후디에 화이트 컬러의 아임낫어휴번비잉의 로고 그래픽과 플레이보이의 트레이드 마크인 토끼 심볼로 ‘차고 넘치는’ 임팩트를 만들어냈다. 차이가 있다면 지난 시즌의 것에 비해 한결 정돈된 인상을 준다는 점 정도. 하지만 옷을 대하는 태도는 굳이 정돈될 필요 없겠지! 지난 시즌 잠시 망설이는 사이 놓치고 말아야 했다면 이번에는 반드시 사수하길 바란다. 결코 흔하지 않은 아이템이다. / 에디터 : 배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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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로 티나

<타마시로 티나> 핑크팬더 x 아임낫어휴먼비잉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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